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이상한짓을해요

정색2013.08.21
조회50,470
전 중2 여학생입니다

제 위로 오빠가 두명이 있어요 큰오빠는 19살이고

작은오빠는 고1이에요

큰오빠는 작년에 자퇴했거든요,지금은 그냥 알바랑 공부 좀 하면서

집에서 있구 작은오빠는 학교가구요~

근데 요즘 큰오빠가 제가 티비볼때 옆으로 몸 돌려서 누워서 보거든요 그럴때

뒤에 누워서 막 몸을 흔들어요ㅡㅡ

이상한 소리도 가끔 내구요ㅜㅜ

뭐하냐고 뭐라 그랬더니 장난이라면서 웃어넘겨요

몇일 안 그러나 했더니 또 그래요ㅠ

친오빠라 뭐 신고 할 수도 없구 엄마한테 말했더니 오빠가 장난친거라고

이제 안 한다면서 또 저럽니다ㅠ

어떻게 해야되나요ㅜㅜㅜㅜ

댓글 25

오래 전

Best한번 미친듯이 소리지르면서 징그러워죽겠다고 나가죽으라고하고 한 일주일 말도 하지마세요. 미적지근하면 계속 그럴지도.

오래 전

Best남자들은요 오빠든 아빠든 딸이나 여동생한테 성욕을 느낀데요. 물론 지금은 장난이라고 넘기겠지만 그래도 한번 진지하고 심각하게 말하시는게 나을 듯 해요

ㅇㅂㅇ오래 전

그냥 그런건 오빠라해도 신고해야되요 안그러면 더 심해질수도 잇어요 제근처에는 삼촌한테 당하고 그런것도 잇는데 어렷을떄 당한거라 지금 얘기끄내기도 힘들다그러더라고요 그런건 일찍 신고하시는게 낳아요 아니면 엄마한테 진짜 진지하게 얘기하시면 조금은 다시 생각하고 얘가 진짜구나하고 도와주실꺼에요 그러니깐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그러고도 안되면 그냥 신고하세요

조심오래 전

원래 여자는 태어나면서부터 남자를 조심해야되요 요즘같은 세상에 친딸 친동생도 건드는 마당에ㅠ

ㅌㅌ오래 전

진심 미친애들이지. 남자는 진짜 몇살때부터 성욕을 느끼는지 궁굼하다. 나 그 순수할때 내친구들은(남자) 야동본건가.

J오래 전

나도그경험이있음 내가중1인가중2때 자고있는데 잠깐눈민깬상태였음 그래서 그냥 있는데오빠가 나 자는줄알고 내옆에 누워서 바지벗길려고했음 그때 엄청깜짝놀라서 막 잠꼬대인척 굴렀더니 오빤 내가깬줄알아서 빨리자기방으로들어감.. 그기억은 잊혀지지않을것임..휴ㅜㅠ 가족도조심하세요ㅠㅜ

156녀오래 전

남자자들이란..에휴 아이돌들은안그러겟지 제발..

ㄷㄷ오래 전

아진짜졸라잘라버리고싶다 졸더러워 -- 아무때나난리야 짐승보다더럽다진짜--

랑사그오래 전

아 ㅈ도 새우깡만한게 가만히있어 십쌔야 라고 ㄱㄱㄱㄱ

결시친공주오래 전

오빠가 그럴때마다 오빠는 장난으로 한거라고했죠? 그럼 님도 웃는척하면서 자연스럽게 오빠완전웃겨 ㅋㅋ 이러면서 동영상 찍어놓으시구 엄빠 보여주면 되겠습니닼ㅋㅋ

ㅋㅋ오래 전

토할거같다..미친.. 친오빠맞음?웩

오래 전

내가 거의 열살이상 더 많은 언니로서 충고해드리자면, 저희 집은 어머니가 딸 둘 키우셔서 그런지 어릴적부터 성교육이나 그런쪽으로 확실하게 하셨어요. 오빠라도 장난떠나서 어머니가 한 번 더 생각해 줄 수 있으실 것 같은데 오빠 따로 불러서 따끔하게 혼내신다던지요. 어머니가 다음번에도 저렇게 방패가 되지 못하신다면 글쓴이 스스로 자기자신 지킨다 생각하고 아무 일 없더라도 정신적으로도 불쾌하고 기억에 남아요. 꼭 티비볼때 오빠 의식하고 당분간 오빠 앞에서 조심하세요 남자들은 확실히 여자보다 무디고 단순해요. 본인 스스로 조심하고 오빠랑 거리를 둘 지 언정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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