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임신후 알게 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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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잠시만요 그아기 아빠가 누군가 확인하고 가실께여
Best사기결혼으로 고소할수 있는 사례임.
Best애까지 가졌겠다 쉽게 못헤어지는거 알고 저러는거임. 헤어지자고 하면 애키우고혼자살겠다? 이거 반 협박이에요. 남자분 맘 약해지게하려고 불쌍한척하는거에요. 그렇게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질수있는 사람이 왜 애 가지고 나서야 이실직고하실까? 배째라 이거지 뭐. 글쓴이 더 늦기전에 신중히 생각해요. 이혼했던거 이해하려면 무조건 이해하고 그날부터 평생 절대 염두도 생각도 말도 들먹이지도마시구요. 평생 족쇄처럼 글쓴이 괴롭게 할거같으면 혼인신고하기전에 정리하세요.,
원래 댓글 잘 안남기는데... 아래 그냥님의 말이 동감되서 남깁니다. 저도 결혼 9년차 아이둘의 아빠입니다. 부부사이에 신뢰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평생이 걸려도 쌓기 힘든겁니다. 하지만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그아이는 아무죄도 없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물론 생기지 않았다면 아래 댓글처럼 이혼하셔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저라면 나의 아이를 아빠없는 아이로 키우진 않을겁니다. 아랫분 말처럼 용서하려고 애써보시는게 낳을듯 합니다. 안돼면 절이든, 교회든, 성당이든.. 종교의 힘을 빌려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여자가 이혼안할거 뻔히알고 수작부리네요 어쩌신데요 사기맞으셨네.....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저걸 실제로 한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결혼 11년차 남자입니다. 저도 글쓴님의 상황이 되면 어떻게 판단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몇가지 고려해야 할 점이 분명 있을 듯 합니다. 먼저 결혼 자체가 사기 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가장 먼저 고려 해야 할 것은 아기의 인생입니다. 그리고 글쓴님의 인생입니다. 현재의 아내를 버린다면 그 아이는 아내와 함께 버리던지 아니면 님이 키워야 겠지요. 아내를 버리긴 쉬워도 아이를 버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아이의 인생도 엉망이 되겠죠. 그리고 님도 이혼남이 됩니다. 이성적으로 따진다면 아내를 버린다는 것은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신뢰에 의해서 유지 됩니다. 이 신뢰가 이미 무너졌으니 감정적으로는 용서하고 같이 살기가 쉽지 않겠죠. 저라면 일단 더 같이 살아 보겠습니다. 그리고 용서하려고 애써 보겠습니다. 하지만 1~2년이 지난는 데도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면 그 때 헤어지십시오. 제가 보기엔 그때 헤어져도 늦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1~2년이 길다면 반년이라도 그렇게 해 보십시오.그 대신 아내에게 언제든지 내가 원하면 헤어지겠다는 다짐 및 각서라도 하나 받아 두십시오. 버리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다시 얻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버리든 아니면 용서하든 마음 독하게 먹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아기의 인생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실을 공개한 시점이 정말 양심의 가책 등으로 보이기 보다는 의도적으로 숨겼다가 남편의 선택권을 완전히 제한할만한 시점에야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데.. 용서하고 신뢰할 수 있을까...
죄송한데요.. 조카 ㅅㅂㄴ이네요.. 호구가 되셨네요.. 같은 남자 로써 깊은 빡침이 올라옵니다 친자 확인 꼭하시구요 그래서 님..이런말이 있어요 유통기한 지난 조개 달고 다니는 묵은지년 조심하라고..
세상에... 진짜 말세다
결혼 11년차 줌마네요..살다보니 이 사람 이런 매력이 있썼네~살수록 굿이야~ 보단 속았군 또는 내가 눈이 뼛찌~ 이렇게 되더라구요 남들도 다 그래요.. 티비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생기셨네요.. 근데 저라면..오지랖 넓고 어쩌면 고지식한 지나가는 아줌마지만 가정을 지키시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과거잖아요 그분과 현재와 미래만 생각해보세요 며칠이 됐건 얼마가 됐건 침착하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시고 맘 다잡으세요.. 저도 애아빠랑 정말 드라마 여려편 찍었네요.. 판에 다 글쓰면 1위할듯;; 그 여자가 그여자고 그 남자가 그남자래요 살다봄 다 똑같다는 얘기인거 아시죠? 헤어진다,아가를 의심을 하는둥 1차원적인 감정적으로 하지마시고 이럴때 일수록 반듯이 침착하게 하나씩 풀어가시길 바래요 꼭! 힘내세요
냄새가 나네요...머냐면 혼인신고를 안하고 살려고 했으면 평생속으면서 살았겠네요...이건 사기결혼이 맞구요 적어도 결혼전에 그 사실을 알고 결혼을 했어도 했어야되고 선택권을 줬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결혼생활이라는게 사랑두 중요하지만 믿음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믿음이 깨져버리면 ㅠㅠ 여자쪽의 집안분들이 무섭네요. 혼인신고 하지마시구요 아기를 혼자 키우면서 살겠다고요? 나중에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데...임신이 되서 한참 더 좋아할 시기에 상심이 크시겠네요...또 어떤 비밀이 과거가 있을지 모르잖아요...믿음이 깨진마당에
님 와이프분 욕심이 과하셨네요,, 결혼전에 분명 님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쪽 부모님들도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이거 사기결혼이잖아요,, 와이프데리고 처가에 가서 나와 우리집 상대로 사기를 친거냐고 따지셔야 겠네요,, 헤어지든 안헤어지든 분명하게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저렇게 해놓으시면 나중에 처가댁에서도 님에게 큰소리 못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