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생 여자입니다 저랑 합쳐서 함께 놀고 있는 애들이 총 다섯명이에요 솔직히 다 고루고루 친해서 홀수인건 신경안쓰고 잘놀았어요 그중에 한명이 저랑 너무 친해서 항상 톡하고 맨날 그아이가 저를 찾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저희보고 사귀냐고 할정도였어요 저희는 그냥 친구로써 서로 좋아하고 챙기는 거니까 마냥 좋았죠 참고로 저는 전학을와서 친구도 별로 없고 친구들한테 착하게 구는 편이라 쫌 만만해보이는 감도 있어요 새학기때 친구들 겨우 사귀고 1학기동안 정말 행복하고 재밌게 지냈어요 일진무리도 아니고 공부만 하는 무리도 아닌 서로 망가지고 재밌게 노는 그런 무리에서 잘놀았어요 방학때도 만나고 또한 저랑 친한 그아이랑도 몇번만났죠 그러고 2학기 개학식날 이되고 개학식날 까진 괜찮았는데 다음날부터 저랑 친한아이 행동이 이상한거에요 쉬는시간마다 제이름만 부르던 애가 저한테 눈길도 안주고 저희무리중 한명한테 가고 제가 손잡으면 은근슬쩍 풀고 제가 말걸면 씹거나 못들은척하고 제가 오면 따른데로 가버리더라구요 점심시간에 자기 밥다먹으면 제 앞에 앉아서 저 밥다먹을때까지 기다리고 항상 둘이서만 얘기도 할때도 많았는데 지금은 쉬는시간에 제가 그무리 4명에 끼기 바쁩니다 또한 점심시간도 눈치보이고요 그렇게 주눅들며 살았는데 여기서 문제는 걔만 그렇고 나머지 애들은 저한테 평소대로 대해줘요 제생각엔 나머지 애들은 저랑친햇던애가 절 싫어하는지 모르는것같은데 전 그게 더 슬퍼요 다른애들은 다 평소대론데 걔만 저 피하고 저만보면 표정 썪고 걔가 말빨이 쫌 쎄고 키도커서 제가 화낼수도 없어요 전 낯도 많이가리고 사소한거 하나에 걱정하는 소심쟁이거든요 어제 제가 톡을 걸었는데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길게 편지보내니까 답장짧게 해주더니 바로 상메가 바뀌더라구요 니 조카 싫다 뭐이런식으로 딱봐도 저더라구요 제가 방금 걔한테 너 나한테 불만있냐고 카톡을 보냈는데 아직 답이 안와요 만약 걔가 불만 없다그러면 계속 불편하게 지내는 거고 불만 잇다그러면 전 그대로 떨궈지는 거에요 만약 모든애들이 다 절싫어하면 제가 눈칫껏 떨궈줫을텐데 걔혼자 그리 티를내니까 제가 혼자 빠져나오기에도 이상하고 걔가 우리무리에 주도권이라서 우리무리애들한테 상담을 해봣자 걔한테 다말할게 뻔해요 저 진짜 엄마옆에있는데 눈물 참고 쓰고있어요 내일 학교 가기 싫어요 어쩌죠 글만 보면 별거아닌것같은데 소심한 저로썬 진짜 너무 슬프고 속상해요 갑자기 왜 저러는지도 모르겠고 저진짜 눈물 안날수 있게 위로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제발.......진짜 나혼자 소외된 기분이 이거구나 싶더라구요 제 얼굴도 모르시겠지만 정말 위로해주세요...........제발.................
애들한테 떨궈질 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중학생 여자입니다
저랑 합쳐서 함께 놀고 있는 애들이 총 다섯명이에요
솔직히 다 고루고루 친해서 홀수인건 신경안쓰고 잘놀았어요
그중에 한명이 저랑 너무 친해서 항상 톡하고 맨날 그아이가 저를 찾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저희보고 사귀냐고 할정도였어요
저희는 그냥 친구로써 서로 좋아하고 챙기는 거니까 마냥 좋았죠
참고로 저는 전학을와서 친구도 별로 없고 친구들한테 착하게 구는 편이라 쫌 만만해보이는 감도 있어요
새학기때 친구들 겨우 사귀고 1학기동안 정말 행복하고 재밌게 지냈어요
일진무리도 아니고 공부만 하는 무리도 아닌 서로 망가지고 재밌게 노는 그런 무리에서 잘놀았어요
방학때도 만나고 또한 저랑 친한 그아이랑도 몇번만났죠
그러고 2학기 개학식날 이되고
개학식날 까진 괜찮았는데 다음날부터 저랑 친한아이 행동이 이상한거에요
쉬는시간마다 제이름만 부르던 애가 저한테 눈길도 안주고 저희무리중 한명한테 가고
제가 손잡으면 은근슬쩍 풀고
제가 말걸면 씹거나 못들은척하고 제가 오면 따른데로 가버리더라구요
점심시간에 자기 밥다먹으면 제 앞에 앉아서 저 밥다먹을때까지 기다리고
항상 둘이서만 얘기도 할때도 많았는데
지금은 쉬는시간에 제가 그무리 4명에 끼기 바쁩니다
또한 점심시간도 눈치보이고요
그렇게 주눅들며 살았는데 여기서 문제는
걔만 그렇고 나머지 애들은 저한테 평소대로 대해줘요
제생각엔 나머지 애들은 저랑친햇던애가 절 싫어하는지 모르는것같은데
전 그게 더 슬퍼요
다른애들은 다 평소대론데 걔만 저 피하고 저만보면 표정 썪고
걔가 말빨이 쫌 쎄고 키도커서 제가 화낼수도 없어요
전 낯도 많이가리고 사소한거 하나에 걱정하는 소심쟁이거든요
어제 제가 톡을 걸었는데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길게 편지보내니까
답장짧게 해주더니 바로 상메가 바뀌더라구요
니 조카 싫다 뭐이런식으로
딱봐도 저더라구요
제가 방금 걔한테 너 나한테 불만있냐고 카톡을 보냈는데 아직 답이 안와요
만약 걔가 불만 없다그러면 계속 불편하게 지내는 거고 불만 잇다그러면 전 그대로 떨궈지는 거에요
만약 모든애들이 다 절싫어하면 제가 눈칫껏 떨궈줫을텐데
걔혼자 그리 티를내니까 제가 혼자 빠져나오기에도 이상하고
걔가 우리무리에 주도권이라서 우리무리애들한테 상담을 해봣자 걔한테 다말할게 뻔해요
저 진짜 엄마옆에있는데 눈물 참고 쓰고있어요
내일 학교 가기 싫어요 어쩌죠
글만 보면 별거아닌것같은데 소심한 저로썬 진짜 너무 슬프고 속상해요
갑자기 왜 저러는지도 모르겠고
저진짜 눈물 안날수 있게 위로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제발.......진짜
나혼자 소외된 기분이 이거구나 싶더라구요
제 얼굴도 모르시겠지만
정말 위로해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