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이 헤어졌는데ㅜㅜ

후아아2013.08.22
조회153

둘다 첫연애이고 서로 남중남고 여중여고 나와서 이성에 대해 잘 모르는 그런 상태에서 대학와서 만났습니다.

가깝진 않았지만 폰중독자처럼 계속카톡으로 얘기하고 자주만나려고 노력해서 데이트도좀했는데

뭐 스킨쉽 문제라든지 소소한 행동 선물 이런걸로인해 서운함을 느낀 여자친구가 아직사랑하지만 제가준 상처로 인해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상처 아물때까지 기다려달라고하고 지금은 그래도 친구로 남아 자주연락합니다. 둘다 사랑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생각에 잠못자고 밥맛없고 가끔 눈물나고 그러는데 그러면서도 아직 기다리라는 여자친구의 의중을 정확히모르겠네요

댓글 2

나온오래 전

위 상황에서 현실적인 연애를 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인거같구요 군대가기전이신거같은데 그냥 그 상황있는그대로 받아드리고 아파해보고 다시 연락도해보고 붙잡아도보고 할수있는거 다하면서 배우다가 군대가세욤 결론은 그냥 어쩔수없이 헤어졌는데 어쩔수 없는거임 ㅋㅋ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전개하세여

곰여우오래 전

왜 만나고 싶은 사람은 안만나지고 보고싶지 않은 사람은 기를 쓰고 내 앞에 나타나는 지 모르겟어요... 아이러니함의 연속인데 그 중에 진리가 있어요... 만나야되 사람들은 꼭 다시 만나게 되어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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