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보다 더한 이자계산이 있을까요?

이플릴리아2013.08.23
조회425
이런일로 이러케 글을 쓰게 될줄 정말 몰랏습니다 저는 아이넷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고 잇는 한 엄마입니다 배운것도없고 가진것도 없이 아이넷을 키운다는건 정말 힘이들더군요 지금 제가 살고잇는집은 어렵게 친정에도움을받아 2000에20마넌하는 월세집에 살고잇읍니다 물론2000마넌도 친정집에서 다른지인에게 빌린돈입니다 그집에 산지 어언6년 그집에 살당시 남편도 잇엇고 열심히만하면 아이넷을 키우는데는 별어려움이 없겟구나 햇엇죠 남편하고 저하고 같이 벌면 그나마 굶지는 않겟구나 햇엇죠 그것도 잠시 남편에 무관심으로 제가 버는돈으로 생활할수밖에 없엇습니다 그러케 남편은 떠나버리고 그집을 얻은지 얼마안돼 월세를 밀리기 다반사엿읍니다 그래도 보증금이 잇기에 어느정도 충당이 되겟구나 싶어 얼마안되는돈으로 아이넷을키우며 6년을 버텻읍니다 아이들의학원은 꿈도 못꾸며 그래도 같이잇는다느게 그나마 힘이들어도 아이들의얼굴을 떠올리며 버텻읍니다 너무힘들어 아이들의손을 놓을까봐 이를 앙물며 악착같이 버텨냇읍니다 그러던중 월세내는게 너무 벅차 운좋게 정부에서 혜택을 받게되어 집을 옮기게 되엇읍니다 그런데집주인은 그동안밀린월세를 월5%년60%라는 살인적인 이자를 내라고 하던군요 무슨사채이자도 아니고 너무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더군요 전화를해도 받지도안고 자기할말만 문자로 오더군요 6년을 살면서 주인얼굴도 한번못봣고 그냥들리는소문에 한의사라고 하더군요 울산에서 그래도 유명한거 같더라구요 서초동에 집한채 뭐집몇채가지고 임대업도 겸해서 하는것같아요 아무리그래도 없는사람 법내세워서 살인적인이자적용해서 도대체 얼마나 부자가 되려는건지 정말 너무하네요 저한테는 피같은돈이고 앞으로아이들의 희망인데 .......그한의사분의 블르글가보면 하느님말씀을 마니 하세요 덕망잇고 글고 그분도 저처럼두아이를 키우고잇는 부모이고 없는사람돈뺏어서 헌금하실려나...그렇다고 저도 잘햇다는건 아니에요 이자계산도 해줄용의잇고 한데 월5%년60%이거 사채아닌가요? 하느님운운하고 환자를 다루는 의사가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하는거 아닌가요? 당장이사는해야하고 돈은 안주고 글고 문자와서는 변호사선임햇다고 .....정말 죽고싶습니다 이렇게 당해야하나요? 아이들이 눈앞에 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