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스펙으로 취업? KT 이석채 회장, 스펙보다 창의적 인재 육성 강조

산으로가는취업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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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잘들 극복하고 계신가요?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네요... 취업은 더 힘들고 마음은 허전해지고.... 그래도! 힘을내서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자구요~!!

취업!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스펙!이죠~ 토익, 오픽, 해외연수, 사회활동등등 스펙의 종류도 더 많아졌답니다.ㅠㅠ 왠지 스펙은 기본으로 갖춰야 할 것 같고,, 기본 갖추려는데만 시간을 다 할애하다보니, 진정 기업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도 못하고 계속 취업에 낙방이 되네요. 전 개인적으로 KT 입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복지좋고, 직원들한테 귀기울여주고, 비전좋고.. 꿈의 직장이죠.!

 

 

얼마 전 KT 경기 분당사옥에서 진행된 그룹사 고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에 이석채 회장이 직접 방문해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가상재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하는데요, 신입사원들이 회장을 만나다니! 대단하군요 ㅋ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고졸 신입사원 33명은 지난해 KTDS와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가 맺은 제휴에 따라 입사전부터 1년간 소프트웨어 개발자 실무교육을 받았으며, 입사후 한달간 입문교육을 거쳐 1일부터 KT사내정보시스템 통합프로젝트에 배치됐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올해 채용에서도 강조했듯이 KT는 학력, 학점, 어학점수 등 '스펙'보다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창의적 인재를 채용해 각 분야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통한 개발자 지원, 앱 개발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스펙에 목숨걸고 그 기본에 못미쳐 지원조차 못했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스펙보다는 창의성!!!! 맞아요 매일 매일 변화하는 사회에서 필요한 건 남들보다 뛰어난 무엇보다 남들과 다른 무언가로 차별화를 두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취준생들! 더욱 으쌰으쌰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