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고를 나왔어. 공부? 물론 안했구. 그당시에 내가 요리를 하구싶다는 그런생각은 했었어.
내가 운동도 좋아했었는지라 고졸하고 군대를 빨리갔다오는게 낫겠다싶긴했는데 어떻게 사정상 21살까지 한 1년간 알바했어. 돈은 못 모았구 집생활비주고 그렇게 있다가 입대했어.
제대하구 학교를 가려했지. 물론 요리를 하려했으니까 호텔조리과로. 근데 학교가기전에 좀 시간이 남아서 주방생활하는데 도움도 되겠다 싶어 한 중화요리집 주방에 들어가서 일을 시작했어.
좀 고급중식당이야.
근데 잠깐하러 들어갔던 그곳에서 지금 거의 4년째 일하고있어. 주방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몸 힘들어. 나도 운동도 많이했었고 체력은 항상 자신있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힘들어 ㅋ 남들 쉴때 더 바쁘고. 명절? 없어. 추가수당? 없어. 보너스? 없어. 하루 12시간 전쟁 치루고 경력 4년차인데 190 받어.
잡소린 여기까지고.. 계속 이일을 해야되나해서 처음으로 눈팅만하다가 글올려봤어. 몇일전에 그만둔다 말도햇구. 물론 알아. 나보다 더 열악한 상황의 사람도 있겠지. 근데 주방 일이란게 그래. 마땅히 자기장사해서 성공하지 못하는한 40 50먹어도 뺑이치는거야 몸으로. 그래뭐 물론 경력되면 200~300대 돈은받어. 근데 그것도 그래봐야 30대때 까지나 평균이지 40 50먹어서도 그월급받으며 몸써가며 일할순 없잖아. 물론 장사라는 한방은 있지만 어차피 장사하게 목적이라면 굳이 이렇게 힘들게 돈벌어야되나 싶고.
나도 고졸에 마땅히 배운게 없어서 주방 나간다고 다짐은 했지만 요즘 세상에 내 상황에 마땅히 할일이 없네. 배운거 없도 할거없을때하는게 생산직이라며. 페이도 괜찮고. 근데 그일도 어쨌든 몸 쓰는일이고, 나이먹어서까지 할수있는일도 아니고.
내 나름대로는 직업학교나 아님 폴리텍 같은데 졸업해서 취업을 해볼까.. 물론 그런것도 세상일 어느하나 쉽진 않겠지. 난 그쪽 계통도 아에 모르구.. 어떤 결정을 하는게 나을까.. 주방일이 장점이 있다면 기술한번 배워놓면 어디가던 일자린 많다는거지. 적당한 페이에. 근데 그냥 그뿐이라는거.. 형누나들 나 진짜 진지하게 인생의 갈림길에 서있어. 인생 선배들로써 도움좀 줘. 욕이라도 좋으니.
예비백수 독백입니다.
형누나들 안녕. 난 26먹은 예비 백수라고도 볼수있는 경상도사는 놈이야.
난 아직 백수는 아니구.. 일단 고졸후에 인생을 좀 얘기해보자면..
난 공고를 나왔어. 공부? 물론 안했구. 그당시에 내가 요리를 하구싶다는 그런생각은 했었어.
내가 운동도 좋아했었는지라 고졸하고 군대를 빨리갔다오는게 낫겠다싶긴했는데 어떻게 사정상 21살까지 한 1년간 알바했어. 돈은 못 모았구 집생활비주고 그렇게 있다가 입대했어.
제대하구 학교를 가려했지. 물론 요리를 하려했으니까 호텔조리과로. 근데 학교가기전에 좀 시간이 남아서 주방생활하는데 도움도 되겠다 싶어 한 중화요리집 주방에 들어가서 일을 시작했어.
좀 고급중식당이야.
근데 잠깐하러 들어갔던 그곳에서 지금 거의 4년째 일하고있어. 주방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몸 힘들어. 나도 운동도 많이했었고 체력은 항상 자신있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힘들어 ㅋ 남들 쉴때 더 바쁘고. 명절? 없어. 추가수당? 없어. 보너스? 없어. 하루 12시간 전쟁 치루고 경력 4년차인데 190 받어.
잡소린 여기까지고.. 계속 이일을 해야되나해서 처음으로 눈팅만하다가 글올려봤어. 몇일전에 그만둔다 말도햇구. 물론 알아. 나보다 더 열악한 상황의 사람도 있겠지. 근데 주방 일이란게 그래. 마땅히 자기장사해서 성공하지 못하는한 40 50먹어도 뺑이치는거야 몸으로. 그래뭐 물론 경력되면 200~300대 돈은받어. 근데 그것도 그래봐야 30대때 까지나 평균이지 40 50먹어서도 그월급받으며 몸써가며 일할순 없잖아. 물론 장사라는 한방은 있지만 어차피 장사하게 목적이라면 굳이 이렇게 힘들게 돈벌어야되나 싶고.
나도 고졸에 마땅히 배운게 없어서 주방 나간다고 다짐은 했지만 요즘 세상에 내 상황에 마땅히 할일이 없네. 배운거 없도 할거없을때하는게 생산직이라며. 페이도 괜찮고. 근데 그일도 어쨌든 몸 쓰는일이고, 나이먹어서까지 할수있는일도 아니고.
내 나름대로는 직업학교나 아님 폴리텍 같은데 졸업해서 취업을 해볼까.. 물론 그런것도 세상일 어느하나 쉽진 않겠지. 난 그쪽 계통도 아에 모르구.. 어떤 결정을 하는게 나을까.. 주방일이 장점이 있다면 기술한번 배워놓면 어디가던 일자린 많다는거지. 적당한 페이에. 근데 그냥 그뿐이라는거.. 형누나들 나 진짜 진지하게 인생의 갈림길에 서있어. 인생 선배들로써 도움좀 줘. 욕이라도 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