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탄>장모치와와 탄탄군의 사는법.

탄탄군2013.08.23
조회51,284

울 집서, 혼자 강아지인지라

혼자놀기의 달인이 되어가는 탄탄군.

직접적으로 뭘 하자는 행동보단,

놀고싶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아....란 느낌의 모습들이 대부분.

츤츤 거리지마. 탄탄. =ㄴ=

 

 

오늘은 탄탄군의 일상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이 잠과 멀뚱멀뚱, 뒹굴뒹굴. <이때 사진을 제일 많이 찍음>

이불을 일부러 펴줍니다.

 치와와는 머리쪽이 위험하기 때문에 푹신한 이불은 필수.

 

혼자 뒹굴 거리는게 안쓰러워

놀자고 제의.

 

 

저기 님아.

 

 

 

노랗고 폭신폭신한 초코향 공인데,

놀고싶지 않음?

 

 

 

놀고있음.

 

 

 

탄탄군 질림.

 

그럼 다른 인형으로.

 

 

 

 

무서운 얼굴 나오기 시작.

 

물고 뜯고 달리고....

이렇게 놀다보면 아기라서 그런지

금새 피곤이 밀려오나 봅니다.

 

펴놓은 이불은 무시하고  언제나, 낮잠은 다른곳으로 ㄱㄱㄱ

 

 

 

주무시는 동안 우린 만지고 싶은 욕망을 참아야 합니다.

자면서 크는 시기라 스트레스는  주지 않기로.

 

 

푹 주무시고 나시면

씹을 거리를 찾음.

 

 

너무 덩어리째 먹을까봐 몰래 올려둔 소고기껌.

 

 

 

 

 

 

쉽게 찾아냄.

드려야 할 듯.

 

 

 

쥐아님, 고양이 아님.

 

촵촵촵 잘 드심.

그렇게 맛있나 해서 맛보면,

 

=ㄴ= 임.

 

 

그러다 다시 공놀이

 

 

 

 

비슷한 반복의 하루 입니다.

참 재미없을것 같은데 탄탄군은 그럭저럭 놀아줍니다.

뭐, 가끔은

정말 재미없는지 놀아 주지 않기도 합니다.

쳇.

 

 

5차끝냈으니,

항체검사까지 하면 그땐 정말 재미나게 산책이라도 해보려 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또 이 지루한 나날들을 이어가자꾸나!

 

이상 탄탄군의 지루한 일상이였슴돠.

 

 

또 즐거운하루 되십쇼!

 

 

 

 

 

 

 

 

 

 

 

 

 

 

 

 

 

댓글 79

쪼릉오래 전

Best안녕 난 단모치와와 초롱이야 15살이즤^.^* 사람들은 날 새끼노루라고 불러

ㅋㅋ오래 전

Best울 애기랑 닮았네요. 울강쥐는 단모에요. 털 무진장 빠짐.. 털쟁이임 ㅋㅋ

보니보니오래 전

난 보니라고해. 우리누나가 눈썹을 그려줬지

미니오래 전

칭구하쟈

다니오래 전

안녕 나는 구단이라고해! 크림색 단모 치와와지!

꽁잇오래 전

6개월ㅎㅎ 단모화이트치와와키우고있어요~ 키울수록 너무 매력있는 견종같아요! 단점이라면 장모견보다 더 많이 빠지는 털들과 그게 옷에 박힌다는거?ㅠ.ㅠ... 요즘 털갈이시기라 심하네요ㅋ그래도 좋습니당!

마꼬마꼬오래 전

안뇽~ 내이름은 꼬마. 난 단모치와와지^^

오래 전

제새끼 부엉이에요...*_*(8개월 반) 뒤에 늘어진건 앙숙인 뻐꾹씨(4세) 사위로 맞고 싶네요.....'_^ㅋㅋ 붱이 남친 구합니다.....♥

1231오래 전

힝 너무 귀여워요♥

치겄네오래 전

우리애기 단모종 와와군

아잉오래 전

나지금 벌서개

아잉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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