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쌍둥이 아빠입니다 가지기 힘든 쌍둥이를 자연의힘?ㅋㅋ으로 가진 아빠입니다.. 근데 정말 너무너무 이해가안가고 너무 열이 개빡쳐서 돌아버리겠내요 이제 임신 9주정도 돼었습니다.. 처음으로 생긴 우리아이고 쌍둥이라서 더욱더 조심하라는 주위사람들 말을 많이들어서 최대한 아주 말도 조심하면서 지내고있는데 어떤 아는분이 태교가 중요하다고 저한테 알려주셔서 부인한테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나:신부야!우리 애기들한테 말좀 걸어줘~!그럼 머리지능도 좋고 우리아기들한테 엄청좋아진데! 부인:그런거 안해도 잘나 나:아니 그래도 해주면 더좋잖아; 부인:내가 하기싫은거 억지로 시키지마 나:아니..ㅡㅡ뭐 어려운것도 시킨것도 아니고 그냥 몇마디만 좀 건내주라는건데..왜 부인:싫어 그런거안해도 건강하게 잘나으니깐 걱정마 나:아니..그러면 책이라도 읽어줘 부인:책읽는거 싫어 졸려 나:아.........(여기서부터 이제 이성이 조금씩 사라지게되었습니다 나:다른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하는데 왜케 당신은 쉬운것도 안할려고해? 부인:구지 딴사람들이하는걸 똑같이 할필요있어? 나:더이상 이야기가 안통해서 그냥 안방에서 나왔습니다 아니 이건 무슨 억지인지 진짜 아..욕나오는걸 꾹꾹 참고있습니다.. 참고로 제부인은 29살입니다 아니 진짜 너무너무 간단한거아닙니까? 제가 이상한건가요?여러분? 525
진짜 너무 열이뻗쳐서 속이 뒤틀리내요
안녕하세요 25살 쌍둥이 아빠입니다
가지기 힘든 쌍둥이를 자연의힘?ㅋㅋ으로 가진 아빠입니다..
근데 정말 너무너무 이해가안가고 너무 열이 개빡쳐서 돌아버리겠내요
이제 임신 9주정도 돼었습니다..
처음으로 생긴 우리아이고 쌍둥이라서 더욱더 조심하라는 주위사람들 말을 많이들어서
최대한 아주 말도 조심하면서 지내고있는데
어떤 아는분이 태교가 중요하다고 저한테 알려주셔서 부인한테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나:신부야!우리 애기들한테 말좀 걸어줘~!그럼 머리지능도 좋고 우리아기들한테 엄청좋아진데!
부인:그런거 안해도 잘나
나:아니 그래도 해주면 더좋잖아;
부인:내가 하기싫은거 억지로 시키지마
나:아니..ㅡㅡ뭐 어려운것도 시킨것도 아니고 그냥 몇마디만 좀 건내주라는건데..왜
부인:싫어 그런거안해도 건강하게 잘나으니깐 걱정마
나:아니..그러면 책이라도 읽어줘
부인:책읽는거 싫어 졸려
나:아.........(여기서부터 이제 이성이 조금씩 사라지게되었습니다
나:다른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하는데 왜케 당신은 쉬운것도 안할려고해?
부인:구지 딴사람들이하는걸 똑같이 할필요있어?
나:더이상 이야기가 안통해서 그냥 안방에서 나왔습니다
아니 이건 무슨 억지인지 진짜 아..욕나오는걸 꾹꾹 참고있습니다..
참고로 제부인은 29살입니다
아니 진짜 너무너무 간단한거아닙니까?
제가 이상한건가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