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인데요 제가 고민이있는데 어디다 말할데도 없고 그래서 여기다 한번 써봐요 혹시 저랑 비슷한 사람이 있나 해서요 다름이 아니라 왜 애기들 어렸을때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잖아요 시퍼런멍같은 .. 근데 제가 그게 아직도 크게 있어요 ㅠㅠ 자라면서 없어진다는데 저는 자라면서 같이 자란거 같아요..하.. 너무 충격이여서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렸더니 엄마가 니 아부지도 그런다고 .. 전혀몰랐는데 저희 아빠도 아직도 몽고반점이 크게 있데요.. 하..물론 팬티 입으면 가려지고 그렇지만 정말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나중에 인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눌때 제가 이불이된것마냥 방바닥에 척붙어있을수만은 없자나요ㅜ등도 돌리고 뭐 ...아무튼 보여주기 넘 창피한데.. 지식인에 검색해보니깐 없어지는 시기가 느린거일뿐 다 없어진다고 하시는데 저희아빠 올해 56살 이세요..아빠보고 좀 희미해졌냐고 물어봤더니 막태어난 신생아 마냥 아직도 진하다고 수줍게 말씀하시네요.. 저랑 비슷하신분들 계신가요?ㅠ 솔직히 이거 문신없애는것처럼 없앤다고 해도 그거 받으러 가는것도 ㅋㅋ좀 ㅋㅋㅋㅋ 아 어쩌죠 ㅋㅋㅋㅋ참 사소한거에 고민하죠??ㅠㅠㅠ 1
다큰성인인데 아직도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인데요
제가 고민이있는데 어디다 말할데도 없고 그래서 여기다 한번 써봐요
혹시 저랑 비슷한 사람이 있나 해서요
다름이 아니라 왜 애기들 어렸을때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잖아요 시퍼런멍같은 ..
근데 제가 그게 아직도 크게 있어요 ㅠㅠ
자라면서 없어진다는데 저는 자라면서 같이 자란거 같아요..하..
너무 충격이여서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렸더니
엄마가 니 아부지도 그런다고 ..
전혀몰랐는데 저희 아빠도 아직도 몽고반점이 크게 있데요..
하..물론 팬티 입으면 가려지고 그렇지만
정말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나중에 인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눌때
제가 이불이된것마냥 방바닥에 척붙어있을수만은 없자나요ㅜ등도 돌리고 뭐 ...아무튼
보여주기 넘 창피한데..
지식인에 검색해보니깐 없어지는 시기가 느린거일뿐 다 없어진다고 하시는데
저희아빠 올해 56살 이세요..아빠보고 좀 희미해졌냐고 물어봤더니
막태어난 신생아 마냥 아직도 진하다고 수줍게 말씀하시네요..
저랑 비슷하신분들 계신가요?ㅠ
솔직히 이거 문신없애는것처럼 없앤다고 해도 그거 받으러 가는것도 ㅋㅋ좀 ㅋㅋㅋㅋ
아 어쩌죠 ㅋㅋㅋㅋ참 사소한거에 고민하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