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빡침)개진상직장상사 - 2탄

짜증나2013.08.23
조회2,254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사장한테 직접 말하지 말을 왜 안 하는지 답답 하실거 임

 

 

 

1. 패밀리 컴퍼니

 

 

여긴 패밀리 컴퍼니임. 말로만 듣던... ㅎㄷㄷ...

  (여러분 절대 패밀리 컴퍼니 들어 가지마세요!! 절대!!!!! 정말 가족끼리만 꾸려나가야 할 회사임)

 

나는 패밀리 컴퍼니인지 모르고 들어옴.

면접 본 당시엔 알 길이 없었음. 

 

 

 

 

사장과 이사가 매형매제사이

(사장과 이사는 이 쪽일 전~~~~~~~~혀 모르심! 그래서 진상이 더 설치는 게 아닌가 싶음)

 

 

그리고 월급을 담당하는 사람이 사장 친 누나이자 이사의 와이프임

 

 

(여기와 전혀 무관한 사무실 임. 난 월급 관리는 하지 않음. 회사에서 사용하는 카드관리나 일일내역을 보고서로 정리 함.)

 

 

 

진상과도 가족관계려나........? 하지만 아니었음!!!!!!!!!!!!!!!!!!!!!!!!!!!!!!!!!

 

 

나도 처음엔 가족인 줄 알았음~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완벽한 가족으로 대하고 있었음

이해할 수 없음... 분명 무언가가 있는 거 같음

 

 

의문이 들었던 게 모든 업무 처리를 진상에게 맡겨 처리하게끔 하고,

물론 오픈 맴버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어느 날, 사장이 진상에게 차(car)를 사줬다는거임. 읭? 그것도 SUV급의 차....

 

무척 이상함...나만 그럼???

 

 

뭐... 차를 사주던 집을 사주던 나와는 상관없으니 일단 패스

 

 

 

오늘도 과거를 곱씹어보며 적어 보겠음.

(이렇게 적으려니 정말 생각이 안남ㅜㅜ 엄청 많은 일이 있었는데.. 내 머릿속의 지우개...흙....)

 

 

 

 

2. 에피소드 - 지갑의 비밀.

 

 

그 진상, 하루는 나한테 자꾸 자기 소유품 좀 가지고 있으라고 함.

예를 들면, 핸드폰이나 지갑 등등

 

 

내가 왜???? 도대체 왜 내가 보관해야 함? 내가 지 보관함임 뭐임?

 

난 내 핸드폰 드는 것도 귀찮아하는 여자임.

 

 

그래서 싫다고 단호하게 거절함.

또 정 없다함. 그래서 그냥 쌩.............모른 척 함...

그 진상 끈질기게 들어달라고 함

 

 

결국, 받아들임....... 그 지갑 모서리부분을 잡고 있다가 떨어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갑 속의 카드와 명함이 와르르 쏟아짐.

 

아 슈발. 짱나............. 줍는 찰나... 내 눈을 의심 함...

 

콘돔이 뙇!!!.................순간......헐.........

 

그 옆엔.......말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게 있음...뭐지.....

 

다시 던져놨음.

 

 

 

아......... 진심 짜증났음... (참고로 진상은 여친이 없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직업여성분과.....으............................블라블라 여기서 그만하겠음)

 

 

건강한 남성이면...뭐...아아아아아.........싫음...그냥싫...음........ㅠㅠ엄마.......ㅠㅠㅠㅠ

아무튼 난 굉장히 당황스럽고 불쾌했음.....

 

 

멍하니 떨어진 것만 주시하고 있었음. 그러더니 남직원이 와서 주워 줌.

 

그 뒤로 불쾌한 진상은 나에게 자기 물건을 맡기지 않게 됨.

 

 

 

이건 다른 일이지만 우리 회사 에어컨 없다하지 않았음?

머리를 풀고 오는 날엔 항상 땀범벅이 되어있는 찰 진 내 머리카락이 얼굴에 덕지덕지 붙어있음.

 

 

진심 추접해 보임... 하............하......하..........

 

내 꼴이 너무 추해 노란고무줄을 찾으러.......회사에 고무줄도 없음...그 흔한 노란고무줄....

(꼭 필요할 때 찾으려면 없음. 평상시엔 몇 개씩 눈에 보임.)

 

 

 

찾다가 포기할 즈음,

진상- 뭐 찾아?

나- 고무줄이요, 머리 묶는................

진상- 기다려봐....(서랍을 뒤척뒤척.......) 자!!!!!! 이거 써!!!!!!!!!

 

 

“**무인텔” 이라고 적혀 있는 작은 비닐에서 머리끈을 나에게 건 냄.

일회용 면봉과 머리끈이 들어 있는 그 비닐을 자랑스럽게 꺼냄................ 아하하하

 

 

이런.......쉣 같은............

 

 

나- 아... 감사합니다..............ㅡ_ㅡ^......

 

난 바로 머리카락을 말아 비녀대신의 연필을 꽂았음

 

 

 

 

3. 에피소드 - ㅅ드립...........

 

 

이건 쓸까말까 한참 고민한 이야기임.

(나 예랑이한테도 말 안했음.. 이거 보면 쫓아올지 모름... 무서움ㅜㅜ)

 

나와 진상은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많음.

 

 

 

진상 혼자 막 웃고 있었음. (관심 받고 싶어서 가끔 저러니.........)

뭘 하던지 말던지 무관심이 최고임. 신경 안씀

 

진상 - " ㅇㅇ야~ 나 너무 웃겨 하하하하 내가 왜 웃는지 알아? "

 

나 - "  (나 정말 궁금하지 않았음) 아니요 "

 

진상 - " 안 궁금해? 야 너는 좀 남한테 신경 좀 써라 "

 

나 - " 제가 왜요ㅡㅡ "

 

진상 - " 내가 왜 웃는지 말해줄까?ㅋㅋㅋㅋ "

 

나 - " 뭔데요? "

 

 

- 중간생략 -

 

별로 쓸데없는 이야기였음!!!!!! 친구 와이프가 진상한테 20~30만원을 빌려 달라고 했다 함.

그런데, 그 돈이 없어서 빌려 달라고 한다는게 웃기다는 거임~ 쏼라쏼라

 

(저게 재밌는거임? 멘탈이 확실히 정상이 아닌 듯)

 

진상 - " 내 친구 이혼한데~ 와이프가 너랑 동갑이야 "

나 - " 헐..ㅡㅡ 아 그래요~ 왜 이혼한데요? "

진상 - " 여자가 너무 밝혀ㅋㅋㅋㅋㅋ 저녁에 잠을 못 자게 한데~ 웃기지?ㅋㅋㅋㅋ "

나- “ 아니요............................듣기 싫어요!!!!!!”

 

난 할 말을 잃음..........

날 얼마나 만만히 봤으면 저런 소리를 재밌다고 한 건지...........

 

날 성희롱 한 거임......... 그리고 왜 그런 이야기(친구의 프라이버시)를 무슨 정신으로 나한테 하는 거임? 도대체 왜??

 

강경한 대응이 필요함... 가만두지 않을 거 임........... 

 

 

 

 

 

4.에피소드 - 내 배니깐 신경 꺼!

 

 

 

나와 막내.. 심히 먹는 걸 좋아하는 여자들임.

(다이어트는 개나 줘 버려 하는 여자들임............휴.............)

 

 

 

우리 막내. 배가 좀 나와 있음.... (막내야 술 끊자!!!!!!!!!) 나도 당연히 나와 있음...........

똥배는 누구나 있지 않음? 그렇다고 해주셈..........ㅜㅜ

 

 

 

매일같이 하는 말.

 

진상 - " 와~ 막내야 너는 진짜 배 많이 나왔다 "

 

 

 

알바생들 앞에서도.............

진상 - " 저 누나 배 봐봐~ 진짜 많이 나왔지? "

 

처음에는 그냥 장난으로 넘겼음. 웃으면서..........

갈수록 심해짐..... 매일 저럼.... 볼때마다!!!!!!!!!!!

 

 

 

이러면서 막내와 저한테

 

진상 - " 나는 여자바지 입어~ 사이즈는 28! 너희는 ? "

 

아............... 어쩌라고

남자새끼가 여자 바지 입는 게 자랑임? (저러니 여친이 없는 거임. 아마 모.쏠임이 확실함.)

 

 

 

 

내가 원피스를 입고 왔던 날이었음. 약간 타이트한...? 정말 조금 붙는 옷 이였음.

 

 

진상 - " ㅇㅇ야~ 너도 배나왔다! 나 이제야~ 알았네 "

 

 

순간 너무 화가 남!!!!!!!!!!!!!!! 안그래도 요즘 살쪄서 예민한데....... 날 건들임.

 

 

나 - " 내 배니깐 신경 끄세요. 아, 상무님은 진짜 남의 일에 관심이 너~무~ 많으시네요 "

 

 

이러니 그 뒤로 말 안함. 아...... 정말 뽝~ 침

 

 

 

우리 엄마아빠한테 그 말 했더니 몽둥이 들고 쫓아 가신다는거임.

뺨을 걷어버리지 가만히 있었냐고 엄청 역정 내셨음!!!!!!!!!!!!!!!!!!!!!!!

 

 

 

 

5. 에피소드 - 무뇌 종결자.

 

 

 

우리 막내 어느 날 눈이 아프다는 거임.

매일같이 현장에서 온갖 먼지를 다 뒤집어쓰니 그 눈이 말짱하겠음????

 

 

안과를 다녀온다고 일과 시간에 말하고 다녀옴.

 

막내가 다녀왔다고 보고 후, 현장으로 감.

(그때 현장은 쉬는 시간 10분 후 바로 모든 직원이 오전 작업을 하고 있었음)

 

 

 

 

막내 - " 병원 다녀왔어요 "

 

진상 - " 야~ 니 뭐 먹고 왔지? "

 

막내 - (아예 정색) " 안. 먹. 었. 는. 데. 요! "

 

이러니.....................................

 

 

 

 

 

진상 - " 그럼 배 까봐 "

 

 

 

 

하........... 이게 말임? 막걸리임? 정말 주둥이를 갈아 버리고 싶음.

 

제가 적었던 글들... 진정 사실인데... 이 글 가지고 신고 할 수 는 없나요?ㅠ 

 

 

 

 

5.에피소드 - 진상의 취향.

 

 

진상. 여직원들 볼 때 항상 얼굴과 몸매를 봄.

(나랑 막내는.....그냥 저냥의 얼굴과 몸을 가지고 있음ㅠ)

 

 

 

항상 면접을 보러 온 여자들 얼굴 평가함.

 

진상 - " ㅇㅇ야 얼굴 봤어? 진짜 못생겼지~ 몸매 좀 봐봐. 엄청 뚱뚱해!!! "

이 지...........랄....................

 

 

자기는 정말 잘생긴 줄 앎............. 휴..........

 

 

 

이런 표현하면 안 되는 줄은 알지만 해야겠음....

그 진상은..... 면상은 오이같이 길쭉하고 입이 말처럼 튀어 나옴.

 

그냥 말상의 완전체임.

 

 

 

 

누가 밟아놓고 씹다버림 껌처럼 생긴 주제에 감히 남의 얼굴 평가를 함.

 

그래놓고 좀 괜찮다 싶은 여직원들이 입사하면 하루 종일 현장에 붙어계심. 

직접 일도 해주심^^

참 친절한 상사이심.. 당연히 현장에만 계시니

 

 

뭐든 물어보거나 결재를 받을 땐 현장으로 나와 막내가 갔었음.

 

 

 

 

막내와 나: “이거 주문할게요~ 이렇게 하면 되죠?”

진상: “야 니들은 이런 것도 모르냐? 진짜 갑갑하네~ 틀리다고!!@#$^%$&^%*%^!!!!!”

 

(나와 막내는 그런 소리를 할 게 분명하니 수십 번을 확인하고 인터넷을 뒤져서 프린터해서 가져다 줌)

 

 

막내와 나: “그럼 상무님이 하세요~ 저희는 모르겠네요.”

 

괜한 횡포를 부림. 빡 침.

 

 

 

 

꼭 현장에 가서 뭐든 물어 보려면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개 정색하면서 툭 튀어 나온 입으로 비웃으면서 꼭 저럼~

 

그리고선 나중에 " ㅇㅇ야~ 니들 말이 맞더라 " 이런 소리하며 사무실 들어옴.

 

아.... 진짜 얼굴을 shake shake 하고 싶음...

 

 

 

 

 

그리고 나와 막내 옷 평가하심..........

 

진상 - " 오늘은 옷이 별로다~ " 이럼.....

 

처음에는 나름 꾸미고 다녔음.

 

에어컨도 없어 더워 죽겠는데....... 찝찝한데......

화장 덕지덕지 옷 샤랄라하게 입고 다니고 싶겠음?

 

정~~~~~~~~말 편하게 티와 (오부)반바지 입고다님. 상사들도 그러하니....... 자율복장임...

 

 

 

 

 

내가 진상이 옷이라도 잘 입는다면 입 다물고 있겠음.

새하얀~~ 셔츠에 하얀~ 건빵바지 ( 양쪽에 주머니 달린..... 통도 큰 바지 )입고다님.

 

깔 맞춤의 종결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그렇게는 안 입었음.................

 

 

 

그런 놈이.........어디서 옷 지적질인지 모르겠음......... 아 정말 빡 침........

 

 

 

 

 

6.에피소드 - 짠돌이 진상

 

 

 

그리고 나보고 매일같이 커피 타오라고 시킴. 커피 타 줄 수 있음.. 한두 번쯤은...

꼭 시키는 사람들의 특징은 한번 시키면 계속 시킵디다. 도대체 하루에 몇 잔을 타는지....

 

진짜 더워 죽겠어서 움직이기도 시른데 자꾸 시킴(우리 회사 에어컨 없는 회사임. 계속 강조!!!!)

 

 

 

그러면서 지 담배 피고 있음.... 그럴 시간에 타서 쳐 드시고 나가면 되지 꼭 시킴

(표현이 격해짐....양해부탁..)

 

 

그래서 마트 가서 음료수를 사놓자고 하였음.

 

 

 

싫다그럼............ 편하니 사자했음(내가)............우김.........

결국, PET 2개만 사라는 거임.... 알았다 했음.......

 

진상 - " 아~ 근데 이렇게 사 놓으면 대리들이 다 먹자나. 견출지에 써놔~ 손님용 "

 

나 - 장난인 줄 알고 웃으면서 " 네~ "

 

진상 - " 장난 아닌데~ 진짜야. 꼭 써놔 "

 

날도 더우니 직원용도 사놓으면 좋지 않음?????? 그러면서 아마 지가 다 마실 것임....

 

 

 

 

 

그러고는 우린 비누 케이스를 샀음.

 

내가 깜빡하고 계산대에 안 놔둬서 계산을 못하고 지나침(박스물건이 위에 두개 있어서 몰랐음)

정리할 때 발견 함.

 

 

나- “어? 이거 계산 안 됐었네... 계산 해야겠다“

 

진상- " 야~ 그냥 놔둬! 지들이 못 한거잖아 " 이럼.........

 

매번 사무용품 주문할 때도 무조건 제일 싼 품목으로 주문하라고 함......

 

 

 

 

막내와 난 간식거리를 좋아함..

 

그래서 매일 냉장고에 간식(나와 막내 개인사비로 삼) 채워 넣고 먹는 재미로 출근했음..

 

사 놓으면 우리한테 말도 안하고 막 잡수심..............

먹을거리 가지고 치사해지기 싫어 그냥 별 말 안했었음... 하지만 상습적임....

 

 

그 뒤로 나와 막내 것만 (치사하지만...어쩔수 없음) 사와서 둘이 먹음...

 

 

진상 & 이사 - " 아~ 냉장고가 왜 이렇게 비었어? 먹을 거 없어? "

나 & 막내 - " 이때까지 저랑 막내가 채워 넣었었던 건데요? "

 

이러니 둘 다 조용하고 각자 일 함..............

 

 

 

 

우리는 저녁7시 넘어서까지 잔업할 때가 상당함... 하지만 밥을 안줌........ 수당도 안줌......

 

진상- “7시까지 근무해도 밥 안주는 회사 많아~ 집에 가서 밥 먹어!” 이럼

 

저번에 8시 반까지 야근했었는데 배고프다니 라면 먹으라함... 정이 뚝뚝뚝뚝..........

(

토요일에 친구 아들 돌잔치 가야해서 2시간 빨리 간다하니 잔업하라해서 한거임. 그러나 그날

모든 전 직원이 12시에 끝남) 아하하하하

 

 

 

 

우리막내... 엊그제 만났는데 원형탈모 진행 중!!!!!!!!!!!!!!!!!!!!!!

어리디 어린 우리막내 꽃같은 나이에 원형탈모ㅜㅜ

 

빨리 자라라~ 머리카락아....... 

 

 

 

 

오늘 2탄은 여기까지 해야 될 듯..... 진상이 오늘따라 유독 왔다 갔다 정신없이 돌아다님.

 

 

여러분들..

너무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리플도 하나하나 새겨보고 있어요!!

 

 

지금은 진상과 업무적인 외의 대화는 하지 않아요

(그 대화도 정말 좋게 말 안함! 나한테만!!!!!!!!! 주먹으로 인중을 쳐버리고 싶음)

 

녹취는 항상 대기 중 이지만, 건수 잡기가 힘들 듯 해요.... ㅠㅠ

 

아무튼 끝까지 건수를 잡아 볼께요 ㅎㅎ

 

 

 

 

일주일 안에 성공하길 빌어주세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저희 편 들어주셔서ㅜㅜ

 

 

 

수고하세용!!!!!!!!!!!!!

 

 

(진짜빡침)개진상직장상사 - 2탄

댓글 9

으드듯오래 전

에어컨없으면 난 그냥 퇴사

lLLHVHL오래 전

진짜힘드시겠네요. . .힘내세요ㅜ

오마이갓오래 전

대단하네요 지금까지 어떻게 버티셨는지... 녹취를 하려면 일단 대화를 시도하고 유도를 해보세요.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다른 직원분들도 상무실체를 안다고 했지요? 그분들께 양해를 좀 구해서 사무실에 단 둘이 있을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좀 위험 할 수는 있겠지만 사무실에서 설마 무슨일이 생기겠어요? .. 저런 놈들은 말해도 정신못차려요..되려 농담인데 오바한다고 할 거예요. 따끔한 맛을 꼭 보여주셔야 정신차려요...정말 짐승만도 못한 놈이네요....화가나요...같은 여성으로서... 증거를 확실히 남겨야 해요!!화이팅!!

불금오래 전

불금이예요~~~~~~~~~~~~~~~ 회사에 불내고 퇴근하세요 ~~~~~~~~~~

곧휴뜯어버려오래 전

남자망신 다 시키네 쒸벌롬이...................

성실이진상인가봉가오래 전

진상 타도하라 타도하라! 실수로 진상 거기를 차버려욧!!!!!!!!!!!!!! 남자 구실 못하게!!!!!!!!!!어차피 저딴 인성이면 결혼도 못할거같구만!!!!!!!!!!!!!!!저런것들이 성범죄 일으킨다규!!!!!!!!!!에잇 퉷!!!!!!!!!!!!!!!

너상실오래 전

3탄도기대되네욤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헝헝오래 전

글쓴이말 인용)살인이 죄가 아니라면 주....주겨버리고싶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lissa85오래 전

뭐 저런 인간이 있데요? 그나저나 참 글 잼나게 쓰시네 찰지네 짝짝 달라 붙어요~ 사무실에서 몰래 보다가 뿜을뻔 했네요 ㅎㅎㅎ 암튼 화이팅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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