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녀입니다. 제목그대로 핸드폰을 홈쇼핑에서 샀는데 기분만 나빠졌네요. 너무 황당한 마음에 서론을 쓰지않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저번에 7월중순즈음에 롯*홈쇼핑에서 옵티머스l9라는 폰을 보고 값도 싸고 괜찮길래 엄마 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권유드렸습니다.(가족중 유일하게 엄마만 아주 구형의 폰입니다. 전부터 폰요금아깝다며 스마트폰으로 안바꾸셨어요.)
그랬더니 처음에는 괜찮다.나는 이걸로 충분하다.라고 계속 말하셨는데 홈쇼핑에서 사은품으로 티비 또는 노트북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결국은 몇주일의 고민끝에 사은품은 노트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왜 노트북때문에.폰구매를 했냐구요?지금 저희집에는 노트북이 매우 필요합니다. 집에만 노트북이 2대가 있는데..하나는 아예 시디플레이어가없는 아빠회사에서 떨이로 갖고온것이고 하나는 시디플레이어가 최근에 망가졌습니다.
동생이 학원을 안가고 시디를 사서 공부를 하는데 그나마 있던 시디플레이어가 망가지고 컴퓨터도 바이러스에걸려서 작동도잘안되고..요근래 그래서 시디공부를 못했어요..(꼭 동생공부뿐만이아니라 다른자료들이.들어있는 시디가많기때문에 시디가 있.는 노트북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폰은 상관없다. 하지만 노트북이 마침 필요했는데 사은품으로 노트북이 오니까 그럼 사겠다ㅇㅇ이어신거죠.
결국은 구매를했습니다. 노트북도 겨우 전화해사 왜이리.안오냐고 따져서 겨우 3주반만에 도착했습니다(핸드폰도착한지 3주반후에)
하지만 열고 노트북키고 인터넷들어가서 시디를 설치하랴는데 막상 보니까 시디플레이어. 시디롬이없더라구요.ㅎ;;
그래서 홈쇼핑쪽에전화를했더니.자기는 모른다먀 회사에.전화를해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에서 전화를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오늘,.홈쇼핑쪽에서 먼저 연락이오더니 뜬금없이.앞뒤사정도 안듣고, 고객의 얘기는 듣는둥 마는둥하더니 대뜸 "고객님 과실이지요ㅇㅇ저희는 잘못없어요 고객님 잘못!!"이라고 하더니 계속 우리잘못이라고만하거 말이 통할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아래는 통화했던 대충의 이야기들. 엄마가통화하셨어요)
저희집에는 이미 노트북이 2대나있는데 왜 구지 노트북을 또 사려했겠냐. 시디플레이어가 필요해서 산거였다. 안그랬으면 내가 왜 타회사에 갤럭*모델을안사고 이런 성능도 안좋은 듣보잡 모델을 샀겠나?
당연히 우리는 노트북에 시디플레이어가 있는 줄알았고. 방송내에서도 cpu나 다른 ram. 등등의 기본적인 이야기만하길래 당연히 있는줄 알고 구매를했다. 뭔가 노트북에 결함이 있다면 얘기해주거나. 하다못해 자막으로 이노트북에는 시디플레이어가없다ㅡ라고 말해주지도 않았다. 이걸 어떻게 무조건 소비자 책임이라고만 말하나? 내가 그럼 이 컴퓨터회사에 일일히 다 물어보고 그래야하냐?했더니ㅡㅡㅡㅡ 네. 그러셔야 합니다. 소비자님 책임이세요...라고 무조건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소비자책임이래여ㅎㅎ
기분나빠서 그냥 끊고 회사쪽에서 연락이왓습니다. 회사에서는 오히려 사정을 듣더니 알겟다며 알아보고 연락준다거하더라구요..
정작 기분나빠야할 회사보다 홈쇼핑에서의 무조건 이야기더듣지않고 소비자책임이라고 우기는.그쪽이 더 기분이ㅡ나쁘더라구요ㅋㅋㅋㅋ..
이게 정말 우리 잘못인가요?적어도 우리 잘못이라고 생각해도 이렇게까지 밀고나가는게 잘한방법인가요?
이해가안가서 이렇게 스트레스풀겸 판에적습니다..ㅠ의견을 나눠주셨으면좋겟어요.
악플은 자제해주셨음합니다.
+) 노트북을 검색해서 찾아봣으나 작은기업의 노트북이라그런지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얘기업ㄱ엇습니다.
[나름빡침주의]롯*홈쇼핑에서 핸드폰사고 기분만 나빠졌습니다.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저번에 7월중순즈음에 롯*홈쇼핑에서 옵티머스l9라는 폰을 보고 값도 싸고 괜찮길래 엄마 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권유드렸습니다.(가족중 유일하게 엄마만 아주 구형의 폰입니다. 전부터 폰요금아깝다며 스마트폰으로 안바꾸셨어요.)
그랬더니 처음에는 괜찮다.나는 이걸로 충분하다.라고 계속 말하셨는데 홈쇼핑에서 사은품으로 티비 또는 노트북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결국은 몇주일의 고민끝에 사은품은 노트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왜 노트북때문에.폰구매를 했냐구요?지금 저희집에는 노트북이 매우 필요합니다. 집에만 노트북이 2대가 있는데..하나는 아예 시디플레이어가없는 아빠회사에서 떨이로 갖고온것이고 하나는 시디플레이어가 최근에 망가졌습니다.
동생이 학원을 안가고 시디를 사서 공부를 하는데 그나마 있던 시디플레이어가 망가지고 컴퓨터도 바이러스에걸려서 작동도잘안되고..요근래 그래서 시디공부를 못했어요..(꼭 동생공부뿐만이아니라 다른자료들이.들어있는 시디가많기때문에 시디가 있.는 노트북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폰은 상관없다. 하지만 노트북이 마침 필요했는데 사은품으로 노트북이 오니까 그럼 사겠다ㅇㅇ이어신거죠.
결국은 구매를했습니다. 노트북도 겨우 전화해사 왜이리.안오냐고 따져서 겨우 3주반만에 도착했습니다(핸드폰도착한지 3주반후에)
하지만 열고 노트북키고 인터넷들어가서 시디를 설치하랴는데 막상 보니까 시디플레이어. 시디롬이없더라구요.ㅎ;;
그래서 홈쇼핑쪽에전화를했더니.자기는 모른다먀 회사에.전화를해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에서 전화를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오늘,.홈쇼핑쪽에서 먼저 연락이오더니 뜬금없이.앞뒤사정도 안듣고, 고객의 얘기는 듣는둥 마는둥하더니 대뜸 "고객님 과실이지요ㅇㅇ저희는 잘못없어요 고객님 잘못!!"이라고 하더니 계속 우리잘못이라고만하거 말이 통할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아래는 통화했던 대충의 이야기들. 엄마가통화하셨어요)
저희집에는 이미 노트북이 2대나있는데 왜 구지 노트북을 또 사려했겠냐. 시디플레이어가 필요해서 산거였다. 안그랬으면 내가 왜 타회사에 갤럭*모델을안사고 이런 성능도 안좋은 듣보잡 모델을 샀겠나?
당연히 우리는 노트북에 시디플레이어가 있는 줄알았고. 방송내에서도 cpu나 다른 ram. 등등의 기본적인 이야기만하길래 당연히 있는줄 알고 구매를했다. 뭔가 노트북에 결함이 있다면 얘기해주거나. 하다못해 자막으로 이노트북에는 시디플레이어가없다ㅡ라고 말해주지도 않았다. 이걸 어떻게 무조건 소비자 책임이라고만 말하나? 내가 그럼 이 컴퓨터회사에 일일히 다 물어보고 그래야하냐?했더니ㅡㅡㅡㅡ 네. 그러셔야 합니다. 소비자님 책임이세요...라고 무조건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소비자책임이래여ㅎㅎ
기분나빠서 그냥 끊고 회사쪽에서 연락이왓습니다. 회사에서는 오히려 사정을 듣더니 알겟다며 알아보고 연락준다거하더라구요..
정작 기분나빠야할 회사보다 홈쇼핑에서의 무조건 이야기더듣지않고 소비자책임이라고 우기는.그쪽이 더 기분이ㅡ나쁘더라구요ㅋㅋㅋㅋ..
이게 정말 우리 잘못인가요?적어도 우리 잘못이라고 생각해도 이렇게까지 밀고나가는게 잘한방법인가요?
이해가안가서 이렇게 스트레스풀겸 판에적습니다..ㅠ의견을 나눠주셨으면좋겟어요.
악플은 자제해주셨음합니다.
+) 노트북을 검색해서 찾아봣으나 작은기업의 노트북이라그런지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얘기업ㄱ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