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많이 내리는 2014년 7월의 어느날이었습니다. 고급승용차를 타고 문하센터로 가던중 같이 일하는 동료를 길가에서 만났습니다. 그 동료도 문화센터로 간다고하여 자동차를 태워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비가많이내려 차문을 열기가 짜증이 났지만 흔쾌히 콜 하였습니다. 문화센터에서 운동을 마치고 복귀도 같이 하였습니다.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문제는 같이 탄 동료는 뒷자석(사장님자리)에 앉아서 갔습니다. 차주인은 비가많이 내려 운전에 집중을 했습니다. 동료를 무사히 데려다주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주차를 하고 집에가서 피곤에 쩔어 잤습니다.
그날 밤은 유독 비가많이내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차를 타러갔는데 경악을 금치 못하는 대박사건이터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동차 뒷자석 유리창이 그대로 열려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어제 그분이 비오는날 창문열어놓고 내린겁니다.
비에 젖어있는 차시트를보면 마음속으로 평정심을 찾기위해 반야심경을 외웠습니다. 나뮤아미타불
자동차주인에게 악감정이 있는지 뭔지 판단이 안되는 상황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라이브"가 생각나는군요. 쉽게 설명하면 자신의 명품 가죽 가방이 밤새도록 폭우와 싸운상황입니다.ㅜㅜ
물론 차주인이 뒷문유리창 닫혔는지 확인을 안한 잘못도 있지만 비오는날 창문을 내려놓은 상태에서 하차하는 상식이하의 행동을 뻔뻔하게 실행하는 그분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12시간동안 폭우를 맞았던 뒷자석 열시트를 생각하면 천안함 피격 사건과 맞먹는 충격과 공포입니다.
더 기가막히는건 그런 뻔뻔한 짓을 서스름없이 저지르고도 보상해주겠다는 말 한마디없고 더욱더 가관인건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없었고 그게 자기잘못이냐는 듯의 뜨뜨미지근한 태도를 보이는것입니다.
자동차 뒷시트는 물을많이먹어 교체해야되는상황이고 내장된 열시트는 고장나서 교체해야되는 상황입니다.
비오는날 크리티컬 터지는일(자동차 오너분 필독)
이 글을 읽기전에 자신이 차주인으로 빙의되서 읽어주세요. 시작합니다.
비가많이 내리는 2014년 7월의 어느날이었습니다. 고급승용차를 타고 문하센터로 가던중 같이 일하는 동료를 길가에서 만났습니다. 그 동료도 문화센터로 간다고하여 자동차를 태워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비가많이내려 차문을 열기가 짜증이 났지만 흔쾌히 콜 하였습니다. 문화센터에서 운동을 마치고 복귀도 같이 하였습니다.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문제는 같이 탄 동료는 뒷자석(사장님자리)에 앉아서 갔습니다. 차주인은 비가많이 내려 운전에 집중을 했습니다. 동료를 무사히 데려다주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주차를 하고 집에가서 피곤에 쩔어 잤습니다.
그날 밤은 유독 비가많이내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차를 타러갔는데 경악을 금치 못하는 대박사건이터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동차 뒷자석 유리창이 그대로 열려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어제 그분이 비오는날 창문열어놓고 내린겁니다.
비에 젖어있는 차시트를보면 마음속으로 평정심을 찾기위해 반야심경을 외웠습니다. 나뮤아미타불
자동차주인에게 악감정이 있는지 뭔지 판단이 안되는 상황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라이브"가 생각나는군요. 쉽게 설명하면 자신의 명품 가죽 가방이 밤새도록 폭우와 싸운상황입니다.ㅜㅜ
물론 차주인이 뒷문유리창 닫혔는지 확인을 안한 잘못도 있지만 비오는날 창문을 내려놓은 상태에서 하차하는 상식이하의 행동을 뻔뻔하게 실행하는 그분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12시간동안 폭우를 맞았던 뒷자석 열시트를 생각하면 천안함 피격 사건과 맞먹는 충격과 공포입니다.
더 기가막히는건 그런 뻔뻔한 짓을 서스름없이 저지르고도 보상해주겠다는 말 한마디없고 더욱더 가관인건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없었고 그게 자기잘못이냐는 듯의 뜨뜨미지근한 태도를 보이는것입니다.
자동차 뒷시트는 물을많이먹어 교체해야되는상황이고 내장된 열시트는 고장나서 교체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차주인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