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은 이별을 하면서 후회를 해본 적없엉?ㅋㅋ 나는~~

O형여자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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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별을 했찌..ㅎ

 

29살 먹도록 많은 남자를 만났는데

 

대부분 다들 어떻게든 한번 눕혀보려는 생각뿐이더라구 다들 그렇지?

 

풋풋한 고딩 떄의 풋사랑을 뺴면 진실된 사랑을 했다 믿었는데,.

 

대부분은 아니더라구 ㅎ 나만 그랬나?

 

지금 남친있지만 사실 예전엔 똥차가고 새차온다란 생각으로  실증나고 짜증나면

 

그냥 연락끊고 매달려도 그냥 매물찼는데 사실보니까 똥차가 가도 똥차는 오더라구 ㅎㅎ

 

언니들에게 해주고픈말은 남자를 만날 떄 단기적인 기분으로 먼 미래를 못보는 행동을

 

하지말았으면 해서 ..

 

전전 남친이 지금도 많이 생각나는데 사실 지금도 그 남친 놓친게 많이 후회가 되네

 

사실 내가 미친년이었징... 못생기고 순해빠져서 곰같이 매달리던 애였는데...

 

못생긴 남자가 잘해주려나? 그건 맞는거 같더라구 ㅎㅎ 신은 공평해

 

정말 잘해주고 사고도 안치고 뭐.. 생긴것떄문에 여자문제없고 술도 안좋아하니까

 

그냥그냥 바른사람이더라구 근데나는 좀 좀이 쑤신다랄까...

 

그래서 매달리는거 그냥 몇달간 뿌리쳤는데...

 

징그럽게...

 

시간이 지나고 이사람 저사람 더 만나니 그만한 애가 없더라구

 

내 경험상.....

 

1. 인물 : 솔직히 대꼬다니기 챙피하지만 않으면되구...남자든 여자든 이쁘고 잘생기면

 

얼굴값하니까 오래두고 만날거라면 비추 여자문제 생기고 복잡해짐.. 백퍼..

 

2. 돈 : 돈은 중요해 사실 버는 것도 중요한데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지.. 지금남친은 옷을 너무

 

많이 사는데.... 1번이랑 좀 연관이 있는거 같음 오래두고 만나고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연봉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적금넣는지 돈을 어디다 쓰는 지 알아보길!! 

 

3. 사랑? : 솔직히 우리나라같이 여성 인권이 별루인 나라에서는 내 생각엔  나를 정말 좋아해

 

주고 아껴주는 ...흠...머랄까...내가 좋아하기보다 나를 더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서 대접받고

 

사는게 맞는듯.... 진쨔 막 어마어마하게 돈을 잘버는 커리어 우먼이 아니고서야

 

대부분 남자들이 잘나가니까 어쩔수가 없는거 가트...

 

무슨 생각으로 두서없이 적었는지 모르겠네;;;

 

암튼 남자를 뻥~ 차버리는 거면 신중하라구

 

저 세가지 외에도 많지만.... 흠....

 

사실 지나고나면 나한테 쩔쩔매고 잘해주던 애가 생각나기 마련이더라구

 

얘는 이럴떄 이렇게 해줫는데 얘는 그러질 않네?? 이런느낌?

 

헤어지는 이유야 많겠지만~~

 

사실 지나고 보면 '아쉬운 순간도 많구 그냥 웃어넘길 일도 많더라구 시간이 필요하지만'

 

하 지 만 여자 자존심상...ㅎㅎㅎ 먼저 만나자 말은 못하구....

 

어찌 지내나 예전 미니홈피같은거 보구 ㅋㅋㅋ 좀 바보같징?;ㅋ

 

진짜 객관적으로 괜찮은애 인데.. 현재 기분에 엮여서 지나가고 후회말구 ㅎㅎㅎ

 

먼저 전화하던가 아니면 그 쪽에서 전화올 떄 받아주고 못이기는척 대접받기!!!ㅎㅎ

 

사실 나도 먼저는 연락못하겟엉 ㅋㅋㅋㅋ

 

글이 주저리주저리 두서없넹~~~

 

자야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