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편 : http://pann.nate.com/b318738953
안녕하세요. 요새 잘들 지내셨는지요.
제가 너무 늦게 온건 아닌지..ㅎㅎㅎㅎㅎㅎㅎ
점심먹고 왔더니 너무 졸리네요....ㅠㅠ
그래도 힘내서 일해여겟죸ㅋㅋㅋㅋㅋ
말이 너무 길었죠? 사진 나갑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어머니한테 전화 한통씩
드리는게 어떨까요..?
1~10편 : http://pann.nate.com/b318738953
안녕하세요. 요새 잘들 지내셨는지요.
제가 너무 늦게 온건 아닌지..ㅎㅎㅎㅎㅎㅎㅎ
점심먹고 왔더니 너무 졸리네요....ㅠㅠ
그래도 힘내서 일해여겟죸ㅋㅋㅋㅋㅋ
말이 너무 길었죠? 사진 나갑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어머니한테 전화 한통씩
드리는게 어떨까요..?
엄마라는 존재없이 살아온 24년... 저에겐 어머님이란 존재가 낯설기만하네요 그래도 아버님이란 존재가 제일 좋습니다.
결혼하고 두아이의 엄마가된지금도 내엄마는 그래도되는줄알고살고있는 철없는 새내기엄마입니다 눈물이너무나서 글을적기도힘드네요ㅠ 잘해야지ᆞᆞ생각하지만 내가힘들다는이유로 또 울엄마는그래도되는줄알며 기대고또기댑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정말로 이새벽이끝나면 바로 달려가서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을때 볼수있는시간이 그리 오래남진않았겠지마 남아있는시간 정말 받은사랑 백분의일이라도 갚으려노력하겠습니
이나이에 엉엉~~ 너무울어서 앞이 잘 안보이네요 글쓴님 몇살이나 되셨을까.. 울엄마 보고싶다ㅜㅜ
갑자기..엄마보고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