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15일 광복절에 무비꼴라주 관에서 보게 된,, 여자들만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을 다룬 영화 <패션, 위험한 열정> 영화를 보니 예전에 재밌게 봤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직장 생활 얘기가 뙇 생각나더라는 ㅎㅎㅎ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ㅎ 직장에 이런 상사 꼭 있다! 비교분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VS <패션, 위험한 열정> . . . . . 먼저 부하직원 두 주인공~~ 앤 헤서웨이 VS 누미 라파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저널리스트가 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지방에서 뉴욕으로 올라온 순박한 느낌의 안드레아(앤 헤서웨이) <패션, 위험한 열정> 최고의 광고인이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에 빠져 사는 시크한 패션이 매력인 이자벨(누미 라파스) 안드레아는 직장상사 대신 쇼핑을 하기도 하고, 자기보다 큰 보스의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기도 해야하고, 이자벨은 이렇게 싫어도 항상 웃는 낯으로 보스를 상대해야 합니다... . . . . . 이 두 부하직원들 위해 있는, 차갑도록 냉정하고도 매정한 직장상사로 나오는 메릴 스트립 VS 레이첼 맥아담스!! 서 있는 폼이며, 풍기는 분위기가 어쩜 이리 비슷할까,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쏴붙이며 할 것같은 포스를 풍기는 두 기쎈 보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부하직원을 발톱의 때처럼 하찮은 존재로 보면서 무리한 일을 시켜 나가는 미란다(메릴 스트립) 외출 나갔다 올때면 항상 자기 코트를 비서인 안드레아에게 던져주고 정리하라고 하는 미란다 ~.~ <패션, 위험한 열정> 부하직원의 아이디어를 가로채 훔치고도 모자라 당당한 직장상사 크리스틴(레이첼 맥아담스)!! 게다가 공개적인 망신도 주고,, 남자까지 빼앗는 직장상사 크리스틴! 물론 정도는 다르겠지만,, 어느 직장에 가나 이런 상사 꼭 있죠?? ㅡ,.ㅡ 자기가 해야할 잡일 시키고, 도저히 완수하기 힘든 무리한 업무를 시키는 건 물론, 아이디어를 뺏기까지 하는 보스... . . . . . 이런 직장상사들을 향해서 안드레아와 이자벨은 복수를 시작합니다~~! 결국 미란다로부터 "나에게 가장 실망을 안겨준 직원"이라는 아쉬움, 배신감이 섞인 말을 듣고 미란다의 품으로부터 빠져나오는 안드레아~ 크리스틴에게 당한 그대로 되갚아 줌으로 그녀를 좌절시키고, 그녀를 뛰어넘는 이자벨,, 우리를 힘들게 하는 보스들을 향한 복수는 통쾌한 기분마져 들게 하는데요,,ㅎ 그들의 복수는 성공적이었을까요?? . . . .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안드레아는 미란다와 같은 삶을 살기 싫다고 하고 런웨이의 화려한 삶을 박차고 나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글을 쓰기 시작하죠 이와 마찬가지로 <패션, 위험한 열정>의 이자벨도 크리스틴을 밀어내고 성공적인 복수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그녀의 복수는 좀 더 하드보일드 합니당,,, 두 영화 모두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서 그 의미를 깊게 음미하게 되는데요,, 단지 성공만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삶이 옳은 것인가? 라는 의문을 던져줍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 많은 걸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패션, 위험한 열정> 역시 역시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ㅎㅎㅎ . . . 스포일러는 더 이상 남발하지 않겠습니다 ㅎㅎㅎ 지금 영화관에서 상영중이니 직접 확인해 보세용~~ ㅎㅎ
<패션, 위험한 열정>으로 알아 본, 이런 상사 꼭 있다!
몇일 전 15일 광복절에 무비꼴라주 관에서 보게 된,,
여자들만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을 다룬 영화
<패션, 위험한 열정>
영화를 보니 예전에 재밌게 봤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직장 생활 얘기가 뙇 생각나더라는 ㅎㅎㅎ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ㅎ
직장에 이런 상사 꼭 있다!
비교분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VS <패션, 위험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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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하직원 두 주인공~~
앤 헤서웨이 VS 누미 라파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저널리스트가 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지방에서 뉴욕으로 올라온
순박한 느낌의 안드레아(앤 헤서웨이)
<패션, 위험한 열정>
최고의 광고인이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에 빠져 사는
시크한 패션이 매력인 이자벨(누미 라파스)
안드레아는 직장상사 대신 쇼핑을 하기도 하고,
자기보다 큰 보스의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기도 해야하고,
이자벨은 이렇게
싫어도 항상 웃는 낯으로 보스를 상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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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부하직원들 위해 있는,
차갑도록 냉정하고도 매정한 직장상사로 나오는
메릴 스트립 VS 레이첼 맥아담스!!
서 있는 폼이며, 풍기는 분위기가
어쩜 이리 비슷할까,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쏴붙이며 할 것같은
포스를 풍기는 두 기쎈 보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부하직원을 발톱의 때처럼 하찮은 존재로 보면서
무리한 일을 시켜 나가는 미란다(메릴 스트립)
외출 나갔다 올때면 항상 자기 코트를
비서인 안드레아에게 던져주고
정리하라고 하는 미란다 ~.~
<패션, 위험한 열정>
부하직원의 아이디어를 가로채 훔치고도 모자라
당당한 직장상사 크리스틴(레이첼 맥아담스)!!
게다가 공개적인 망신도 주고,,
남자까지 빼앗는 직장상사 크리스틴!
물론 정도는 다르겠지만,,
어느 직장에 가나 이런 상사 꼭 있죠?? ㅡ,.ㅡ
자기가 해야할 잡일 시키고,
도저히 완수하기 힘든 무리한 업무를 시키는 건 물론,
아이디어를 뺏기까지 하는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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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장상사들을 향해서
안드레아와 이자벨은 복수를 시작합니다~~!
결국 미란다로부터
"나에게 가장 실망을 안겨준 직원"이라는
아쉬움, 배신감이 섞인 말을 듣고
미란다의 품으로부터 빠져나오는 안드레아~
크리스틴에게 당한 그대로
되갚아 줌으로 그녀를 좌절시키고,
그녀를 뛰어넘는 이자벨,,
우리를 힘들게 하는 보스들을 향한 복수는
통쾌한 기분마져 들게 하는데요,,ㅎ
그들의 복수는 성공적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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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안드레아는
미란다와 같은 삶을 살기 싫다고 하고
런웨이의 화려한 삶을 박차고 나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글을 쓰기 시작하죠
이와 마찬가지로 <패션, 위험한 열정>의
이자벨도 크리스틴을 밀어내고
성공적인 복수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그녀의 복수는 좀 더 하드보일드 합니당,,,
두 영화 모두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서
그 의미를 깊게 음미하게 되는데요,,
단지 성공만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삶이
옳은 것인가? 라는 의문을 던져줍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
많은 걸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패션, 위험한 열정> 역시
역시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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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는 더 이상
남발하지 않겠습니다 ㅎㅎㅎ
지금 영화관에서 상영중이니
직접 확인해 보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