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같은날 입사한 회사동료와 호칭문제 조언 구합니다

웅캬2013.08.23
조회293
저는 27살 여자
같이입사한분은 31살 여자에요 같은날들어왓구요

서로 말 편하게하세요 말편하게 할께 이렇게말한 상황이 아닌데 어느순간 말을 편하게 놓으시더군요 성빼고 이름두글자 부르시면서

같이일한지는 1년 반정도 돼엇는데 좁은공간에서 둘이 갖혀 있어야 돼서 다른동료는 없습니다. 이분이쓰는 사투리(진주출신이라함)에 반말을 들으면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아요.
원래 성향도그렇고 말투도 조금 무뚝뚝해요 비난하려고 쓴글은 아닌데 문제가 시작돼게된게 저는언니라는 호칭쓰면서 존대를 햇어요 그런데 가끔 ~~햇었는데 ,(무슨얘기를듣고) 정말? 진짜? 이정도는 그냥 편하게 말햇는데 저보고 존대하지 않는다고 예의가.없다고 하네요

그런소리 듣고 나니 저도 화가나서 그럼 그쪽은 내동의없이 왜말을 놓냐고 하니까 자기는 언니니까 당연히 놔야 맞는거라고 단정을 지으시네요

같은날들어온동기 저희는 매사에 마찰도 굉장히 심해요 서로 성향이너뮤틀려서 대화가 되지 않아요
서로 존대를 할순 없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제라도 호칭을 어떻게.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