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경력 6년차 남자직원입니다. 첫직장을 그만 두고 새로운 직장을 구해서 다닌지 6개여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이조직이 없던 조직을 만들면서 낙하산 상사를 하나 뽑아서 그밑에 제가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업무가 인사쪽인데 , 보통의 회사들 인사총무같이 하잖아요 그래서 별도로 있던 총무인원을 땡겨오면서 새로운 총무를 뽑아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이조직이 없던 조직이라 이전에 제가 담당하던 업무를 하던 관리부서 와 업무에 대한 정의 없이 막연히 일을 하게 된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상사는 팀장으로 업무분장이 개판이다 하면서 이거 조율이 필요할 것같다며 제업무와 총무업무 중에서 회계쪽과 정리되야할 부분을 정리해서 달라해서 줬는데 정리는 커녕 회계쪽에서는 일 넘긴다고 분란이 일어나고 총무를 맡던 친구는 나가버리고 제가 혼자서 인사총무를 하게 됐습니다. 총무직원나갈 때 팀장은 내가 총무일 할께 라고 말은 했으나 전혀 지켜지지 않고 제가 혼자서 다 하네요. 팀장은 회계쪽과 부딫치기 시러하고 업무에대한 분장은 명확하지 않아서 인사와 총무담당자들은 힘들어하고 이런 상황 어찌해야되죠?? 나가자니 이직한지 6개월정도가 됐고요 팀장이란 사람은 또 꼼수를 쓰더라고요 혼자 고생은 고생대로하는데 사람들 눈에 자기가 일안하는 것으로 비쳐지고 그러니깐 저에대해서 안좋은 소릴 하고 정말 진퇴양란입니다. 만약 팀장이 같이 일못하겠다라고 하면 진상부리며 버티고 있어야 할까요 그냥 박차고 나와야 할까요 박차고 나오자니 이직준비도 안되있느데 제가 손해인듯하고 꾸역꾸역 있잖니 고민이고 정말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낙하산 상사
안녕하세요
회사 경력 6년차 남자직원입니다.
첫직장을 그만 두고 새로운 직장을 구해서 다닌지 6개여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이조직이 없던 조직을 만들면서 낙하산 상사를 하나 뽑아서
그밑에 제가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업무가 인사쪽인데 , 보통의 회사들 인사총무같이 하잖아요 그래서
별도로 있던 총무인원을 땡겨오면서 새로운 총무를 뽑아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이조직이 없던 조직이라 이전에 제가 담당하던 업무를 하던 관리부서
와 업무에 대한 정의 없이 막연히 일을 하게 된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상사는 팀장으로 업무분장이 개판이다 하면서 이거 조율이 필요할 것같다며
제업무와 총무업무 중에서 회계쪽과 정리되야할 부분을 정리해서 달라해서 줬는데
정리는 커녕 회계쪽에서는 일 넘긴다고 분란이 일어나고 총무를 맡던 친구는 나가버리고
제가 혼자서 인사총무를 하게 됐습니다.
총무직원나갈 때 팀장은 내가 총무일 할께 라고 말은 했으나 전혀 지켜지지 않고 제가
혼자서 다 하네요.
팀장은 회계쪽과 부딫치기 시러하고 업무에대한 분장은 명확하지 않아서 인사와 총무담당자들은
힘들어하고 이런 상황 어찌해야되죠??
나가자니 이직한지 6개월정도가 됐고요
팀장이란 사람은 또 꼼수를 쓰더라고요 혼자 고생은 고생대로하는데 사람들 눈에 자기가 일안하는
것으로 비쳐지고 그러니깐 저에대해서 안좋은 소릴 하고
정말 진퇴양란입니다.
만약 팀장이 같이 일못하겠다라고 하면 진상부리며 버티고 있어야 할까요
그냥 박차고 나와야 할까요
박차고 나오자니 이직준비도 안되있느데 제가 손해인듯하고
꾸역꾸역 있잖니 고민이고
정말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