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 아무 연락없는 미라지를 계속해 기다리고 있다가 8월30일인 오늘 직접방문해 왜?배송이 안돼냐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냐? 죄송해야한다고 말해야하는게 맞지않냐?라 말했더니 부장이란 사람이 일어나지두 않고 앉아서 수입제품이라 그런거다라며 답변을 하고 있었고 난 그 부장이 손님에게 대하는 태도가 넘 맘에 안들어 손님이 클레임을 걸면 일어나서 응대를 해야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상황파악이 다 돼어야 일어난다고 하더라고요. .넘 황당한나는 지금 너무하시는거 아니냐했더니 거기 있던 직원8-10명이서 이상한 손님이 와서 난리치는거 처럼 돌아가며 한마디씩 하더라고요...마치 돌림빵 맞드시 언어폭력을 당하고 있었어요.
경찰...가구샀다가 죄인 ㅠ
배송이8월1일날왔는데 메트리스만커버가 미배송됀거여요.
매장서 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계약서에 수입제품이라 다소 지연됄수 있다고요.
그래서 전 아무 연락없는 미라지를 계속해 기다리고 있다가 8월30일인 오늘 직접방문해 왜?배송이 안돼냐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냐? 죄송해야한다고 말해야하는게 맞지않냐?라 말했더니 부장이란 사람이 일어나지두 않고 앉아서 수입제품이라 그런거다라며 답변을 하고 있었고 난 그 부장이 손님에게 대하는 태도가 넘 맘에 안들어 손님이 클레임을 걸면 일어나서 응대를 해야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상황파악이 다 돼어야 일어난다고 하더라고요. .넘 황당한나는 지금 너무하시는거 아니냐했더니 거기 있던 직원8-10명이서 이상한 손님이 와서 난리치는거 처럼 돌아가며 한마디씩 하더라고요...마치 돌림빵 맞드시 언어폭력을 당하고 있었어요.
(언성을 낮춰라...환불은 안됀다...요긴 미라지다라는 등..신입사원이 잘못할수두 있지..,멀리서 왔네...신천동?마치 촌동네 사람이 왠?수입가구야?웃겨란 표정으로요.)
그때 같이 매장에 왔던 언니덜이 뒷따라 들어와 무슨일이냐라고 했더니. .그때서야 좀 긴장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점장이라분 하는말,~~~헉
우리가 실수는 인정하지만 잘못은 한게 아니다.
신입사원이 잘못한건 인정하지만 그것두 실수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지 아냐?~^~~~~~
요즘은 손님이 왕인 시대는 지났다
판매자가 왕인 시대다.. .
여기와서 난리치는 너희는 상의1%다
아직두 이런 손님이 있다는게 말이 안됀다.
모르냐?판매왕이 자살한거. .너희같은 사람이 있어 자살한거다.
앞으로 이럴꺼면 백화점을 가라.
이러며 막말을 하는거 여요...
저랑 같이 간 언니덜은 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잊고 있었답니다.
그러던중 매장사진을 찍었어요..그랬더니 점장이란분이 왜?나를 찍냐며 초상권 침해라는등
난리를치며 경찰에 신고 해라하며 직원한테 시키더라고요. ..저를 고소하겠다고요. ..
그후 경찰이 왔는데 더 과관
경찰앞에서두 너희는 백화점가라는등 손님이 왕이 아니다..판매하는사람이 왕이다. ,너희같은 사람 첨봤다라는등 또 막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이상 요기있다간 무슨일이라두 낼까봐
글고 경찰분이 계속 요기 있음 영업방해로 저 사람들이 신고 할지두 모른다해서 일단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또 화가나네요..,
비싼물건사고 물건도 제대로 못받고 무시하고 물건 안줘서 한마디 하러갔다가 완죤 이상한 사람 돼고 온 이 상황 정말 화가 나네요..
졸지에 물건 몇백만원주고 사서 경찰서가서 수갑찰뻔 한거죠...헉
전 미라지가 이리 대단한곳이지두 모르고 구입을 한거죠~~^저같이 시흥시 사는 시민은 사면 안돼는건데 구매를 한거죠~~???!!!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실수와?잘못은 뭔?차이 인가요?
실수는 잘못을 인정 안해두 돼는건가요..
물건 안준건 실수지 잘못이 아니라? ~~
요건 무슨말일까요?
그래서 잘못을 인정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