<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주성2013.08.21
조회133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몇일 전 15일 광복절에 무비꼴라주 관에서 보게 된,,

 

여자들만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을 다룬 영화

 

<패션, 위험한 열정>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영화를 보니 예전에 재밌게 봤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직장 생활 얘기가 뙇 생각나더라는 ㅎㅎㅎ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ㅎ

 

직장에 이런 상사 꼭 있다!

 


비교분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VS  <패션, 위험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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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하직원 두 주인공~~

앤 헤서웨이 VS 누미 라파스!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저널리스트가 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지방에서 뉴욕으로 올라온

순박한 느낌의 안드레아(앤 헤서웨이)

 

 

 

<패션, 위험한 열정>

최고의 광고인이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에 빠져 사는

시크한 패션이 매력인 이자벨(누미 라파스)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안드레아는 직장상사 대신 쇼핑을 하기도 하고,

자기보다 큰 보스의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기도 해야하고,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이자벨은 이렇게

 싫어도 항상 웃는 낯으로 보스를 상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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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부하직원들 위해 있는,

차갑도록 냉정하고도 매정한 직장상사로 나오는


메릴 스트립 VS 레이첼 맥아담스!!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서 있는 폼이며, 풍기는 분위기가 

어쩜 이리 비슷할까,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쏴붙이며 할 것같은

포스를 풍기는 두 기쎈 보쓰~~!!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부하직원을 발톱의 때처럼 하찮은 존재로 보면서

무리한 일을 시켜 나가는 미란다(메릴 스트립)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외출 나갔다 올때면 항상 자기 코트를

비서인 안드레아에게 던져주고 

정리하라고 하는 미란다 ~.~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패션, 위험한 열정>

 

부하직원의 아이디어를 가로채 훔치고도 모자라

당당한 직장상사 크리스틴(레이첼 맥아담스)!!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게다가 공개적인 망신도 주고,,

남자까지 빼앗는 직장상사 크리스틴!

 

 

 

 

물론 정도는 다르겠지만,,

어느 직장에 가나 이런 상사 꼭 있죠?? ㅡ,.ㅡ

 

 

 

자기가 해야할 잡일 시키고,

도저히 완수하기 힘든 무리한 업무를 시키는 건 물론,

아이디어를 뺏기까지 하는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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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장상사들을 향해서

안드레아와 이자벨은 복수를 시작합니다~~!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결국 미란다로부터

"나에게 가장 실망을 안겨준 직원"이라는

아쉬움, 배신감이 섞인 말을 듣고

미란다의 품으로부터 빠져나오는 안드레아~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크리스틴에게 당한 그대로

되갚아 줌으로 그녀를 좌절시키고,

그녀를 뛰어넘는 이자벨,,

  

 

 

우리를 힘들게 하는 보스들을 향한 복수는

통쾌한 기분마져 들게 하는데요,,ㅎ

 

 

 

 

그들의 복수는 성공적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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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안드레아는

미란다와 같은 삶을 살기 싫다고 하고

런웨이의 화려한 삶을 박차고 나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글을 쓰기 시작하죠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패션, 위험한 열정>의

이자벨도 크리스틴을 밀어내고

성공적인 복수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그녀의 복수는 좀 더 하드보일드 합니당,,,

 

 

 

 

 

 두 영화 모두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서

그 의미를 깊게 음미하게 되는데요,,

 


단지 성공만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삶이

옳은 것인가? 라는 의문을 던져줍니다~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

많은 걸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패션, 위험한 열정> 역시

역시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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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는 더 이상

남발하지 않겠습니다 ㅎㅎㅎ

 

 

 

지금 영화관에서 상영중이니

직접 확인해 보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