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만난지 2년.. 저는 이십대 후반 여자 이새끼 6살 연상 1년은 전 여친 재데로 정리 못해서 속썩였는데..그때 끝냈어야 하는걸 그땐 좋은감정이 더커서 지금까지 병신처럼 만났네요 작년 이맘때 결혼 하자 했던 너 그후 동거 시작..양가 부모님 뵛구 내년 겨울 결혼 얘기 나왔고..그런데 이새끼 전여친 정리 되자 곧 유흥업소(노래방 도우미 부르는곳)에 빠져서 속끓인게 벌써 여러번 매번 안가겠다 다짐 받고 속아줬는데 이제는 지쳐서 끝내려고해요 불과 일주일전 또 다시 안간다 맹세한 너 어제 새벽 늦게 개가 되서 들어오길래 짐 싸서 나가랬습니다 그랬더니 선풍기 박살내고 짐 택배로 보내라고 갔네요.. 저 새끼한테 저는 뭐였는지 진짜 저 병신같죠? 저런애 2년을 시간낭비 했다니.. 맨 정신은 우유부단해서 착해보이는 너.. 술 들어감 기억도 못하는 개가 되지 저 지금 끝내는것도 많이 늦은거죠? 잘못했다 해도 더이상 안 받아줘야겠죠? 근데 같이한 2년 미운정도 정이라고 흔들릴까봐 무섭네요 저런 사람이랑 결혼한다면 제 인생 시궁창 되겠죠?..527
기집년한테 환장한 새끼..
저는 이십대 후반 여자 이새끼 6살 연상
1년은 전 여친 재데로 정리 못해서
속썩였는데..그때 끝냈어야 하는걸
그땐 좋은감정이 더커서 지금까지 병신처럼 만났네요
작년 이맘때 결혼 하자 했던 너
그후 동거 시작..양가 부모님 뵛구 내년
겨울 결혼 얘기 나왔고..그런데 이새끼 전여친
정리 되자 곧 유흥업소(노래방 도우미 부르는곳)에 빠져서 속끓인게
벌써 여러번 매번 안가겠다 다짐 받고
속아줬는데 이제는 지쳐서 끝내려고해요
불과 일주일전 또 다시 안간다 맹세한 너
어제 새벽 늦게 개가 되서 들어오길래
짐 싸서 나가랬습니다 그랬더니 선풍기 박살내고
짐 택배로 보내라고 갔네요..
저 새끼한테 저는 뭐였는지 진짜 저 병신같죠?
저런애 2년을 시간낭비 했다니..
맨 정신은 우유부단해서 착해보이는 너..
술 들어감 기억도 못하는 개가 되지
저 지금 끝내는것도 많이 늦은거죠?
잘못했다 해도 더이상 안 받아줘야겠죠?
근데 같이한 2년 미운정도 정이라고
흔들릴까봐 무섭네요 저런 사람이랑 결혼한다면
제 인생 시궁창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