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을 믿게 된 동기, 내가 들은 하나님의 음성 가운데 실재 같은 하나님과 병으로 인해 만난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앞서 간증을 좀 더 보완하고 내가 백혈병에 걸려 고통당하기 전. 후의 1년간 경험과 백혈병 치료 후 하나님과의 관계, 복음 전파 과정에 하나님의 책망과 깨달음, 나와 하나님, 예수님과의 관계 등등 하나님과의 전반적인 변화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또한 사역이 처음에는 병원에서 시작하여 공원으로 옮겨졌고 그러다가 서울역을 지나 전철역 중 최근에는 주로 강남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내가 만나 경험하여 알게 된 하나님을 말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먼저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가 만나고 경험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을 말하기가 쉬운데 부지중에 우리의 혼이 개입될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1. 간증(1)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
공허하여 술을 의지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꿈은 꿈대로 실현되어지지 아니하고 있다는 데 있었다. 나는 내 분수를 넘은 꿈을 목표로 두었기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결혼도 해야 하고 안정되고 보장된 직업도 구해야 하나 목표한대로 잘 되지 않았고 그로 말미암아 늘 불안하고 초조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술을 의지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술에 먹히는 폭주하는 버릇이 생기게 되었다.
기도와 의지로 하나님 찾고 봉사했다
술 끊고 변화 받기 위해서라면 나에게 좋다고 하는 것은 다했다. 좋다 하는 기도원은 다 가보았고 그리고 기도하려고 교회나 기도할 곳은 다 찾았고 열심히 기도도 해보았다. 그러한 노력 끝에 하나님의 음성도 몇 번이나 들었는데 그때 들려온 하나님의 음성은 내 목소리로 다가오셨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늘 공허하고 갈급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1991.2월부터는 야곱이 돌을 베개로 삼아 잠을 잔 것같이 나도 성경을 머리 베개로 하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서 성경을 머리베개로 하여 간절히 하나님을 찾으며 의지하며 열심히 교회에 다니면서 봉사도 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도 드리지 못한 채 여전히 종교인에서 머물렀다,
2. 백혈병 앓기 전, 후 1년간 경험
새벽기도의 사람으로 인도해 가셨다
하나님은 나를 새벽에 꿈으로 깨우셨다. 내가 꿈에서 찬송을 부르다가 깨었을 때는 기분이 상쾌하고 몸도 가뿐하여 내가 방금까지 꿈에서 부른 찬송을 부르며 새벽기도에 갈 준비를 했다. 그런데 꿈에서 찬송하지 않고 잠에서 깨어나면 잠이 와서 나는 속으로 내일 새벽에 일어나 새벽 기도하러 가지하며 다시 누어 잤다. 이러하기를 두어 달 반복할 무렵 어느새 나는 하나님이 나를 새벽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꿈에 예수님이 오셨다
나는 꿈속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그때 본 바로는 예수님은 내 허리 옆에 앉아계셨고 손을 내 배꼽 위에 얹으시고 내게 죽게 되었다고 말하시며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그때 나는 내 배속을 보았는데 하얀 솜털 같은 미성숙 세포가 배안을 온통 덮고 있어서 그것 외에는 내 배안에서 5장6부 가운데 위 간 같은 기관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또렷하고 우렁찬 하나님 음성을 들었다
아직 새벽기도의 사람이 되지 않았을 2007.5월. 아침7시경이었다.
잠은 깨였는데 몸이 너무너무 무겁고 눈도 뜨기 싫고 일어나기는 더더욱 싫었다.
만사가 귀찮고 허탈해지니 일어나기는 더더욱 싫어졌다.
나는 마음속으로 “하나님 살고 싶지 않아요. 나 같은 놈 살아서 뭐해요, 살 필요 없으니 죽는 것이 낫겠으니 차라리 죽어주세요”하고 중얼거렸다. 바로 그때였다. 내 머리 뒤에서 아주 또렷하고 우렁찬 음성으로 “너는 이 세상에서 살 필요가 없다고 말하나 나는 네가 필요하다”하는 음성을 들었을 때 나는 전에 몇 번이나 들었던 하나님 음성과는 다른, 지금 바로 하나님이 내 머리 뒤에 서서 말씀하시는 것만 같았다. 그 순간이었다, 나는 이미 일어나 있었고 또한 삶에 대한 욕구도 강력하게 용솟음쳐 오르고 있었다.
3. 백혈병 완치 후 하나님과의 관계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백혈병을 고침 받고나자마자 나한테 제일 먼저 찾아온 변화는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사실은 나와 무관하다고 생각했고 더욱이 전도는 그러할만한 믿음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더구나 나나 제대로 믿고 구원 받으면 되지, 전도는 무슨 전도냐 하면서 쓸 데 없이 전도는 왜? 해 하며 전도를 안 했는데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까?
병원전도 하라는 마음을 주셨다
처음 내가 전도하러 간 곳은 병원이었는데 이는 하나님이 암 투병을 겪은 내가 누구보다도 암 환자의 심정을 알기에 나를 사용하시리라는 믿음으로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병원으로 전도하러 갔습니다.
병원 전도는 3차 종합병원 암 병동을 두 세 시간 다니며 암환자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난 후에 끝으로 예수 이름으로 병이 낫게 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꼭 기도하기 전에는 환자에게 기도해 드려도 되느냐고 물어보았는데 그들 중 70퍼센트는 기도 받기를 원했고 또한 그들은 병이 나을 수 있다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했습니다. 나한테 기도 받는 환자는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직장암. 난소암. 유방암. 뇌경색증. 뇌졸중. 혈액암을 앓고 있었다. 기도는 25명쯤 되었고 대개 15명 정도나 기도하고나면 나는 기력이 떨어져 피곤함을 느끼곤 했다. 그럭저럭 2년 정도 병원을 출입하며 전도했을 때였는데 더는 병원 전도하지 못할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내가 암환자한테 병이 낫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두 세 병동을 지날 때쯤 간호실로부터 병실을 떠나달라는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일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었고 종종 있었던 일이지만 이전보다는 강력했기에 더는 병원에서 전도 하지 못할 것만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병실을 나가라는 간호사에게 어떻게 내가 전도하는 것을 알았느냐고 물었더니 원 목실의 신고로 알게 되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나는 전도하고 있는 두 병원 내 원 목실을 찾아가서 내가 병원에서 전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는 원 목실 병원전도교육을 이수하라고 하여 내가 그대로 교육을 받겠다고 말했는데도 담당자는 혼자서는 교육 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이 홀로 교육받을 수 없다는 사실은 다른 병원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두 병원 모두 단체가 아닌 혼자는 병원전도교육을 받지 못한다고 했을 때 사탄은 나보고 병원전도를 하지 말라는 생각을 하게 하였고 또한 원목실 관계자가 내가 병원 전도하는 것을 시기하여 나한테 병원전도를 못하게 한다는 꼬인 감정도 갖게 했습니다. 게다가 그 무렵은 연일 B형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었고 이래서 나는 암환자를 고려한다는 생각에서 이 전염병이 어느 정도 완화될 때까지 병원에 전도하러 가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일로 인해 나는 병원전도를 거기까지 하였고 그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 일도 하나님의 방법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간증(2)-1
이렇게 하나님을 만났다는
내가 하나님을 믿게 된 동기, 내가 들은 하나님의 음성 가운데 실재 같은 하나님과 병으로 인해 만난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앞서 간증을 좀 더 보완하고 내가 백혈병에 걸려 고통당하기 전. 후의 1년간 경험과 백혈병 치료 후 하나님과의 관계, 복음 전파 과정에 하나님의 책망과 깨달음, 나와 하나님, 예수님과의 관계 등등 하나님과의 전반적인 변화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또한 사역이 처음에는 병원에서 시작하여 공원으로 옮겨졌고 그러다가 서울역을 지나 전철역 중 최근에는 주로 강남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내가 만나 경험하여 알게 된 하나님을 말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먼저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가 만나고 경험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을 말하기가 쉬운데 부지중에 우리의 혼이 개입될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1. 간증(1)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
공허하여 술을 의지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꿈은 꿈대로 실현되어지지 아니하고 있다는 데 있었다. 나는 내 분수를 넘은 꿈을 목표로 두었기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결혼도 해야 하고 안정되고 보장된 직업도 구해야 하나 목표한대로 잘 되지 않았고 그로 말미암아 늘 불안하고 초조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술을 의지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술에 먹히는 폭주하는 버릇이 생기게 되었다.
기도와 의지로 하나님 찾고 봉사했다
술 끊고 변화 받기 위해서라면 나에게 좋다고 하는 것은 다했다. 좋다 하는 기도원은 다 가보았고 그리고 기도하려고 교회나 기도할 곳은 다 찾았고 열심히 기도도 해보았다. 그러한 노력 끝에 하나님의 음성도 몇 번이나 들었는데 그때 들려온 하나님의 음성은 내 목소리로 다가오셨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늘 공허하고 갈급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1991.2월부터는 야곱이 돌을 베개로 삼아 잠을 잔 것같이 나도 성경을 머리 베개로 하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서 성경을 머리베개로 하여 간절히 하나님을 찾으며 의지하며 열심히 교회에 다니면서 봉사도 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도 드리지 못한 채 여전히 종교인에서 머물렀다,
2. 백혈병 앓기 전, 후 1년간 경험
새벽기도의 사람으로 인도해 가셨다
하나님은 나를 새벽에 꿈으로 깨우셨다. 내가 꿈에서 찬송을 부르다가 깨었을 때는 기분이 상쾌하고 몸도 가뿐하여 내가 방금까지 꿈에서 부른 찬송을 부르며 새벽기도에 갈 준비를 했다. 그런데 꿈에서 찬송하지 않고 잠에서 깨어나면 잠이 와서 나는 속으로 내일 새벽에 일어나 새벽 기도하러 가지하며 다시 누어 잤다. 이러하기를 두어 달 반복할 무렵 어느새 나는 하나님이 나를 새벽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꿈에 예수님이 오셨다
나는 꿈속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그때 본 바로는 예수님은 내 허리 옆에 앉아계셨고 손을 내 배꼽 위에 얹으시고 내게 죽게 되었다고 말하시며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그때 나는 내 배속을 보았는데 하얀 솜털 같은 미성숙 세포가 배안을 온통 덮고 있어서 그것 외에는 내 배안에서 5장6부 가운데 위 간 같은 기관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또렷하고 우렁찬 하나님 음성을 들었다
아직 새벽기도의 사람이 되지 않았을 2007.5월. 아침7시경이었다.
잠은 깨였는데 몸이 너무너무 무겁고 눈도 뜨기 싫고 일어나기는 더더욱 싫었다.
만사가 귀찮고 허탈해지니 일어나기는 더더욱 싫어졌다.
나는 마음속으로 “하나님 살고 싶지 않아요. 나 같은 놈 살아서 뭐해요, 살 필요 없으니 죽는 것이 낫겠으니 차라리 죽어주세요”하고 중얼거렸다. 바로 그때였다. 내 머리 뒤에서 아주 또렷하고 우렁찬 음성으로 “너는 이 세상에서 살 필요가 없다고 말하나 나는 네가 필요하다”하는 음성을 들었을 때 나는 전에 몇 번이나 들었던 하나님 음성과는 다른, 지금 바로 하나님이 내 머리 뒤에 서서 말씀하시는 것만 같았다. 그 순간이었다, 나는 이미 일어나 있었고 또한 삶에 대한 욕구도 강력하게 용솟음쳐 오르고 있었다.
3. 백혈병 완치 후 하나님과의 관계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백혈병을 고침 받고나자마자 나한테 제일 먼저 찾아온 변화는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사실은 나와 무관하다고 생각했고 더욱이 전도는 그러할만한 믿음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더구나 나나 제대로 믿고 구원 받으면 되지, 전도는 무슨 전도냐 하면서 쓸 데 없이 전도는 왜? 해 하며 전도를 안 했는데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까?
병원전도 하라는 마음을 주셨다
처음 내가 전도하러 간 곳은 병원이었는데 이는 하나님이 암 투병을 겪은 내가 누구보다도 암 환자의 심정을 알기에 나를 사용하시리라는 믿음으로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병원으로 전도하러 갔습니다.
병원 전도는 3차 종합병원 암 병동을 두 세 시간 다니며 암환자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난 후에 끝으로 예수 이름으로 병이 낫게 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꼭 기도하기 전에는 환자에게 기도해 드려도 되느냐고 물어보았는데 그들 중 70퍼센트는 기도 받기를 원했고 또한 그들은 병이 나을 수 있다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했습니다. 나한테 기도 받는 환자는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직장암. 난소암. 유방암. 뇌경색증. 뇌졸중. 혈액암을 앓고 있었다. 기도는 25명쯤 되었고 대개 15명 정도나 기도하고나면 나는 기력이 떨어져 피곤함을 느끼곤 했다. 그럭저럭 2년 정도 병원을 출입하며 전도했을 때였는데 더는 병원 전도하지 못할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내가 암환자한테 병이 낫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두 세 병동을 지날 때쯤 간호실로부터 병실을 떠나달라는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일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었고 종종 있었던 일이지만 이전보다는 강력했기에 더는 병원에서 전도 하지 못할 것만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병실을 나가라는 간호사에게 어떻게 내가 전도하는 것을 알았느냐고 물었더니 원 목실의 신고로 알게 되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나는 전도하고 있는 두 병원 내 원 목실을 찾아가서 내가 병원에서 전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는 원 목실 병원전도교육을 이수하라고 하여 내가 그대로 교육을 받겠다고 말했는데도 담당자는 혼자서는 교육 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이 홀로 교육받을 수 없다는 사실은 다른 병원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두 병원 모두 단체가 아닌 혼자는 병원전도교육을 받지 못한다고 했을 때 사탄은 나보고 병원전도를 하지 말라는 생각을 하게 하였고 또한 원목실 관계자가 내가 병원 전도하는 것을 시기하여 나한테 병원전도를 못하게 한다는 꼬인 감정도 갖게 했습니다. 게다가 그 무렵은 연일 B형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었고 이래서 나는 암환자를 고려한다는 생각에서 이 전염병이 어느 정도 완화될 때까지 병원에 전도하러 가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일로 인해 나는 병원전도를 거기까지 하였고 그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 일도 하나님의 방법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