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가까이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서로 싸움도 잦아지고 지쳐가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렇지만 그사람을 사랑하니까 참고 꿋꿋히 이겨내려 했지만 그사람은 아니였나봐요.
다른여자랑 마음이 맞아 떠나버렸네요.
사람마음 변하는거 죄아닌거 알지만 너무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하루하루를 눈물로 겨우 살아갔던것 같아요.
미련맞게 그사람을 욕하기보단 내가 잘 못해줘서, 내가 못나서 라는 죄책감에도 시달렸네요.
그렇기 이별한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전 아직도 혼자있으면 그사람 생각이 많이나요. 한심하죠ㅎㅎ
가끔 그사람 카톡이나 페북을 보면 바람난여자랑 행복해보이네요 이기적인놈ㅎㅎ
바보같은 질문인거 알지만 그사람도 한편으론 가끔 자기전이나 저랑 갔던곳을 가면 제 생각이 나긴 할까요..? 저도 그사람도 연애에 있어선 서로가 모든게 다 처음이였거든요..
제가 여자라 그런지 더더욱 추억을 버리지못하겠네요..
남자는 다를까요?
아직 미련남은 제 모습이 한심할따름이네요..
바람피고 떠난 남자친구 가끔,
어느 순간부터인지 서로 싸움도 잦아지고 지쳐가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렇지만 그사람을 사랑하니까 참고 꿋꿋히 이겨내려 했지만 그사람은 아니였나봐요.
다른여자랑 마음이 맞아 떠나버렸네요.
사람마음 변하는거 죄아닌거 알지만 너무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하루하루를 눈물로 겨우 살아갔던것 같아요.
미련맞게 그사람을 욕하기보단 내가 잘 못해줘서, 내가 못나서 라는 죄책감에도 시달렸네요.
그렇기 이별한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전 아직도 혼자있으면 그사람 생각이 많이나요. 한심하죠ㅎㅎ
가끔 그사람 카톡이나 페북을 보면 바람난여자랑 행복해보이네요 이기적인놈ㅎㅎ
바보같은 질문인거 알지만 그사람도 한편으론 가끔 자기전이나 저랑 갔던곳을 가면 제 생각이 나긴 할까요..? 저도 그사람도 연애에 있어선 서로가 모든게 다 처음이였거든요..
제가 여자라 그런지 더더욱 추억을 버리지못하겠네요..
남자는 다를까요?
아직 미련남은 제 모습이 한심할따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