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부르면하나님이 없다고 하고너무 배가 고파도하나님이 없다고 하기에누구는 너무 가난하게도 부하게도말아달라 했다지창조주의 지은 바 된만물의 영장이라면부하면 부한 만큼가난하면 가난한 만큼더욱 하나님을 믿고 찾는 것이 도리지그래야 하나님이 좋아하고그래야 저도 좋은 거지그렇구 그렇지, 그러하구 말구그러니까 인간이 잘못하면 축복도 화잘하면 화도 복이란 말이지인간이 화를 받으나 복을 받으나욥처럼 참고 견디며 하나님을 믿어야지그래야 현재가 있고 내세가 있지그래야 세상 난 보람산 보람이 있는 것이지하나님은 내 영혼의 아버지나는 그의 지체그는 영원의 존재자이시어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마음속 깊이에 항상 나를 지켜보시던 하나님을 찾고 부르게 되는 시라서 좋네요~~~~~~~
우연히 읽게된 JMS 정명석목사님의 "시"
배가 너무 부르면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마음속 깊이에 항상 나를 지켜보시던 하나님을 찾고 부르게 되는 시라서 좋네요~~~~~~~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너무 배가 고파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기에
누구는 너무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말아달라 했다지
창조주의 지은 바 된
만물의 영장이라면
부하면 부한 만큼
가난하면 가난한 만큼
더욱 하나님을 믿고 찾는 것이 도리지
그래야 하나님이 좋아하고
그래야 저도 좋은 거지
그렇구 그렇지, 그러하구 말구
그러니까 인간이 잘못하면 축복도 화
잘하면 화도 복이란 말이지
인간이 화를 받으나 복을 받으나
욥처럼 참고 견디며 하나님을 믿어야지
그래야 현재가 있고 내세가 있지
그래야 세상 난 보람
산 보람이 있는 것이지
하나님은 내 영혼의 아버지
나는 그의 지체
그는 영원의 존재자이시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