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십대중반인 직장녀였고 곧 결혼때문에 퇴사를했습니다. 이 직장이 처음이 아니였지만 전직장에선 끝에는 다 훈훈하게 끝났거든요..대부분 직장생활을시작과 끝을 좋게해라고들 하잖아요 근데 퇴사할때진~~~~~~짜 안좋게나왔어요.
직속상사는 나이도있고 미혼녀였어요 그런데 자기일을 저한테 미루고 저한테 막말도 많이하는여자였어요. 처음엔 친해져야겠다는생각에 모든부탁과 무조건 예예~~~거렸는데 다른사람들 눈에도 그상사가 이상해 보였는지 저 한테 그상사욕을같이 하다가 제가 잘못된것이 아니다라고 느낀후부터 제 의사를표현하기시작했죠. 처음부터 쎈이미지도아니였고 무조건 시키대로 하는 제가 반항적인모습을 보이니 마음에 안들었겠죠.. 결국 그만두는 날까지 자기일을 제가해야된다고 시키더군요. 폭팔한저는 화를냈고 다투었지만 결국 좋게 다시풀더니 자기일을 저한테 다시 시켰어요.....
그만두고나서 큰 행사가있었는데 자기가 한일이 아니 퇴사한 제일을 상사한테 보여주었대요. 그리곤 제가 일을 못하고갔다고 상사에게 말을전달 하며 눈물을 흘렸대요 . 곧 오십대를 바라보는데.... 거기에서는 제가 무책임하고 일하기싫어서 그만둔애로 찍혔다고 동기가 전해주더군요...억울하지만 따질수도없고 밤에잠도안와요..
저 처럼 이렇게 억울하신분들계세요?어차피 저는 다른지역으로 가기때문에 볼일은 없지만 억울해 미칠것같아요
퇴사할때 안좋게 끝난분들 계세요?
직속상사는 나이도있고 미혼녀였어요 그런데 자기일을 저한테 미루고 저한테 막말도 많이하는여자였어요. 처음엔 친해져야겠다는생각에 모든부탁과 무조건 예예~~~거렸는데 다른사람들 눈에도 그상사가 이상해 보였는지 저 한테 그상사욕을같이 하다가 제가 잘못된것이 아니다라고 느낀후부터 제 의사를표현하기시작했죠. 처음부터 쎈이미지도아니였고 무조건 시키대로 하는 제가 반항적인모습을 보이니 마음에 안들었겠죠.. 결국 그만두는 날까지 자기일을 제가해야된다고 시키더군요. 폭팔한저는 화를냈고 다투었지만 결국 좋게 다시풀더니 자기일을 저한테 다시 시켰어요.....
그만두고나서 큰 행사가있었는데 자기가 한일이 아니 퇴사한 제일을 상사한테 보여주었대요. 그리곤 제가 일을 못하고갔다고 상사에게 말을전달 하며 눈물을 흘렸대요 . 곧 오십대를 바라보는데.... 거기에서는 제가 무책임하고 일하기싫어서 그만둔애로 찍혔다고 동기가 전해주더군요...억울하지만 따질수도없고 밤에잠도안와요..
저 처럼 이렇게 억울하신분들계세요?어차피 저는 다른지역으로 가기때문에 볼일은 없지만 억울해 미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