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 +)시댁만 가면 빈정상해서 와요

비주룩2013.08.23
조회58,109

워~;;; 뭐라하시는 댓글이 엄청 많네요;;;;

 

전  시어머니가 막장 시어머니라고 한적 없는데 ㅠㅠ;;

 

그저.. 가족이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살았다가 만난 사람들이기도 하고

좀 이른 결혼이라 주변 친구나 언니들도 결혼 한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

물어볼 사람도 없고 해서 이런 저런 일에 대해 대처하신 방법이나 조언을 부탁드린건데....

 

그리고 뭘 결혼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이런것가지고..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결혼한지 1년 넘었어요^^;; 시부모님댁에 가거나 시부모님이 오시는것도 거의 2주에 한번꼴a

한마디로 이런 사소하고 자잘자잘한 일들이 자주 일어났던거에요 ㅠㅠ

 

그동안은 그냥 흘려들어야지~ 하면서 지냈는데 계속 기분 상할만한 일들이 생기니까

내가 잘못하고 있나 싶기도 해서 조언을 얻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래도 진심 어린 조언을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좀 마음을 비우면 되겠구나 싶네요 ^^

 

그리고 많은 분들이 시어머니 흉 본다고 하셔서- _ -;;

 

글은 내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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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