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사귄 전남친과 헤어졌습니다. 성격이 너무 좋은탓에 아는, 카스를 통해 연락하는 여자가 많아서 거의 반체념하며 사귀었었고 헤어진 이유는 따로였지만 이문제도 정말 컷었죠.. 오래사귄만큼 앞으로를 내다보게 되니까요.. 그래서 결국 이별을 했고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그런데 마침 헤어진지 며칠후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오빠를 만나게 되었어요. 근처로 직장을 옮기면서 한번보자 해서요.. 남친있을때도 연락은 가끔왔지만 씹거나 아주가끔 대답해주곤 했어요 남친있는데 다른남자랑 연락하고 이러는거 싫었거든요 같이 밥먹자하는것도 저는 단칼에 자르는 성격이고 해서 여자친구들에게 활발하고 상냥했던 남친을 더 이해못하기도 했구요.. 근데 이별한 후여서인지 오빠에게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나봐요 남친을 대신해서 친구역할을 해주어서인지 정말 제가 호감을 갖고있는건지.. 잘모르겠더라구요 그렇다고 지금 막 사귀고싶다 이런것도아니에요또 싫은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정말..;; 그런데 아직도 제맘을 모르겠어요.. 그 친구가 싫고 밉고 한건 아닌 상태에서 헤어져서 그런지.. 막 보고싶거나 울고불고 이런정도는 아니지만 그립곤 해요.. 정말 친한친구 잃은 느낌이기도하고.. 이별후에도 카스는 거의 매일가서 확인하는데 저와 사귈때의 카스는 탈퇴하고 새로 카스를 만들었는데 여자든 남자든 달리는 댓글은 대답해준후에 바로 다 지우고 좋아요나 이런것만 남게 해두고.. 변하려는 노력인걸까요? 저는 너무 헷갈려요.. 다시잘해보고 싶어도 또 반복될까봐 두렵고........ㅜ 지금 연락하는 이오빠랑 연락하는게 재밋고 하긴한데 또 전남친을 완전히 잊은건아니고 이오빠를 만나자니 사귈만큼 생각이 들진 않고 전남친을 만나자니 어떻게 될지 두렵고.. 너무 어렵네요 제마음 제가알기도 이렇게 어렵ㄷㅏ니... 얼른 정리할꺼면 하고 해야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전남친과 이남자, 선택의 기로에 선 느낌..ㅠㅠ
4년사귄 전남친과 헤어졌습니다.
성격이 너무 좋은탓에 아는, 카스를 통해 연락하는 여자가 많아서 거의 반체념하며 사귀었었고
헤어진 이유는 따로였지만 이문제도 정말 컷었죠..
오래사귄만큼 앞으로를 내다보게 되니까요..
그래서 결국 이별을 했고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그런데 마침 헤어진지 며칠후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오빠를 만나게 되었어요.
근처로 직장을 옮기면서 한번보자 해서요..
남친있을때도 연락은 가끔왔지만 씹거나 아주가끔 대답해주곤 했어요
남친있는데 다른남자랑 연락하고 이러는거 싫었거든요
같이 밥먹자하는것도 저는 단칼에 자르는 성격이고 해서
여자친구들에게 활발하고 상냥했던 남친을 더 이해못하기도 했구요..
근데 이별한 후여서인지 오빠에게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나봐요
남친을 대신해서 친구역할을 해주어서인지 정말 제가 호감을 갖고있는건지..
잘모르겠더라구요
그렇다고 지금 막 사귀고싶다 이런것도아니에요또 싫은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정말..;;
그런데 아직도 제맘을 모르겠어요..
그 친구가 싫고 밉고 한건 아닌 상태에서 헤어져서 그런지..
막 보고싶거나 울고불고 이런정도는 아니지만 그립곤 해요..
정말 친한친구 잃은 느낌이기도하고..
이별후에도 카스는 거의 매일가서 확인하는데
저와 사귈때의 카스는 탈퇴하고 새로 카스를 만들었는데
여자든 남자든 달리는 댓글은 대답해준후에 바로 다 지우고 좋아요나 이런것만 남게 해두고..
변하려는 노력인걸까요? 저는 너무 헷갈려요..
다시잘해보고 싶어도 또 반복될까봐 두렵고........ㅜ
지금 연락하는 이오빠랑 연락하는게 재밋고 하긴한데 또 전남친을 완전히 잊은건아니고
이오빠를 만나자니 사귈만큼 생각이 들진 않고 전남친을 만나자니 어떻게 될지 두렵고..
너무 어렵네요 제마음 제가알기도 이렇게 어렵ㄷㅏ니...
얼른 정리할꺼면 하고 해야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