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에서 개구리나온건 조작입니다

세린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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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식적인 분유 제조공정상, 개구리 같은 것은 침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2. 그런데, 들어가 있다?


여기서 개구리가 공장의 제조과정에서 들어갔다고 가정을 해보자.

1. 살아있는 개구리가 들어갔을 경우

개구리는 끈적한 피부에 분유가 묻어있는 상태에서 살려고 발버둥 치며,

분유통에 온갖 분비물을 배설하면서 서서히 죽어갈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분유는 건조한 습도를 유지하기 어려워 져서 덩어리가 질 것이고,

멸균포장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개구리의 체내에 있던 각종 미생물등에 의해

분유는 곰팡이처럼 색이 변할 것이며, 개구리 사체에 대한 쾌쾌한 냄새도 병행될 것이다.


2. 말라죽은 개구리가 들어갔을 경우

한여름, 누군가가 개구리를 잡아 말려서 넣지 않은 이상,

죽어서 말라버린 개구리가 지 발로 분유통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14명이 아니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맞다고 우기는 정신병과 같으니까

병원을 추천한다


여기서 사진을 보자.


피해자의 말로는 개구리가 분유통의 절반쯤에 있었다고 하였다.

이것도 반박할 수는 있지만 넘어가겠다.

다만, 다은 분유가루의 상태를 주목하자.

바싹 마른 분유가루 상태이다.

타액이나 사체가 썩어가면서 있을 수 있는 특징이 없는 깨끗하고 마른 상태이다.


앞서 말한 대로, 개구리가 제조공정에서 들어갔다면 있을 수 없는 상태이다





개구리 붙어있는 분유조차도 깨끗하지 않은가?




이것은 이미 말라죽은 개구리였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는 것이다.

 

 

PS 분유통에 개구리가 중간에 있을수가 없음

포장되고 유통중의 진동에 의해서 위로 떠오르게 될테고

예를들어서 믹스커피 탈때 종이컵에 커피 넣고 살짝 흔들어보면 입자가 굵은 커피만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