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좁' 사냥 기행문

조영욱장애인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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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좁' 사냥 기행문 

천로역정 좁빵욱이 아무리 엉뚱한 짓을 해도 이제 아무도 눈여겨 봐 주지 않는다.

시간이 갈수록 초조해 지는 천로역정 좁빵욱은 마치 발악을 하듯 수년 전 부터 도배하던 같은 내용을 도배하고 그 글에다 혼자 미친듯이 자기 댓글로 도배해서 댓글수를 올려놓아도 거들떠 봐 줄 사람은 거의 없다.
조회수와 댓글이 없는 것이 그 증거이다.

가장 좋은 사냥게임은 내가 힘들이지 않고 스스로 망가지도록 방치하는 것이겠지.

오늘은 그 소정의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

내일도 마음껏 망가지도록 약을 올려 놔야지...재미있다....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