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아기라고 무시하는거냐?

탄탄군2013.08.21
조회5,319

탄탄군은 오늘도 똥꼬발랄.

 

덩도,쉬야도 패드에 잘 가리는 개천재 입니다.

 

 

 

 

사진들을 보면, 얌전히 찍힌 모습들이 대부분인 탄탄군의 사진.

하지만, 그런 것들은 녀석과의 씨름과, 도촬의 결과일 뿐이지

사실 녀석의 본모습은 따로 있습니다.

 

아기라고 무시했다간 따귀맞아.........느낌의 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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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려고 가까이 간 순간

급작스런 흥분.

자신은 즐겁게 논다고 생각하겠지만, 카메라는 목숨이 위태 위태.

하지말아 주세요... 하면

왠지 더 신나서 달려드는 저 아이만의 놀이문화.

 

 

 

 

공놀이?

그래 한번 놀아보자!

라며 발따귀 작렬.

입으로 들어오는 퀘퀘한 발냄새. 

아가발에서 썩은식초냄새가...<나름 구수...-ㄴ-왠지좋음>

 

 

3개월 지났지만, 30년은 지난 노련함이 보이는

탄탄군의 이면 이였습니다.

 

정화짤.

 

 

 

 

 

 

 

음.....근데 왠지 좀 무섭.

 

다시 정화짤.

 

 

 

 

놀때만 격하지, 실은 참 겁많고, 착한  녀석이랍니다.

저 위에 사진은 그저 흥분 모드일때의 탄탄군일뿐.

다들 와다다닷닫닷닷닷ㄷ다 할때 있으시잖아요. >.=

우리도 가끔은.....

....

 

 

 

 

지금까지 다른얼굴의 탄탄군 이였습니다!  뺨~

 

 

 

가끔 탄탄군 놀러오면 이쁘게 봐주세요~

 

 

좋은하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