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느날 제 친구가 화장품 빌려간애가 애들한테 발라주고 빌려간 화장품 거의 다써간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저는 그 애한테 전화걸었어요
"oo아 너 내 화장품 oo집에서 빌려간적 있어?"
"oo이 집에서? 그런적 없는데?"
"oo이가 니가 내 화장품 쓰는거 봤다고 하던데"
"아 몰라"
이대로 전화는 끊겼어요
그런데 제 친구가 빌려간애가 코스프레를 한다면서 블로그랑 카페들어가서 걔가 코스프래한거 보여줬어요. 근데 집에서 코스프레를 한 짤이 있었는데
그 사진에 제 화장품들이 있더라구요
다음날 반찾아가서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저거 내 화장품 아니냐면서 뭐라 했어요
그런데 oo이네 집에 놀러가서 자기는 화장품 다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oo이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그런데 자기는 빌려간애 요즘에 만나지도 않았다고 왜 거짓말하냐고 뭐라했어요 걔가 시치미때면서 끝까지 자기꺼라면서 우겨대길래 저거 화장품 이름은 아냐고 따졌더니 갑자기 지 친구들이랑 저 야리면서 학교를 나가더라구요...
중생 방학이 끝나고 2학기 개학했어요 근데 계가 이사를 갔다네요 경기도로.
점심시간에 삼자대면 하자고 따져서 약속 잡았어요
근대 2주 동안 통학한다면서 삼자대면 약속하고 바로 다음날에 전학갔어요
2주동안 통학한다면서 전학갔어요 ㅂ2ㅂ2
생각해보면 언니한테 혼난겄도 억울했고 지금은 화장에 취미 없지만 따지고보면 먹튀잖아요
진짜 마음속에서 깊은 빡침이 올라와서 카스에 필독걸고 배째면 다냐고 니가 쌤쳐간 화장품값이 얼마인줄 아냐고 뭐라하니까 자기는 줬다면서 뭐라 했대요 제가 증거있냐고 뭐라 하니까 ㅁㅁ가 같이 있었대요
화장품을 빌려줬는데 일년후에 돌아옴...
제가 흑역사 시절에 화장도 못한다면서 깝치고 다녔을때 부모님께 화장품을 숨기려고
친구의 집에 잠시 숨겨 놓았는데
친구가 자기 친구가 합창대회?를 나간다고 하루만 빌려달라길래 대회니까.. 라는 심정으로
하루만 빌려준다고하고 빌려줬죠
근데 제가 맡길때 저희 언니가 자기꺼도 숨겨달라면서 아이오페? 썬팩트를 저한테 줬어요
그리고 친구네집에 둔건데 자기 친구가 아빠한테 걸렸다면서 못줄것같다라는거에요
그날 저희 언니는 저한테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어요 저도 몇대 맞았고요
그런데 어느날 제 친구가 화장품 빌려간애가 애들한테 발라주고 빌려간 화장품 거의 다써간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저는 그 애한테 전화걸었어요
"oo아 너 내 화장품 oo집에서 빌려간적 있어?"
"oo이 집에서? 그런적 없는데?"
"oo이가 니가 내 화장품 쓰는거 봤다고 하던데"
"아 몰라"
이대로 전화는 끊겼어요
그런데 제 친구가 빌려간애가 코스프레를 한다면서 블로그랑 카페들어가서 걔가 코스프래한거 보여줬어요. 근데 집에서 코스프레를 한 짤이 있었는데
그 사진에 제 화장품들이 있더라구요
다음날 반찾아가서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저거 내 화장품 아니냐면서 뭐라 했어요
그런데 oo이네 집에 놀러가서 자기는 화장품 다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oo이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그런데 자기는 빌려간애 요즘에 만나지도 않았다고 왜 거짓말하냐고 뭐라했어요 걔가 시치미때면서 끝까지 자기꺼라면서 우겨대길래 저거 화장품 이름은 아냐고 따졌더니 갑자기 지 친구들이랑 저 야리면서 학교를 나가더라구요...
중생 방학이 끝나고 2학기 개학했어요 근데 계가 이사를 갔다네요 경기도로.
점심시간에 삼자대면 하자고 따져서 약속 잡았어요
근대 2주 동안 통학한다면서 삼자대면 약속하고 바로 다음날에 전학갔어요
2주동안 통학한다면서 전학갔어요 ㅂ2ㅂ2
생각해보면 언니한테 혼난겄도 억울했고 지금은 화장에 취미 없지만 따지고보면 먹튀잖아요
진짜 마음속에서 깊은 빡침이 올라와서 카스에 필독걸고 배째면 다냐고 니가 쌤쳐간 화장품값이 얼마인줄 아냐고 뭐라하니까 자기는 줬다면서 뭐라 했대요 제가 증거있냐고 뭐라 하니까 ㅁㅁ가 같이 있었대요
ㅁㅁ한테 필독걸어서 빌려간애가 ㅇㅇ한테 화장품 준거 본적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그런거 본적도 없고 그자리에서 화장품 끄낸적도 없다카더래요
그러면 빌려간애가 거짓말한거잖아요 일년동안ㅋㅋㅋ
그 화장품 결국 다 제꺼라는거 아니에요
달라고 했더니 주더래요 근대 왜 우리언니 썬팩트는 없니 ㅠㅠ?
그건 oo이한테 있다내요 ? ㅁㅁ가 구라치지말라면서 니 저번에 그거 애들한테 쳐발라줄때 부터 알아봤다면서 정신나갔냐고 뭐라 따졌어요
그러니까 카스 잠수타더라구요
제 화장품 다 망가져있었어요 그리고 안준것도 많아요
화장품 다시 돌려놓으라고하면 빌려간애는 다시 돌려놓아야되는거 맞는대
사과도 없고 오히려 자기가 무슨잘못이냐며 앞뒤 상황 안맞게 따지네요
이 어리석은 중생을 어찌해야할까요...ㅠㅠ
그리고 지금은 화장안해요 흑역사는 흑역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