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뭐라하시는 댓글이 엄청 많네요;;;; 전 시어머니가 막장 시어머니라고 한적 없는데 ㅠㅠ;; 그저.. 가족이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살았다가 만난 사람들이기도 하고 좀 이른 결혼이라 주변 친구나 언니들도 결혼 한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 물어볼 사람도 없고 해서 이런 저런 일에 대해 대처하신 방법이나 조언을 부탁드린건데.... 그리고 뭘 결혼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이런것가지고..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결혼한지 1년 넘었어요^^;; 시부모님댁에 가거나 시부모님이 오시는것도 거의 2주에 한번꼴a 한마디로 이런 사소하고 자잘자잘한 일들이 자주 일어났던거에요 ㅠㅠ 그동안은 그냥 흘려들어야지~ 하면서 지냈는데 계속 기분 상할만한 일들이 생기니까 내가 잘못하고 있나 싶기도 해서 조언을 얻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래도 진심 어린 조언을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좀 마음을 비우면 되겠구나 싶네요 ^^ 그리고 많은 분들이 시어머니 흉 본다고 하셔서- _ -;; 글은 내릴게요. --------------------------------------------------------- 원글 내립니다. 2766
덧글 +)시댁만 가면 빈정상해서 와요
워~;;; 뭐라하시는 댓글이 엄청 많네요;;;;
전 시어머니가 막장 시어머니라고 한적 없는데 ㅠㅠ;;
그저.. 가족이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살았다가 만난 사람들이기도 하고
좀 이른 결혼이라 주변 친구나 언니들도 결혼 한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
물어볼 사람도 없고 해서 이런 저런 일에 대해 대처하신 방법이나 조언을 부탁드린건데....
그리고 뭘 결혼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이런것가지고..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결혼한지 1년 넘었어요^^;; 시부모님댁에 가거나 시부모님이 오시는것도 거의 2주에 한번꼴a
한마디로 이런 사소하고 자잘자잘한 일들이 자주 일어났던거에요 ㅠㅠ
그동안은 그냥 흘려들어야지~ 하면서 지냈는데 계속 기분 상할만한 일들이 생기니까
내가 잘못하고 있나 싶기도 해서 조언을 얻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래도 진심 어린 조언을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좀 마음을 비우면 되겠구나 싶네요 ^^
그리고 많은 분들이 시어머니 흉 본다고 하셔서- _ -;;
글은 내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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