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할머니손에 저희자매는 자랏습니다. 그러고 동생은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아빠손에서 컸죠...그런데 대학교졸업이후 동생은 달라지기시작햇습니다 그전부터 조금씩 그래왔지만.... 키워주신 할머니께 매일안부전화는 커녕 연락하더라도 돈좀부쳐달라는 연락을 하는겁니다...그리고 조금만 힘들면 일을 그만두고 지금은 남자친구랑 같이 무슨일을 하는것같은데 하루가멀다하고 집에 들어오지않앗습니다. 아빠에겐 일한다고하는거죠...밖에서 하염없이 착한애인데 집에서는 자기멋대로 자기기분대로 가족도몰라보는애입니다 자기꺼밖에모르구요 아빠에게는 왔다는 인사도안하고 자기방으로 들어옴은 물론이고 무슨일을하는지 새벽에나가서는 새벽에들어옵니다. 아빠가 밥먹엇냐물어봐도 짜증만내고는 남자친구가 전화오면 히히하하호호 하는거보면 울화통이터지며 쇼핑을해도 아빠꺼는 생각도안하고 남자친구꺼만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시계..청바지는 비싼브랜드..아빠꺼는....이만원삼망원...가격이중요한건아니지만 그래도너무한것같습니다.....아빠가 혼자서 외롭고 아픈것같앗는데 동생은 남자친구가 코피났다는말에 바로 병원가자고하는그런.......아빠는 신경도안씁니다....제멋대로이중인격위선자같은 애를 어쩌면좋죠....학교다니고싶답니다 그냥놀고싶다는거게ㅛ죠 알파벳도잘모르면서 공뷰가 세상에서 제일편한건줄압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제일편하다고 비하하는애입니다. 해결방안없을까요? 23살이...이런상황입니다 초등학생보다 못한상황...
이중인격자
그러고 동생은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아빠손에서 컸죠...그런데 대학교졸업이후 동생은 달라지기시작햇습니다 그전부터 조금씩 그래왔지만....
키워주신 할머니께 매일안부전화는 커녕 연락하더라도 돈좀부쳐달라는 연락을 하는겁니다...그리고 조금만 힘들면 일을 그만두고 지금은 남자친구랑 같이 무슨일을 하는것같은데 하루가멀다하고 집에 들어오지않앗습니다.
아빠에겐 일한다고하는거죠...밖에서 하염없이 착한애인데 집에서는 자기멋대로 자기기분대로 가족도몰라보는애입니다 자기꺼밖에모르구요
아빠에게는 왔다는 인사도안하고 자기방으로 들어옴은 물론이고 무슨일을하는지 새벽에나가서는 새벽에들어옵니다. 아빠가 밥먹엇냐물어봐도 짜증만내고는 남자친구가 전화오면 히히하하호호 하는거보면 울화통이터지며 쇼핑을해도 아빠꺼는 생각도안하고 남자친구꺼만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시계..청바지는 비싼브랜드..아빠꺼는....이만원삼망원...가격이중요한건아니지만 그래도너무한것같습니다.....아빠가 혼자서 외롭고 아픈것같앗는데 동생은 남자친구가 코피났다는말에 바로 병원가자고하는그런.......아빠는 신경도안씁니다....제멋대로이중인격위선자같은 애를 어쩌면좋죠....학교다니고싶답니다 그냥놀고싶다는거게ㅛ죠 알파벳도잘모르면서 공뷰가 세상에서 제일편한건줄압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제일편하다고 비하하는애입니다.
해결방안없을까요? 23살이...이런상황입니다 초등학생보다 못한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