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와 가로수길 고메 카페에 왔다가 재미난 엽서를 봤는데요.내용도 재미있고 유니크한 정보 같아서 공유해볼까 합니다~~그림에 취미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 관심 있게 봐주세요. 카페에 배치된 엽서를 보니까 촉촉아트 프로젝트라고 쓰여져 있더라구요! 스트리트 아티스트 원티드라고 써져 있는 걸 보니 아티스트를 모집한다는 내용이겠죠?한 구석부분에 빌리프라고 써져 있길래 오 화장품 브랜드 빌리프? 눈이 번쩍 ㅎㅎ수분크림으로 잘 알려져있는 빌리프에서 촉촉아트프로젝트를 한다는 거였어요. 뒷장을 보니~오호!!앞에 고릴라가 날라 다니던 그 공간이 원래는 덩굴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었는데그림 하나로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한 곳으로 바뀌는~오호~ 멋진 프로젝트!! QR코드를 찍어서 바로 홈페이지를 구경했는데요.엽서에서 본 고릴라도 보이고, 벽 깨진 곳을 이용해서 만든 작품도 보입니다.오래된 골목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아티스트의 손에 의해, 큰 힘 안들이고, 멋진 공간으로 탈바꿈되는 것..너무 멋지지 않나요? 삭막한 거리, 건조한 건물, 버려진 물건, 바짝 마른 감성,작은 스트리트 아트로 도시를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일 아티스트에 도전하라고 하는데요.촉촉 아트프로젝트는 수분크림처럼 온 세상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기발한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아직도, 빌리프의 촉촉아트프로젝트가 잘 모르시겠다면? 무미건조한 도심 곳곳에서위트 넘치는 작은 스트리트 아트웍으로 상상력과 컬러 표현력을 가진 분들이도시와 감성을 촉촉하게 되살리려는 거라고 보면 되겠죠?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는 그림실력이 없어서... 지원하는 게 민망하지만^^;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사진찍는 건 좋아하거든요ㅎㅎ만약에 이런 프로젝트 덕분에 도심 곳곳에 귀여운 아트들이 그려진다면 한번 찾아가 보고 싶더라고요!! 아무튼 아직은 아티스트를 모집하는 기간이라고 합니다.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라고 쓰여져 있어요~미대생 분들이나, 아마추어 아티스트 분들이 참여하면~멋진 이력과 함께 추억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제 친구도 기업의 기자단 같은 걸 이력에 넣으면서다양한 활동사항으로 기재하는데, 면접 볼 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솔직히 전 그런 면에서 추천 드리고 싶어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친구한테 이 사진을 보내니,친구도 길가다가 포스터를 봤다고 하더라고요.만약 이런 엽서나 포스터를 보시면 한번 관심 있게 봐보세요.
[빌리프캠페인] 내용도 재미있고 유니크한 정보 같아서 공유해볼까 합니다~~
간만에 친구와 가로수길 고메 카페에 왔다가 재미난 엽서를 봤는데요.
내용도 재미있고 유니크한 정보 같아서 공유해볼까 합니다~~
그림에 취미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 관심 있게 봐주세요.
카페에 배치된 엽서를 보니까 촉촉아트 프로젝트라고 쓰여져 있더라구요!
스트리트 아티스트 원티드라고 써져 있는 걸 보니 아티스트를 모집한다는 내용이겠죠?
한 구석부분에 빌리프라고 써져 있길래 오 화장품 브랜드 빌리프? 눈이 번쩍 ㅎㅎ
수분크림으로 잘 알려져있는 빌리프에서 촉촉아트프로젝트를 한다는 거였어요.
뒷장을 보니~오호!!
앞에 고릴라가 날라 다니던 그 공간이 원래는 덩굴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었는데
그림 하나로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한 곳으로 바뀌는~오호~ 멋진 프로젝트!!
QR코드를 찍어서 바로 홈페이지를 구경했는데요.
엽서에서 본 고릴라도 보이고,
벽 깨진 곳을 이용해서 만든 작품도 보입니다.
오래된 골목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아티스트의 손에 의해, 큰 힘 안들이고, 멋진 공간으로 탈바꿈되는 것..너무 멋지지 않나요?
삭막한 거리, 건조한 건물, 버려진 물건, 바짝 마른 감성,
작은 스트리트 아트로 도시를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일 아티스트에 도전하라고 하는데요.
촉촉 아트프로젝트는 수분크림처럼 온 세상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기발한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아직도, 빌리프의 촉촉아트프로젝트가 잘 모르시겠다면?
무미건조한 도심 곳곳에서
위트 넘치는 작은 스트리트 아트웍으로 상상력과 컬러 표현력을 가진 분들이
도시와 감성을 촉촉하게 되살리려는 거라고 보면 되겠죠?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는 그림실력이 없어서... 지원하는 게 민망하지만^^;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사진찍는 건 좋아하거든요ㅎㅎ
만약에 이런 프로젝트 덕분에 도심 곳곳에 귀여운 아트들이 그려진다면 한번 찾아가 보고 싶더라고요!!
아무튼 아직은 아티스트를 모집하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라고 쓰여져 있어요~
미대생 분들이나, 아마추어 아티스트 분들이 참여하면~
멋진 이력과 함께 추억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제 친구도 기업의 기자단 같은 걸 이력에 넣으면서
다양한 활동사항으로 기재하는데, 면접 볼 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전 그런 면에서 추천 드리고 싶어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친구한테 이 사진을 보내니,
친구도 길가다가 포스터를 봤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이런 엽서나 포스터를 보시면 한번 관심 있게 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