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닭갈비골목 - 장원 닭갈비 춘천닭갈비가 시작된 것은 지금으로부터약 50년 전, 지금의 닭갈비골목의 주 건물이었던명동여관의 끝자리 중앙시장에 가까운 한 상가의 젊은 부부에서부터 시작한다. 마땅한 일거리가 없던 젊은 부부에게 명동여관의 주인이었던 할머니가 닭갈비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며 장사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제의를 한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젊은 부부의 닭갈비는 선풍적인 인기를 끓었고 하나였던 가게는 너도나도 닭갈비간판을 세워 자연스레 닭갈비골목을 만들게 된 것이다. -명동여관 막내아들 황규태- 춘천은 언제나 뜻 깊은 곳이었다. 아버지가 태어난 곳,아버지의 형제 그리고 자매가 자라난 곳. 아버지에게 춘천은 아버지가 자라난 역사였고 그 자체였다. 춘천달갈비골목 장원닭갈비는춘천에 머무르고 있는 대학친구의 소개로방문하여 10여년 간다니고 있는 식당 중 하나다. 시외로 나가면 더 맛있는 닭갈비집도 있지만춘천에 들리면 꼭 이 집을 방문하곤 한다. 이 집의 특징은 이러하다. 1. 양이 많다. 대학생시절 친구와 단 둘이 가면우리는 닭갈비 1인분을 시켜 나눠먹곤했다. 그 당시 닭갈비 1인분은 12,000원이었는데친구와 둘이서 볶음밥까지 먹고나면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는 닭갈비 1인분이 10,000원이며볶음밥이 2,000원이다. -위의 사진이 닭갈비 1인분의 양이니 참고하면 되겠다- 2. 맛있다. 요즘은 닭갈비집이 워낙 많아그 맛을 평하기가 곤란하다.사실, 장원 닭갈비의 닭갈비가아주 맛있거나 특별하지는 않다.하지만, 닭갈비골목에서 닭갈비를 먹는다면당연 장원 닭갈비를 추천한다. - 서울보다 양이 많고 조금 더 맛있을 뿐 많은 기대는 금물- 3. 음료수가 공짜 장원 닭갈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음료수다.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가 공짜다. 닭갈비의 시작은 떡과 고구마이며 그 끝은 볶음밥이다. 1
춘천닭갈비골목 - 장원 닭갈비
춘천닭갈비골목 - 장원 닭갈비
춘천닭갈비가 시작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 지금의 닭갈비골목의 주 건물이었던
명동여관의 끝자리 중앙시장에 가까운
한 상가의 젊은 부부에서부터 시작한다.
마땅한 일거리가 없던
젊은 부부에게 명동여관의 주인이었던
할머니가 닭갈비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며 장사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제의를 한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젊은 부부의 닭갈비는
선풍적인 인기를 끓었고
하나였던 가게는 너도나도 닭갈비간판을
세워 자연스레 닭갈비골목을 만들게 된 것이다.
-명동여관 막내아들 황규태-
춘천은 언제나 뜻 깊은 곳이었다.
아버지가 태어난 곳,
아버지의 형제 그리고 자매가 자라난 곳.
아버지에게 춘천은 아버지가 자라난 역사였고 그 자체였다.
춘천달갈비골목 장원닭갈비는
춘천에 머무르고 있는 대학친구의 소개로
방문하여 10여년 간
다니고 있는 식당 중 하나다.
시외로 나가면 더 맛있는 닭갈비집도 있지만
춘천에 들리면 꼭 이 집을 방문하곤 한다.
이 집의 특징은 이러하다.
1. 양이 많다.
대학생시절 친구와 단 둘이 가면
우리는 닭갈비 1인분을 시켜 나눠먹곤했다.
그 당시 닭갈비 1인분은 12,000원이었는데
친구와 둘이서 볶음밥까지 먹고나면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는 닭갈비 1인분이 10,000원이며
볶음밥이 2,000원이다.
-위의 사진이 닭갈비 1인분의 양이니 참고하면 되겠다-
2. 맛있다.
요즘은 닭갈비집이 워낙 많아
그 맛을 평하기가 곤란하다.
사실, 장원 닭갈비의 닭갈비가
아주 맛있거나 특별하지는 않다.
하지만, 닭갈비골목에서 닭갈비를 먹는다면
당연 장원 닭갈비를 추천한다.
- 서울보다 양이 많고 조금 더 맛있을 뿐 많은 기대는 금물-
3. 음료수가 공짜
장원 닭갈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음료수다.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가 공짜다.
닭갈비의 시작은 떡과 고구마이며
그 끝은 볶음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