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목표가 없으니 힘이 안나더라고요.좀 의미있는 삶을 살고싶어서 내가 하고 싶은게 무었인지 찾는데 집중했어요.공부는 그냥 보통으로 했고 스펙 쌓는것도 별로 관심없었어요.자기계발서읽고 명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꿈을 찾았어죠.
이제야 겨우 하고 싶은걸 찾은것 같은데 요즘 정말 맥빠집니다. 함께 들어왔던 동기들이 유학가고 좋은 대학원에 추천받고 좋은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가고...친한 친구들이 잘되니 기분이 좋긴하지만 제 자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많이 답답하네요. 남들이 공부했던 시간에 난 뭐했나 하는생각도 들고 나름 의미있는 시간들이였다고 생각했던것들이 그냥 게으름에 대한 핑계가 된것같고.
대학생활 좋게 말하면 편하게 보냈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랑비했습니다.저보다 훨씬 힘든 분들 많다는걸 알고 별거 아닌걸 가지고 징징 댄다고 할수있겠지만 얼마 안산저에겐 많이 답답한 현실입니다.
인생선배들에게 조언부탁합니다.아님 시원하게 욕해주셔도 좋구요.저도 정신차리고 다시 빡세게 살아보고싶거든요ㅋ
저 다시 힘내보고 싶어요,조언부탁드립니다.
오늘은 그냥 저도 한번 글을 써보고 싶네요.
졸업을 압둔 대학생입니다.
고3때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붙었습니다.
원래는 그냥 하위권이였는데 어쩌다보니 성적이 오르더라고요.
그런데 대학에 온뒤로 지독한 슬럼에 빠졌습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목표가 없으니 힘이 안나더라고요.좀 의미있는 삶을 살고싶어서 내가 하고 싶은게 무었인지 찾는데 집중했어요.공부는 그냥 보통으로 했고 스펙 쌓는것도 별로 관심없었어요.자기계발서읽고 명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꿈을 찾았어죠.
이제야 겨우 하고 싶은걸 찾은것 같은데 요즘 정말 맥빠집니다. 함께 들어왔던 동기들이 유학가고 좋은 대학원에 추천받고 좋은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가고...친한 친구들이 잘되니 기분이 좋긴하지만 제 자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많이 답답하네요. 남들이 공부했던 시간에 난 뭐했나 하는생각도 들고 나름 의미있는 시간들이였다고 생각했던것들이 그냥 게으름에 대한 핑계가 된것같고.
대학생활 좋게 말하면 편하게 보냈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랑비했습니다.저보다 훨씬 힘든 분들 많다는걸 알고 별거 아닌걸 가지고 징징 댄다고 할수있겠지만 얼마 안산저에겐 많이 답답한 현실입니다.
인생선배들에게 조언부탁합니다.아님 시원하게 욕해주셔도 좋구요.저도 정신차리고 다시 빡세게 살아보고싶거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