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유학생 cc이고 지금은 방학이라 여친은 한국저는 현지에 남아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말이 많지 않구여자친구의 대화를 많이 들어주며 맞장구를 치는 스타일입니다.반면 여자친구는 하루종일 재잘재잘 할 수 있죠 ㅎㅎ매일 붙어있을때는 굳이 연락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문제는 이렇게 방학때 떨어져 있을 때 입니다. 여자친구는 매일매일 저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건지하여튼 매일 전화하기를 원합니다. 저도 물론 여자친구 목소리 듣고 싶어요그런데 할 말이 없을 때는 전화하기가 약간 꺼려지지 않나요??저는 여자친구랑 통화할 때 할 말이 없어서 정적이 있는 어색함이너무 싫습니다 ㅠㅠ그리고 하루종일 카톡을 하기 때문에 굳이 전화로 할 얘기도 그리 많지 않구요물론 전화가 더 좋지만요.. 좋은데!! 할 말이 없어도 여자친구가 전화통화를 원합니다.그럼 저는 좀 긴장이 되요, 미리 할 말도 메모장에 적어놓구 통화하구 그리고 여자친구가 아무리 말이 많다고 해도 소재가 떨어질때도 있잖아요그럴때의 어색한 침묵,, ㅠㅠ 1년이 넘은 커플인데도 그 통화에서의 어색함은ㅋㅋ참을 수 는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그런걸 별로 개의치 않아하나봐요 매일 통화하자고 하는걸 보면 ㅎㅎ 제 고민은 여자친구에게 연락빈도를 좀 줄이자고 하면 여자친구가 상처받을까봐 말을 못하겠는데어떻게 돌려서 말해야 할 까 입니다. 저는 카톡을 하면 미리보기로 여자친구와의 대화를생각해서 보낼 수 도 있고 좋은데 그렇게 카톡만 하면 전화통화로 할 얘기가 없으니.카톡을 좀 줄이자고 해야 하나요...'우리 전화해서 할 말도 많지 않고 정적이 흐르는 시간이 조금 어색해서 오빠는 전화가 약간 부담스럽다, 오빠는 할 말이 별로 많지 않아서 메모장에 적어놓고 통화한다'이렇게 말하면 상처받을것 같아서 ㅠㅠ 톡 올립니다.혹시 저랑 같은 문제로 고민중인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톡커분들 현명한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나요!!
이성친구와의 연락빈도 조절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는 매일매일 저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건지하여튼 매일 전화하기를 원합니다. 저도 물론 여자친구 목소리 듣고 싶어요그런데 할 말이 없을 때는 전화하기가 약간 꺼려지지 않나요??저는 여자친구랑 통화할 때 할 말이 없어서 정적이 있는 어색함이너무 싫습니다 ㅠㅠ그리고 하루종일 카톡을 하기 때문에 굳이 전화로 할 얘기도 그리 많지 않구요물론 전화가 더 좋지만요.. 좋은데!! 할 말이 없어도 여자친구가 전화통화를 원합니다.그럼 저는 좀 긴장이 되요, 미리 할 말도 메모장에 적어놓구 통화하구 그리고 여자친구가 아무리 말이 많다고 해도 소재가 떨어질때도 있잖아요그럴때의 어색한 침묵,, ㅠㅠ 1년이 넘은 커플인데도 그 통화에서의 어색함은ㅋㅋ참을 수 는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그런걸 별로 개의치 않아하나봐요 매일 통화하자고 하는걸 보면 ㅎㅎ
제 고민은 여자친구에게 연락빈도를 좀 줄이자고 하면 여자친구가 상처받을까봐 말을 못하겠는데어떻게 돌려서 말해야 할 까 입니다. 저는 카톡을 하면 미리보기로 여자친구와의 대화를생각해서 보낼 수 도 있고 좋은데 그렇게 카톡만 하면 전화통화로 할 얘기가 없으니.카톡을 좀 줄이자고 해야 하나요...'우리 전화해서 할 말도 많지 않고 정적이 흐르는 시간이 조금 어색해서 오빠는 전화가 약간 부담스럽다, 오빠는 할 말이 별로 많지 않아서 메모장에 적어놓고 통화한다'이렇게 말하면 상처받을것 같아서 ㅠㅠ 톡 올립니다.혹시 저랑 같은 문제로 고민중인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톡커분들 현명한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