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저 만년설도 줄어들텐데, 내년 이맘때 다시오면 많이 줄어든 모습으로 인사를 할거라 생각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만년설과 빙하가 같이 어우러져 있는 설산 입니다.
길게 이어진 빙하의 끝 가장자리 입니다.
빙하가 녹아 바다로 흘러드네요.
엄청난 굉음을 내며 떨어져 내리는 폭포가 정말 장관 입니다.
가까이 가니, 으시으실 한기가 돕니다.
이곳에는 절벽이 많아 흰머리 독수리가 많이 서식을 하더군요.
안개 사이로 독수리를 많이 찍었는데 , 워낙 안개가 짙어 잘 나오지 않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참 희귀한 모습의 빙하 입니다.
마치 솜사탕을 뭉쳐 놓은것 같습니다.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폭포가 여기저기 많이 있더군요.
폭포의 굉음이 들리는듯 하지 않나요?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키며 , 바다로 떨어지는 물빛이 정말 고아 보입니다.
무더운 곳에 계시는분들은 이 폭포를 보시면서 , 무더위를 약간이나마 식히시기 바랍니다.
이곳 역시 추가치 산맥의 일부 입니다. 워낙 큰 산맥인지라 산봉우리도 엄청 많습니다.
이름이나 다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 띠구름은 아마도 기온과 기압의 차이로 생기는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푸른빛이 없는 산일수록 온도가 낮은곳입니다.
추위로 인해 식물들이 전혀 자라지 못한답니다.
바다 한가운데 작은 무인도 하나가 있네요.
저기서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해도 될까요?
야영 하실분~~~~~~~~~
바다 주위를 온통 구름과 설산들이 둘러 싸고 있어, 아늑한 항구도시가 아닌가 합니다.
아주 오래전 화산 폭발로 인해 , 지금의 도시가 재정비가 되고, 모습을 제대로 갖추었답니다.
알래스카는 화산 폭발로 생겨난 곳이라 , 산의 모습들이 원초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가장큰 화산 폭발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알래스카에는 아주 먼바다에서 진동이 있었을때가 있었습니다.
근자에 들어 아직까지 지진이 내륙에서 일어난 적은 없습니다.
이런산은 등산을 할수 있을것 같더군요.
문제는 곰이 살기에 주의를 요한답니다.
비도 간혹 한두방울 떨어지네요.
바다 가운데서 평화롭게 고기를 잡는 어선한척이 참 여유 있어 보입니다.
참 멀리도 나왔습니다.
할리벗 낚시를 위해 도착한 이곳은 바로 태평양 인근 입니다.
시원스럽게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니, 마음이 너무나 평온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정말 정신없이 바다를 감상했답니다.
낚시도 낚시지만, 이 아름답고 고요한 바다를 보니,
너무나 감개무량도 하고, 가슴벅찬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알래스카 바다는 정말 아름답기 그지 없는것 같습니다.
표주박
글을 쓰다가 밖을 나가보니 , 달이 좌측 눈높이에 떠서 우측으로 지나 가네요.
달이 머리위에 뜨는게 아니라 좌에서 우로 지나가니 참 야릇하기만 합니다.
겨울에는 해가 이렇게 떠서 집니다.
좌측 눈높이에서 떠서 우측으로 지나간답니다.
알래스카에서만 볼수있는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 "안개낀 바닷길의 산책"
배를 타는 기회는 많았지만, 이상하게 배멀미를 안해 아주 기특하게
제 자신을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도 여러차례 배를 탔지만, 크게 문제는 없었답니다.
다만, 아쉬운게 너무나 안개가 자욱해 사진이 제대로 안나와 그게
속은 상하더군요.
시원한 바다여행 지금 떠나 볼까요 !
바다위에 산이 떠 있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마치, 잊혀진 땅을 탐험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침부터 자욱하게 낀 바닷길 주변으로는 구름이 온통 산을 휘감은 모습으로
손을 흔들며 , 마중을 해주네요.
30여분을 가다가 물위로 고개를 든 무언가가 보이더군요.
해달이라고 하나요?
배영으로 바다위를 둥둥떠서 작은 생선과 조개들을 돌로 쪼개서 , 식사를 하고 있더군요.
관광객들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이들을 감상하는데, 해달들이 겁도 없네요.
이제는 만성이 됐는지 저렇게 유유자적 무리를 지어 식사를 합니다.
만년설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만년설이 녹아 실폭포를 이루고 있는 모습 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가까이 가면, 그래도 그 위용이 대단하답니다.
도대체 저 길이가 얼마나 될까요?
안개인지 구름인지 온통 아스라하게만 보이는 만년설의 모습 입니다.
매년 저 만년설도 줄어들텐데, 내년 이맘때 다시오면 많이 줄어든 모습으로 인사를 할거라 생각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만년설과 빙하가 같이 어우러져 있는 설산 입니다.
길게 이어진 빙하의 끝 가장자리 입니다.
빙하가 녹아 바다로 흘러드네요.
엄청난 굉음을 내며 떨어져 내리는 폭포가 정말 장관 입니다.
가까이 가니, 으시으실 한기가 돕니다.
이곳에는 절벽이 많아 흰머리 독수리가 많이 서식을 하더군요.
안개 사이로 독수리를 많이 찍었는데 , 워낙 안개가 짙어 잘 나오지 않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참 희귀한 모습의 빙하 입니다.
마치 솜사탕을 뭉쳐 놓은것 같습니다.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폭포가 여기저기 많이 있더군요.
폭포의 굉음이 들리는듯 하지 않나요?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키며 , 바다로 떨어지는 물빛이 정말 고아 보입니다.
무더운 곳에 계시는분들은 이 폭포를 보시면서 , 무더위를 약간이나마 식히시기 바랍니다.
이곳 역시 추가치 산맥의 일부 입니다. 워낙 큰 산맥인지라 산봉우리도 엄청 많습니다.
이름이나 다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 띠구름은 아마도 기온과 기압의 차이로 생기는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푸른빛이 없는 산일수록 온도가 낮은곳입니다.
추위로 인해 식물들이 전혀 자라지 못한답니다.
바다 한가운데 작은 무인도 하나가 있네요.
저기서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해도 될까요?
야영 하실분~~~~~~~~~
바다 주위를 온통 구름과 설산들이 둘러 싸고 있어, 아늑한 항구도시가 아닌가 합니다.
아주 오래전 화산 폭발로 인해 , 지금의 도시가 재정비가 되고, 모습을 제대로 갖추었답니다.
알래스카는 화산 폭발로 생겨난 곳이라 , 산의 모습들이 원초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가장큰 화산 폭발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알래스카에는 아주 먼바다에서 진동이 있었을때가 있었습니다.
근자에 들어 아직까지 지진이 내륙에서 일어난 적은 없습니다.
이런산은 등산을 할수 있을것 같더군요.
문제는 곰이 살기에 주의를 요한답니다.
비도 간혹 한두방울 떨어지네요.
바다 가운데서 평화롭게 고기를 잡는 어선한척이 참 여유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