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여대생인데요. 원래 제가 엄마의 증상과 똑같이 몸이 피로하거나 지치면 체하는증상이 심해요.. 배가 설사할것처럼 아프고 귀가안들리고 눈에 흰색스프레이를뿌리듯 안보입니다.. 그럴때 열손가락을 다 따서 피가 순환되게하면 거짓말처럼 아픈게사라져요. 근데하필 오늘 놀러나와서 잠실역 그 사람 많은곳에서 쓰러졌어요... 버스카드찍고 나올때도 눈이 안보여서 아는언니 부축받고나왔는데 거기서 아예쓰러져서 119를 불렀어요. 아프신분들 아시겠지만 식은땀으로 온몸으로샤워하고 복통때문에 아 나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는데 정말 신고하자마자 빠르게 구급대원 3분이오셔서 손도따주시고 그리고...제가아예걷질못하자 젊은 구급대원분께서ㅠㅠㅠ 화장실에서부터 계단을 절 업고올라가셨습니다 하...진짜무거웠을테고 제가식은땀을 너무많이흘려서 기분나쁘셨을텐데... 건국대병원까지 무사히데려다주셔서 이렇게 살았어요. 저를 도와주신 분들께너무 감사하고 학생이라 돈은없지만 음료수라도 사들고가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보답드리고오는게 실례가될까요? 정말 감사함을 전해드리고싶은데... 현명한 톡커분들이 조언해주시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글구 혹시 저랑 같은 증상이신분있으세요? 이게 아무때나 급작스러우니까 죽을까봐무섭네요ㅠㅜㅠㅠ
잠실역근처 119구급대원분들께 보답하고싶어요
원래 제가 엄마의 증상과
똑같이 몸이 피로하거나 지치면
체하는증상이 심해요..
배가 설사할것처럼 아프고
귀가안들리고 눈에 흰색스프레이를뿌리듯
안보입니다..
그럴때 열손가락을 다 따서 피가 순환되게하면
거짓말처럼 아픈게사라져요.
근데하필 오늘 놀러나와서 잠실역 그 사람
많은곳에서 쓰러졌어요...
버스카드찍고 나올때도
눈이 안보여서 아는언니 부축받고나왔는데
거기서 아예쓰러져서 119를 불렀어요.
아프신분들 아시겠지만
식은땀으로 온몸으로샤워하고 복통때문에
아 나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는데
정말 신고하자마자 빠르게
구급대원 3분이오셔서 손도따주시고
그리고...제가아예걷질못하자
젊은 구급대원분께서ㅠㅠㅠ
화장실에서부터 계단을 절 업고올라가셨습니다
하...진짜무거웠을테고
제가식은땀을 너무많이흘려서
기분나쁘셨을텐데...
건국대병원까지 무사히데려다주셔서
이렇게 살았어요.
저를 도와주신 분들께너무
감사하고 학생이라 돈은없지만
음료수라도 사들고가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무작정 찾아가서
보답드리고오는게 실례가될까요?
정말 감사함을 전해드리고싶은데...
현명한 톡커분들이 조언해주시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글구 혹시 저랑 같은 증상이신분있으세요?
이게 아무때나 급작스러우니까
죽을까봐무섭네요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