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에 거주중인 너무 흔해서 보이지도 않는 20대 중반 흔남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옹졸한 남자인지 궁금해서 톡커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됬습니다. 어릴때 부터 유난히 저는 식탐이 많았습니다. 밥을 다먹어도 맛있는 반찬이 남으면 밥솥으로 뛰어가서 밥을 더 퍼오곤 했습니다. 그러다 중학생 고등학생이되었죠. 신기한게 친구들 무리에는 언제나 뚱뚱하고 식탐 많은 친구가 하나있기 마련이잖아요?ㅋㅋ 그 뚱보는 제가 아닌 통닭집 아들인 친구였습니다.ㅋㅋㅋ 저도 먹는양이나 속도에 비해 지지 않았지만 어느새부터 친구들것까지 뺏어먹어야 후련해하는 친구가 미련해 보이고 좋게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 후에 성인이 되고 과식,폭식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식탐은 못버리는지 제 음식 뺏어 먹는건 정말 싫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저의 친여동생입니다. 싸우기 싫어 먹는것을 사거나 만들 일이 있으면 제가 먼저 물어봅니다ᆞ 하나 더 사올테니 하나 더 만들어 줄테니 먹을꺼냐고 동생은 꼭 안먹는답니다. 요리를 시작하거나 배달 시키는 직전에 일부러 한번더 물어봐도 자기 자신은 절대 먹지 않는답니다. 안심하고 주문하면 이년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은 "한입만" 저는 정말 생각해서 두번이나 쳐물어봤는데 이년은 세번을 물어봐야되나 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반복이되니 열이 받칠대로 받쳐 말했습니다. "아까 내가 물" 제말이 미쳐 끝나기도 전에 "아 남자가 뭐 이렇게 쪼잔한데"라고 말합니다. 제가 한숨 한번 쉬고 밥먹으려 하면 옆에서 저보고 먹는거 가지고 화내는거 보면 성격이 너무 괴팍하다고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옹졸하고 치사한건가요..?ㅋㅋㅋㅋ 톡커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옹졸하고 치사한 남자인가요?
매일 눈팅만 하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옹졸한 남자인지 궁금해서 톡커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됬습니다.
어릴때 부터 유난히 저는 식탐이 많았습니다.
밥을 다먹어도 맛있는 반찬이 남으면 밥솥으로 뛰어가서
밥을 더 퍼오곤 했습니다.
그러다 중학생 고등학생이되었죠. 신기한게 친구들 무리에는 언제나 뚱뚱하고 식탐 많은 친구가 하나있기 마련이잖아요?ㅋㅋ
그 뚱보는 제가 아닌 통닭집 아들인 친구였습니다.ㅋㅋㅋ
저도 먹는양이나 속도에 비해 지지 않았지만 어느새부터 친구들것까지 뺏어먹어야 후련해하는 친구가 미련해 보이고 좋게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 후에 성인이 되고 과식,폭식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식탐은 못버리는지 제 음식 뺏어 먹는건 정말 싫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저의 친여동생입니다.
싸우기 싫어 먹는것을 사거나 만들 일이 있으면 제가 먼저 물어봅니다ᆞ
하나 더 사올테니 하나 더 만들어 줄테니 먹을꺼냐고
동생은 꼭 안먹는답니다.
요리를 시작하거나 배달 시키는 직전에 일부러 한번더 물어봐도 자기 자신은 절대 먹지 않는답니다.
안심하고 주문하면 이년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은 "한입만"
저는 정말 생각해서 두번이나 쳐물어봤는데 이년은 세번을 물어봐야되나 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반복이되니 열이 받칠대로 받쳐 말했습니다.
"아까 내가 물"
제말이 미쳐 끝나기도 전에 "아 남자가 뭐 이렇게 쪼잔한데"라고 말합니다.
제가 한숨 한번 쉬고 밥먹으려 하면 옆에서
저보고 먹는거 가지고 화내는거 보면 성격이 너무 괴팍하다고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옹졸하고 치사한건가요..?ㅋㅋㅋㅋ
톡커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