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시고 아이가 있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는 이제 돌지난 딸아이 엄마입니다 그리고 제 친한 친구도 저희 애기보다 보름 늦은 아들이있어요 엄마도 친구 아이들도 친구죠 저랑 친구랑 아기가 있다보니까 자주 만나지는 못하구요 한달에 한 두번 봐도 아기때문에 밖에 못나가고 친구집이나 저희집에서 맛있는거 해먹거나 시켜먹거나 그러고 있어요 친구아기는 남자 아이다 보니까 제 딸보다 늦게 태어났지만 덩치는 더 좋은편입니다 제딸아이는 또래보다 조금 작구요 둘다 돌이지나서 이제 제법 잘 걸어다니고 좋고 싫고 감정표현도 다양하게 잘합니다 그런데 친구 아기가 자꾸 저희아기를 손톱으로 할퀴고 손가락으로 눈을 자꾸 찌르는겁니다 아직 어리니까 그게 나쁜 행동인지 잘모르겠지요 첨에 저희 아기 콧등을 할퀴더니 조금있다가는 눈두덩이 쪽을 할퀴더군요 본다고 보는데도 순식간에 그래서 첨엔 너무 놀랬습니다 그날 집에가서 저희 신랑한테 혼났습니다 딸아이 얼굴 이럴동안 뭐했냐구요ㅜㅜ 저도 속상했지만 아직 뭣모르는 아이가 그런건데 뭐라할수도없고 .. 친구는 자기 아이는 좋다고 하는행동인데 ..이러면서 그아이가 요즘 문화센터를 다니는데 거기가서도 다른 아이들한테도 그런다네요 자기 아이는 좋다고 하는 행동인데..이말만 반복.. 아직 말귀 잘 못알아듣지만 그래도 그런행동을 하면 안돼,친구한테 그러면안돼, 이정도는 얘기해도 될거같은데 ..그런 얘기는 일절 안하네요 그리고 며칠전 친구들 모두 휴가라서 친구집에서 놀게 됐습니다 아이있는 집은 저희 둘 뿐이고 다른 친구들은 아직 결혼을 안했어요 친구 6명이서 맛있는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재미있게 놀았는데요 잠깐 한눈 판사이 그 친구 아기가 또 저희 딸 얼굴을 할키고 눈을 찌르더군요 너무 놀라서 뛰어갔습니다 저희딸을 안고 보니까 코에 피가 조금났어요ㅜㅜ 너무 속상해서 안아주고있는데 친구가 저보고 미안하단말은 안하고 우리애기는 좋다고 하는행동인데..또 이러는 겁니다 저도 몇번 그러고 나니 욱해서 친구아이한테 친구한테 이러면 안돼 친구 아야 하는거야~ 웃으면서 얘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 얼굴이 굳어지더군요 그리고 한 친구가 저희 아기를 안고 쇼파에 앉아있으니 oo는 쇼파에 그냥있어~ oo 혼자 놀게~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갈시간에 되서 음식먹은거랑 치운다고 있었는데 저희 딸아이가 친구아이를 밀어서 친구아이가 엉덩방아 찧었어요ㅜㅜ 저도 놀래서 친구아이 일으켜세워주고 저희딸한테 oo야 그러면 안돼~혼난다~하고 인상한번써줬습니다 그친구는 자기아이를 안고는 저희 딸에게 이놈의 기지배 혼난다~ 이러는겁니다 아직 어려서 야단쳐도 잘몰라요 정말 애들 싸움이 어른싸움된다구요~이말 무슨 뜻인지 알거같아요~ 저는 그친구 아이가 저희 아이 몇번이나 할켜도 그 아이 한번도 제가 혼안냈어요 애가 뭘 모르잖아요.. 속상해도 유심히 더 못본 제 탓을 해야죠~ 그런데 한번 저희애기가 그친구 아이 밀었다고 바로 인상써서 저희애기보고 화내는데 기분나빴습니다 그렇다고 왜 우리딸한테 화내? 이러는것도 우습고.. 저도 좋다고 하는행동이야~이럴려다가 좀 유치한거같고..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친구 사이니까 또 볼일이 있을건데요..자꾸 신경쓰입니다 그렇다고 애 맡길때도 없구요 아기들이 이럴때 보통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나요 감정안상하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53
친구아이가 저희 아이자꾸 할켜서 어른 싸움 될거같아요~ㅜㅜ
결혼하시고 아이가 있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는 이제 돌지난 딸아이 엄마입니다
그리고 제 친한 친구도 저희 애기보다 보름 늦은 아들이있어요
엄마도 친구 아이들도 친구죠
저랑 친구랑 아기가 있다보니까 자주 만나지는 못하구요
한달에 한 두번 봐도 아기때문에 밖에 못나가고 친구집이나 저희집에서
맛있는거 해먹거나 시켜먹거나 그러고 있어요
친구아기는 남자 아이다 보니까 제 딸보다 늦게 태어났지만 덩치는 더 좋은편입니다
제딸아이는 또래보다 조금 작구요
둘다 돌이지나서 이제 제법 잘 걸어다니고 좋고 싫고 감정표현도 다양하게 잘합니다
그런데 친구 아기가 자꾸 저희아기를 손톱으로 할퀴고 손가락으로 눈을 자꾸 찌르는겁니다
아직 어리니까 그게 나쁜 행동인지 잘모르겠지요
첨에 저희 아기 콧등을 할퀴더니 조금있다가는 눈두덩이 쪽을 할퀴더군요
본다고 보는데도 순식간에 그래서 첨엔 너무 놀랬습니다
그날 집에가서 저희 신랑한테 혼났습니다 딸아이 얼굴 이럴동안 뭐했냐구요ㅜㅜ
저도 속상했지만 아직 뭣모르는 아이가 그런건데 뭐라할수도없고 ..
친구는 자기 아이는 좋다고 하는행동인데 ..이러면서 그아이가 요즘 문화센터를 다니는데
거기가서도 다른 아이들한테도 그런다네요
자기 아이는 좋다고 하는 행동인데..이말만 반복..
아직 말귀 잘 못알아듣지만 그래도 그런행동을 하면 안돼,친구한테 그러면안돼, 이정도는
얘기해도 될거같은데 ..그런 얘기는 일절 안하네요
그리고 며칠전 친구들 모두 휴가라서 친구집에서 놀게 됐습니다
아이있는 집은 저희 둘 뿐이고 다른 친구들은 아직 결혼을 안했어요
친구 6명이서 맛있는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재미있게 놀았는데요
잠깐 한눈 판사이 그 친구 아기가 또 저희 딸 얼굴을 할키고 눈을 찌르더군요
너무 놀라서 뛰어갔습니다
저희딸을 안고 보니까 코에 피가 조금났어요ㅜㅜ
너무 속상해서 안아주고있는데 친구가 저보고 미안하단말은 안하고 우리애기는 좋다고 하는행동인데..또 이러는 겁니다
저도 몇번 그러고 나니 욱해서 친구아이한테 친구한테 이러면 안돼 친구 아야 하는거야~
웃으면서 얘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 얼굴이 굳어지더군요
그리고 한 친구가 저희 아기를 안고 쇼파에 앉아있으니 oo는 쇼파에 그냥있어~ oo 혼자 놀게~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갈시간에 되서 음식먹은거랑 치운다고 있었는데 저희 딸아이가 친구아이를
밀어서 친구아이가 엉덩방아 찧었어요ㅜㅜ
저도 놀래서 친구아이 일으켜세워주고 저희딸한테 oo야 그러면 안돼~혼난다~하고 인상한번써줬습니다
그친구는 자기아이를 안고는 저희 딸에게 이놈의 기지배 혼난다~ 이러는겁니다
아직 어려서 야단쳐도 잘몰라요
정말 애들 싸움이 어른싸움된다구요~이말 무슨 뜻인지 알거같아요~
저는 그친구 아이가 저희 아이 몇번이나 할켜도 그 아이 한번도 제가 혼안냈어요
애가 뭘 모르잖아요.. 속상해도 유심히 더 못본 제 탓을 해야죠~
그런데 한번 저희애기가 그친구 아이 밀었다고 바로 인상써서 저희애기보고 화내는데 기분나빴습니다
그렇다고 왜 우리딸한테 화내? 이러는것도 우습고..
저도 좋다고 하는행동이야~이럴려다가 좀 유치한거같고..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친구 사이니까 또 볼일이 있을건데요..자꾸 신경쓰입니다
그렇다고 애 맡길때도 없구요
아기들이 이럴때 보통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나요
감정안상하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