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군인인데 여느덧 다를것없이 휴가를 나왔어요. 4/5일중에 그형은 아마 3일을 봤을꺼에요. 전 미국에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그후에 만낫는데 마지막 복귀날 아침에 저랑 만나서 이런저런 쏘다니고 있는데 그 형이 전화왔나봐요 점심먹자고요. 그러더니 형이랑 점심을 먹기로햇다며 저에게 양해를 구하더군요. '너도 알지않느냐 나에게 형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밥만먹고오겟다' 라며 저를 집으로 돌려보냇죠. 집에와서 너무 비참하다고 생각이 들엇어요
그러고 밥먹고 와서는 군부대까지 데려다 달라해서 데려다까지 줬습니다.
정말 그렇게 친하고 없으면 안될 그런 친구같은 형이라면 여자친구랑 있다고 형에게 양해를 구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하루는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제가 제 친구와 싸워서 사이가 많이 안좋은 상황이엇죠. 이런 모습을 보던 남자친구가 저에게 이렇게 말하네요. '친구앞에 여자없고, 친구앞에 남자없으니 너 친구에게 잘해줘'
맞아요. 맞는 말이지만 그말을 남자친구에게 들으니 마음이 좋지가 않네요. 친구를 위한다면 저까지껀 없어도 된다는 말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남자들의 우정,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나요
그런데 사건은 터졌죠.
제 남자친구는 군인인데 여느덧 다를것없이 휴가를 나왔어요. 4/5일중에 그형은 아마 3일을 봤을꺼에요. 전 미국에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그후에 만낫는데 마지막 복귀날 아침에 저랑 만나서 이런저런 쏘다니고 있는데 그 형이 전화왔나봐요 점심먹자고요. 그러더니 형이랑 점심을 먹기로햇다며 저에게 양해를 구하더군요. '너도 알지않느냐 나에게 형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밥만먹고오겟다' 라며 저를 집으로 돌려보냇죠. 집에와서 너무 비참하다고 생각이 들엇어요
그러고 밥먹고 와서는 군부대까지 데려다 달라해서 데려다까지 줬습니다.
정말 그렇게 친하고 없으면 안될 그런 친구같은 형이라면 여자친구랑 있다고 형에게 양해를 구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하루는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제가 제 친구와 싸워서 사이가 많이 안좋은 상황이엇죠. 이런 모습을 보던 남자친구가 저에게 이렇게 말하네요. '친구앞에 여자없고, 친구앞에 남자없으니 너 친구에게 잘해줘'
맞아요. 맞는 말이지만 그말을 남자친구에게 들으니 마음이 좋지가 않네요. 친구를 위한다면 저까지껀 없어도 된다는 말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남자친구의 우정..여자친구로서 너무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