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이야기니까 반말 쓰도록 할게 내가 좀 많이 통통했어 그래도 반에서 괜찮다 하는 애들이랑 놀았어. 참고로 난 여자야 아빠가 운동을 많이해서 몸의 대부분이 살이 아니고 근육이야 근데 그몸을 그대로 내가 물려받은거야. 다른사람들이 들으면 여자가 얼마나 근육이 많아 봤자 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빠의 몸을 그대로 물려받아서 다른 사람들이 내 다리를 만져보면 놀랄 정도였어 그거 알지 지방보다 근육이 더 무게가 많이 나가는 거 그래서 보기 보다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갔어 그래도 내가 얼굴이 못생기지 않았어 그래서 남친도 몇번 사겼었지만 거의다 내가 차인것 같아 친구 중에 한명이 있었는데 그친구가 되게 말랐고 키도 작고 얼굴도 많이 희어서 자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했어. 굉장한 만큼 나한테 오는 막말이 많겠지? 그 친구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아. 나한테 대놓고 못생겨지면 더 친구를 안한다니 뭐라니 애들 다 있는데서 나보고 뚱뚱하다고 하고 내가 니보단 예쁘지 않겠니 지나가는 사람 다 붙잡고 물어봐라 ㅉㅉ .. 이거 말고도 너무 많은 막말을 했었어 나는 학교에서 6명이서 놀거든 근데 걔가 그중에 한명이야, 나는 걔 때문에 학교 자퇴까지 생각했었어 엄마 앞에서 창피하게 울고 막 그랬어. 나는 날 믿어 주는 다른 친구들에게 내가 이때까지 받은 상처들을 털어놓았어 그러더니 친구들이 걔한테 엄청 큰 실망을 했어 물론 대놓고 말한 일도 있었지만 나한테 막말하는 애 있잖아 걔 하고 방과후도 동아리도 같아서 다른 친구들 없을 떄 나한테 한 막말도 많이 있거든 물론 찌질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정말 많은 상처를 받았고 걔한테 엄청 큰 실망을 했어 친구들은 실망을 넘어서서 나한테 상처준 걔를 싫어하게 되었지 그래서 거의 왕따수준이 되었어 근데 걔가 원래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어서 우리반 남자애들도 걔를 별로 안 좋아했어 그래서 다른 애들도 걔랑 안놀아줬어 나는 진짜 솔직하게 걔가 불쌍하다는 생각 전혀 안들었어 진짜 잘됬다고 생각했어 친구들도 그랬고 그러더니 몇주일있다가 걔가 울면서 선생님한테 갔나봐 그러더니 자기는 정말 미안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다 정말 자기 성격 고칠것이다 그러더라 근데 그날이 방학식 이였어 내가 정말 정말정말 독기를 품고 살을 빼기 시작했어 그런 소리 다시는 듣기 싫어서 위에서 말했듯이 엄마앞에서 쪽팔리게 울고 난 후부터 독기 품고 살을 빼기 시작했어 학교 다닐때는 운동을 할 시간이 없으니까 먹는 걸 반으로 줄였어 그때는 하루에 1200칼로리 먹었던 것 같아 보통같으면 하루에 삼시세끼 다 먹고 모잘라서 애들꺼 까지 먹고 간식도 집에서 먹고 또 나가서 먹고 진짜 많이 먹었지. 간식을 뚝 끊었어 밥 말고는 아무것도 안먹었어 그리고 3kg이 빠졌어 많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운동을 안했으니 큰 효과는 못봤지 그리고는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같이 노는 친구랑 줄넘기 학원을 매일 다니기 시작했어 학원에서는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해야하잖아 그래서 열심히 하고 음식도 하루에 800칼로리 이내로 먹고 있어. 지금도 그렇고 계속 그렇게 할꺼야 그렇게 해서 방학때 6kg이 빠졌어 근데 방학전에 뺀 3kg가 6kg를 더 빼니까 점점 티가 나기 시작하더라 진짜 세상이 달라보이고 옛날에 많이 통통했을때도 내가 예쁘게 생겼다고 나대고 다닌게 부끄러워지더라. 개학하고 가니까 애들이 놀라고 진짜 예뻐졌다고 옛날에는 그냥 인사도 안하던 남자애들이 갑자기 아는 척을 하고 그러더라 주위 사람들이 다 변했어 다이어트 성공하고 나니까 너무 행복하더라 진짜 울뻔했어ㅜㅜ 아직 날씬한건 아니야 딱 보기 좋은 정도거든 원래는 65kg이였는데 지금은 56kg이야 일주일 전에 쟀으니까 아마 조끔 더 빠졌겠지 그 사이에 남자 친구도 생겼고 지금은 꺠졌지만.. (차인거 ㄴ) 다른 사람들이 보면 진짜 독하게 한다 얼마나 힘들까 이럴거야 처음에는 힘들었어 진짜 힘들었어 먹고 싶은 거 다 참고 그랬어 하지만 우리아빠는 나의 독기를 더 돋구기위해서(?) 막 밤에 치킨 사오고 그러더라ㅜㅜㅜㅜㅜ 이제는 먹는거 줄이고 운동하고 하는게 너무 즐거워 내가 내몸을 생각해서 하는 거잖아 내가 대견스럽고 하루하루가 즐거워 반응 좋으면 인증샷도 올릴게 31
다이어트 성공 (스압주의)
10대 이야기니까 반말 쓰도록 할게
내가 좀 많이 통통했어 그래도 반에서 괜찮다 하는 애들이랑 놀았어. 참고로 난 여자야
아빠가 운동을 많이해서 몸의 대부분이 살이 아니고 근육이야 근데 그몸을 그대로 내가 물려받은거야.
다른사람들이 들으면 여자가 얼마나 근육이 많아 봤자 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빠의 몸을 그대로 물려받아서 다른 사람들이 내 다리를 만져보면 놀랄 정도였어
그거 알지 지방보다 근육이 더 무게가 많이 나가는 거 그래서 보기 보다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갔어
그래도 내가 얼굴이 못생기지 않았어 그래서 남친도 몇번 사겼었지만 거의다 내가 차인것 같아
친구 중에 한명이 있었는데 그친구가 되게 말랐고 키도 작고 얼굴도 많이 희어서 자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했어. 굉장한 만큼 나한테 오는 막말이 많겠지?
그 친구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아. 나한테 대놓고 못생겨지면 더 친구를 안한다니 뭐라니
애들 다 있는데서 나보고 뚱뚱하다고 하고 내가 니보단 예쁘지 않겠니 지나가는 사람 다 붙잡고 물어봐라 ㅉㅉ .. 이거 말고도 너무 많은 막말을 했었어
나는 학교에서 6명이서 놀거든 근데 걔가 그중에 한명이야, 나는 걔 때문에 학교 자퇴까지 생각했었어 엄마 앞에서 창피하게 울고 막 그랬어. 나는 날 믿어 주는 다른 친구들에게 내가 이때까지 받은 상처들을 털어놓았어 그러더니 친구들이 걔한테 엄청 큰 실망을 했어
물론 대놓고 말한 일도 있었지만 나한테 막말하는 애 있잖아 걔 하고 방과후도 동아리도 같아서
다른 친구들 없을 떄 나한테 한 막말도 많이 있거든
물론 찌질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정말 많은 상처를 받았고 걔한테 엄청 큰 실망을 했어
친구들은 실망을 넘어서서 나한테 상처준 걔를 싫어하게 되었지 그래서 거의 왕따수준이 되었어
근데 걔가 원래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어서 우리반 남자애들도 걔를 별로 안 좋아했어
그래서 다른 애들도 걔랑 안놀아줬어
나는 진짜 솔직하게 걔가 불쌍하다는 생각 전혀 안들었어 진짜 잘됬다고 생각했어
친구들도 그랬고 그러더니 몇주일있다가 걔가 울면서 선생님한테 갔나봐 그러더니
자기는 정말 미안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다 정말 자기 성격 고칠것이다
그러더라 근데 그날이 방학식 이였어
내가 정말 정말정말 독기를 품고 살을 빼기 시작했어 그런 소리 다시는 듣기 싫어서
위에서 말했듯이 엄마앞에서 쪽팔리게 울고 난 후부터 독기 품고 살을 빼기 시작했어
학교 다닐때는 운동을 할 시간이 없으니까 먹는 걸 반으로 줄였어 그때는 하루에 1200칼로리
먹었던 것 같아
보통같으면 하루에 삼시세끼 다 먹고 모잘라서 애들꺼 까지 먹고 간식도 집에서 먹고 또 나가서 먹고 진짜 많이 먹었지.
간식을 뚝 끊었어 밥 말고는 아무것도 안먹었어
그리고 3kg이 빠졌어 많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운동을 안했으니 큰 효과는 못봤지
그리고는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같이 노는 친구랑 줄넘기 학원을 매일 다니기 시작했어
학원에서는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해야하잖아 그래서 열심히 하고 음식도 하루에 800칼로리 이내로
먹고 있어. 지금도 그렇고 계속 그렇게 할꺼야
그렇게 해서 방학때 6kg이 빠졌어 근데 방학전에 뺀 3kg가 6kg를 더 빼니까 점점 티가 나기 시작하더라 진짜 세상이 달라보이고 옛날에 많이 통통했을때도 내가 예쁘게 생겼다고 나대고 다닌게
부끄러워지더라. 개학하고 가니까 애들이 놀라고 진짜 예뻐졌다고
옛날에는 그냥 인사도 안하던 남자애들이 갑자기 아는 척을 하고 그러더라
주위 사람들이 다 변했어
다이어트 성공하고 나니까 너무 행복하더라 진짜 울뻔했어ㅜㅜ
아직 날씬한건 아니야 딱 보기 좋은 정도거든
원래는 65kg이였는데 지금은 56kg이야 일주일 전에 쟀으니까 아마 조끔 더 빠졌겠지
그 사이에 남자 친구도 생겼고 지금은 꺠졌지만.. (차인거 ㄴ)
다른 사람들이 보면 진짜 독하게 한다 얼마나 힘들까 이럴거야
처음에는 힘들었어 진짜 힘들었어 먹고 싶은 거 다 참고 그랬어
하지만 우리아빠는 나의 독기를 더 돋구기위해서(?) 막 밤에 치킨 사오고 그러더라ㅜㅜㅜㅜㅜ
이제는 먹는거 줄이고 운동하고 하는게 너무 즐거워
내가 내몸을 생각해서 하는 거잖아 내가 대견스럽고 하루하루가 즐거워
반응 좋으면 인증샷도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