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하게 더워 보이는 여진구 레드 카펫 패션

엠파2013.08.23
조회62,210

 

최고 기온이 32도에 육박했던 어제 서울

레드 카펫 패션이라고 해도 너무 지나치게 답답하고 더워 보이는 패션을 선보인 여진구

 

 

 

 

 

 

 

 

 

잠깐만 걸어도 땀이 후두둑 떨어지는 날씨였는데...

보기만 해도 내가 다 더워져ㅠㅠ..... 에고ㅠㅠㅠㅠ

 

 

 

 

 

 

 

 

 

머리도 너무 노숙하게 하고.. 바지 핏도 어정쩡하고....

코디가 안티인가...ㅠㅠㅠㅠㅠㅠ

 

 

 

 

 

 

 

 

 

내가 여진구 코디면 진짜 저렇게 입힐 생각도 못 할 것 같은데....

잘 만 입혀도 말쑥해지는 아이를... 왜 저렇게ㅠㅠ

 

 

 

 

 

 

 

 

 

 

이 더위에 고생했다 징구

 

 

 

 

 

 

 

 

 

 

날 고용해 징구야.....

 

 

 

 

 

 

 

 

 

 

아직 열일곱 살밖에 안 됐는데 상콤하게 좀 입혀주지...

정장st로 입히면서도 충분히 상큼할 수 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