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김승연회장) 명품 신도시 건설로 대한민국의 창조경제를 이끌다!

주춤하는사이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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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김승연회장) 명품 신도시 건설로 대한민국의 창조경제를 이끌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바그다드에 위치한 총리 공관을 방문해,
국회의원 일행과 김현명 주이라크 한국대사, 한화건설 김현중 부회장이 배석한 가운데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를 만나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의

이라크 진출 확대 등 이라크 재건사업에 관련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승연회장은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수차례 이라크 현지를 방문하며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의 수주를 진두지휘한 바 있다.
이라크 정부가 그룹에 무한한 신뢰를 보이는 것도

이렇게 열정적인 이라크 재건사업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 김승연 회장 덕분일 것이다.
한화그룹(김승연회장)의 이러한 노력으로 이라크 재건사업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선점효과가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현재 김승연회장의 경영공백 장기화에 따라

대규모 일자리 창출 및 연관산업, 중소 협력사 동반진출 등이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다.

 

 

 

한화건설 김현중 부회장은 “김승연 회장의 경영공백이 장기화되면서

 2, 3단계 이라크 재건사업에 대한 협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며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한-이라크 협력관계가 벌어진 틈을 타 중국과 터키 등 경쟁국의 건설사들에게 이라크 재건시장의

선점효과를 빼앗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국내외 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이라는

블루오션 창출은 새로운 활로로 작용할 것이다.
이는 한화그룹(김승연회장)뿐 아니라 국내기업들이 이라크 추가재건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화인의 ‘신용과 의리’ 정신으로 한화건설이 평균 기온 50도를 넘나드는

이라크에서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키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