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봉사] 신천지 군산시온교회, 벽화로 군산을 빛내다

물보라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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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신천지 군산시온교회, 벽화로 군산을 빛내다 

 

 

신천지 군산시온교회, 고속·시외버스터미널 건물 외벽에 자연 속의 동심을 느끼게 하는 벽화를 완성했다.     
 


신천지 군산시온교회가 군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 건물에

한 폭의 그림으로 삭막한 도심 속에 동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벽화를 완성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군산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에 걸쳐 군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 무채색의 건물 외벽에

생동감 있는 벽화를 그려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자원봉사단이 펼친 재능기부는 30년 넘게 군산시의

관문 역할을 해온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자원봉사단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벽화를 그리고 있다. (신천지 군산시온교회 제공)   
 


20여 명으로 구성된 신천지 군산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벽화를 완성했다.

 

이번 재능기부활동에 참여한 박혜진(22) 씨는

“벽화그리기 작업에 동참해 정말 즐거웠고

지나가는 시민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터미널 관계자는

“터미널 외관이 아름다운 벽화로 바뀌어 지역 분위기가

한층 밝아진 거 같아 보기 좋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군산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재능기부 봉사뿐만 아니라

매월 1회 재래시장 활성화을 위한 캠페인과 교통안전지킴이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62274&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