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말하는 한국경제 살리는 법!

계란찜먹방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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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회장이 새로운 한국경제를 위해 스마트 산업의 새로운 혁신과

청년들의 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하는데요, 

국내 주력산업들이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나온 말이랍니다.

 

 

이석채 회장은 현재 국내 기존 주력산업들의 난관 봉착 가능성과 함께

일자리 문제, 노년층·빈곤층 문제를 지적하며

한국 경제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철강과 자동차, 가전 분야, 스마트폰 분야 등

주력 산업들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 등 주변국들이 무서운 속도로 산업별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존 산업의 성장만으로는 일자리 문제와 빈곤층 확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설명인데요,

 

특히 청년들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의 부재'를 지적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앞서 제시한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돌파구'로 금융·유통 등 낙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킨 시장개척 사례와 함께

대형 신기술을 통해 신산업·신시장이 생겨난 과거의 예시를 들며

앞으로는 스마트 혁명과 컨버전스가 만드는 '사이버 스페이스(Cyber Space)',

즉 가상공간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이 회장은 강조했습니다.

 

사이버 스페이스는 연결된 컴퓨터끼리 활동 공간을 만들어 자료를 찾기 위한 공간이자, 이를 공유하고 활용하는 공간 전체를 일컫는 말이죠!

 

이석채 회장은 사이버 스페이스 혁명을 거쳐 탄생한 신생기업들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한국 경제를 일으키는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는데요,

특히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휴대성 및 사이버스페이스가 증대하고,

이용시간도 늘어났으며 데이터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국가간 산업간의 공간이 나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사이버스페이스를 통해 이익을 보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게임 창업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IT 붐'으로 청년들이 많은 도전과 함께 실패의 고배를 마시기도 했지만,

앞으로 더욱 무한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청년들에게 여전히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답니다^^

 

이석채 회장은 "구시대적인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며

 "특히 유망 벤처기업 육성과 함께 젊은 층에 대한

창업 교육이 집중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 같은 사이버 스페이스로 한국 경제가 살아남으려면

거대한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대로 갖춰 관리해야하고,

국내 이동통신사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이스라엘의 기술을 벤치마킹하는

미국의 사례처럼 한국 또한 좋은 기술을 육성하고 사들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피력했다고하네요.

 

국내외 이동통신망 시장의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는 KT가 왜 많은 기업과 청년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는지 알 것같네요~ 이석채 회장의 열린 생각과 한국 경제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 때문이겠죠?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한국경제!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