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에 세후 1700정도버는 처자에요 저는 쇼핑몰 디자이너 일을 하구요 딱히 비전있는 직업은 아니지만 결혼후 알바로 애기키우면서 집에서도 할수있는일이라 선택했어요 나름 보람과 흥미도 느끼구요 그리고 5년사귄 남자친구는 엔지니어에요 유명대기업 엔지니어로 들어간후 세후 5000이상 받네요 오빠가 처음부터 유명대기업에 들어간건 아니었어요 엄청난 노력이었죠 대기업 혁력 공장일할때도 저보다연봉 7~800정도 높았구 나름 재미있었네요 연봉 2000정도 받으면서 1년 7개월 만에 학자금을 다 갚는 모습에 돈 함부로 쓰는...나에겐 동경심가득한 그런사람이였죠 지금도 경제적능력도 성격도 다좋아요 다혈질이긴하지만 욕이나 폭력은 없고 지화를 주체못할때도 있지만 뭐 그럴땐 자기혼자 화를삭혀요 그리고 말하져 이것땜에 오빤 화가났구 어쩌구저쩌구 심한건 아니구 오빠가 큰사건아님 거의 져주기도 하구요 아직도 사랑해주고 몇일 못보면 달달한 애정표현도 장난아니에요 그리고 참 다정한사람이구요 단점은 다혈질과 술인데 술먹고 심하진 않지만 줏대가 없어진다 해야하나? 이건 너무 스트레스 받아 헤어지자 했더니 고쳤어요 2년정도 자제하는 모습에 이제뭐 거이 잊혀지고 있긴 하나 결혼하고도 그러면 난바로 이혼이라 못박아둬서 잘 하겠죠 문제는 저에요 오빠가 이제 저랑 결혼을 원해요 21살... 27에 그남자를 만났어요.... 전 26이고 오빠는 32인데...어차피 서로집 도움도 못받는데 빨리 결혼해서 하나하나 사서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어해요... ㅠㅠ정말 아직도 좋은데 전 자꾸......놀고싶어요 뭐 남자때문은 아니지만 제가 클럽이나 나이트도 못가봤구 바닷가에서 헌팅? 그런것도 못해봤어요 지금 내남자하테 정이 식은건 아니지만.. 그냥 내청춘이 ㅜㅜ....... 그렇다고 몰래가기는 배신을 때리는거 같아서... .......어떡하죠? 이대로 결혼을 하는게 맞는거죠? 근데 전 왜이리 헤어져야하나 라는생각과 결혼을 이대로해야하나...ㅠㅠ갈등되네요 모바일배려 부탁드려요..ㅠㅠ 제자랑은 아니지만 오빠랑 저랑 꿀리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ㅠㅠ뭐 저는 살빼서 사람된거지만... 버리고싶지도 그렇다고 진행하기도 ㅠㅠㅠ 이래서 멋모를때 가야한다는건가요? 오빠네부모님도...정말 쿨하시긴해요... 그래서 친구들이 배부른소리하지말고 가래요 ....ㅠㅠ저도 오빠 만나면 너무좋고 마냥 좋은데... 가끔 내청춘이 너무 한사람인가....싶네요 7
오래사귄커플 결혼할때 후회는 없나요?
세후 1700정도버는 처자에요
저는 쇼핑몰 디자이너 일을 하구요
딱히 비전있는 직업은 아니지만
결혼후 알바로 애기키우면서 집에서도
할수있는일이라 선택했어요
나름 보람과 흥미도 느끼구요
그리고 5년사귄 남자친구는
엔지니어에요 유명대기업 엔지니어로 들어간후
세후 5000이상 받네요
오빠가 처음부터 유명대기업에 들어간건
아니었어요 엄청난 노력이었죠
대기업 혁력 공장일할때도
저보다연봉 7~800정도 높았구
나름 재미있었네요 연봉 2000정도 받으면서
1년 7개월 만에 학자금을 다 갚는 모습에
돈 함부로 쓰는...나에겐 동경심가득한 그런사람이였죠
지금도
경제적능력도 성격도 다좋아요
다혈질이긴하지만 욕이나 폭력은 없고
지화를 주체못할때도 있지만 뭐
그럴땐 자기혼자 화를삭혀요 그리고 말하져
이것땜에 오빤 화가났구 어쩌구저쩌구
심한건 아니구 오빠가 큰사건아님
거의 져주기도 하구요
아직도 사랑해주고 몇일 못보면
달달한 애정표현도 장난아니에요
그리고 참 다정한사람이구요
단점은 다혈질과 술인데
술먹고 심하진 않지만 줏대가 없어진다 해야하나?
이건 너무 스트레스 받아 헤어지자 했더니 고쳤어요
2년정도 자제하는 모습에 이제뭐 거이 잊혀지고 있긴 하나
결혼하고도 그러면 난바로 이혼이라 못박아둬서
잘 하겠죠
문제는 저에요 오빠가 이제 저랑 결혼을 원해요
21살... 27에 그남자를 만났어요....
전 26이고 오빠는 32인데...어차피
서로집 도움도 못받는데 빨리 결혼해서
하나하나 사서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어해요...
ㅠㅠ정말 아직도 좋은데 전 자꾸......놀고싶어요
뭐 남자때문은 아니지만 제가 클럽이나 나이트도 못가봤구 바닷가에서 헌팅? 그런것도 못해봤어요
지금 내남자하테 정이 식은건 아니지만..
그냥 내청춘이 ㅜㅜ.......
그렇다고 몰래가기는 배신을 때리는거 같아서...
.......어떡하죠? 이대로 결혼을 하는게 맞는거죠?
근데 전 왜이리 헤어져야하나 라는생각과
결혼을 이대로해야하나...ㅠㅠ갈등되네요
모바일배려 부탁드려요..ㅠㅠ
제자랑은 아니지만 오빠랑 저랑 꿀리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ㅠㅠ뭐 저는 살빼서 사람된거지만...
버리고싶지도 그렇다고 진행하기도 ㅠㅠㅠ
이래서 멋모를때 가야한다는건가요?
오빠네부모님도...정말 쿨하시긴해요...
그래서 친구들이 배부른소리하지말고 가래요
....ㅠㅠ저도 오빠 만나면 너무좋고 마냥 좋은데...
가끔 내청춘이 너무 한사람인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