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보는 사진들..13

상마이2013.08.23
조회7,162

 

 

 

 1~10편 : http://pann.nate.com/b318738953

 

 

 

 

 

 

 

안녕하세요. 요새 잘들 지내셨는지요.

 

제가 너무 늦게 온건 아닌지..ㅎㅎㅎㅎㅎㅎㅎ

 

점심먹고 왔더니 너무 졸리네요....ㅠㅠ

 

그래도 힘내서 일해여겟죸ㅋㅋㅋㅋㅋ

 

말이 너무 길었죠? 사진 나갑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어머니한테 전화 한통씩

 

드리는게 어떨까요..? 

댓글 4

래몬즙오래 전

엄마라는 존재없이 살아온 24년... 저에겐 어머님이란 존재가 낯설기만하네요 그래도 아버님이란 존재가 제일 좋습니다.

빨간땅콩오래 전

결혼하고 두아이의 엄마가된지금도 내엄마는 그래도되는줄알고살고있는 철없는 새내기엄마입니다 눈물이너무나서 글을적기도힘드네요ㅠ 잘해야지ᆞᆞ생각하지만 내가힘들다는이유로 또 울엄마는그래도되는줄알며 기대고또기댑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정말로 이새벽이끝나면 바로 달려가서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을때 볼수있는시간이 그리 오래남진않았겠지마 남아있는시간 정말 받은사랑 백분의일이라도 갚으려노력하겠습니

마흔아홉살오래 전

이나이에 엉엉~~ 너무울어서 앞이 잘 안보이네요 글쓴님 몇살이나 되셨을까.. 울엄마 보고싶다ㅜㅜ

냥이사랑오래 전

갑자기..엄마보고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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