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초반이고 저에게는 1년 남짓 만난 20대 후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서로가 너무나 사랑하지만 헤어져야하는 기로에 서있습니다. 만난지 1년이 좀 안된시점에서 결혼 얘기가 나왔습니다. 먼저 저는 월 200백 정도의 급여와 1억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월 200정도의 급여와 천만원 정도의 자산이 있습니다. 제가 결혼하고싶다는 의사를 내비치자 여자친구는 울면서 너무나 오빠를 사랑하지만 결혼은 자신없다는 얘기를 합니다. 자신의 미래가 불확실해서 재정적으러 안정된 사람 만나서 전업주부를 하고 싶다며.. 오빠 나이도 찼고 점점 더 나이들기 전에 오빠도 결혼할 사람 더 못만나기전에 우리가 헤어져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요즘 한다며. 너무 힘들다며. 눈물을 펑펑 쏟습니다. 오빠를 많이 사랑해버렸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던 그녀를 보며 제 가슴은 찢어질것 같습니다. 오빠랑 헤어지기 싫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녀를 보며 전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랑하고 연애는 하고싶고 근데 나랑 결혼은 싫은거구나" 제가 돈이 더 많았다면 그녀와 행복하게 살수 있었을텐데 제 스스로가 너무 싫습니다. 너무나 그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렇게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서 제가 붙잡았습니다. 이제 그녀 얼굴만 봐도 "언젠가는 헤어지게 될텐데" 빨리 정리해야될텐데 하면서도 쉽게 잊기가 힘드네요..
가난이 창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대문으로 나간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초반이고 저에게는 1년 남짓 만난 20대 후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서로가 너무나 사랑하지만 헤어져야하는 기로에 서있습니다.
만난지 1년이 좀 안된시점에서 결혼 얘기가 나왔습니다. 먼저 저는 월 200백 정도의 급여와 1억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월 200정도의 급여와 천만원 정도의 자산이 있습니다.
제가 결혼하고싶다는 의사를 내비치자 여자친구는 울면서 너무나 오빠를 사랑하지만 결혼은 자신없다는 얘기를 합니다. 자신의 미래가 불확실해서 재정적으러 안정된 사람 만나서 전업주부를 하고 싶다며..
오빠 나이도 찼고 점점 더 나이들기 전에 오빠도 결혼할 사람 더 못만나기전에 우리가 헤어져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요즘 한다며. 너무 힘들다며. 눈물을 펑펑 쏟습니다.
오빠를 많이 사랑해버렸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던 그녀를 보며 제 가슴은 찢어질것 같습니다.
오빠랑 헤어지기 싫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녀를 보며 전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랑하고 연애는 하고싶고 근데 나랑 결혼은 싫은거구나"
제가 돈이 더 많았다면 그녀와 행복하게 살수 있었을텐데 제 스스로가 너무 싫습니다. 너무나 그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렇게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서 제가 붙잡았습니다. 이제 그녀 얼굴만 봐도 "언젠가는 헤어지게 될텐데" 빨리 정리해야될텐데 하면서도 쉽게 잊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