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어제 저녁에 직접겪었던일인데요 엄마는 이모랑 두분이서 따로공장?을하세요 근데어제 저녁10시쯤에 일을하시다가 누가 문을두드리길래 이모가 보시고 놀래서 엄마보고 나가보라고하셔서 봤더니 남자가옷을 다벗고 문앞에 서있더래요. 엄마가 너무놀라셔서 문을잠구시려고하시는데 손이너무떨려서 제대로잠기지도않고 있는데 아저씨가 문을열어주는줄안건지 가만히 있더래요 그러다가 옆건물아저씨들이 그걸보시고 경찰에신고를 해서경찰들이 오셨는데 그문앞에서있던 아저씨가 자주그랬는지 이름까지알더래요 경찰분들이 아저씨를 데리고가시는데 경찰차로가는게아니라 사람들다보는길거리를 통해서가셨다는거에요 옆건물아저씨들이주신 신문지로 거기만가리시고 가셨다는데 그게 정상인건가요? 길거리에사람들도 많은데 그건아닌것같아서요 그리고 그런일이있으면 저희엄마랑 이모가피해자인데 최소한연락처는알아야하는거아닌가요 합의그런게아니라 왜그런건지정도는 알아야하는거잖아요 엄마는그럴수도있다고하시는데전아닌것같아서요
세상에별사람다있네요
엄마는 이모랑 두분이서 따로공장?을하세요 근데어제 저녁10시쯤에 일을하시다가 누가 문을두드리길래 이모가 보시고 놀래서 엄마보고 나가보라고하셔서 봤더니 남자가옷을 다벗고 문앞에 서있더래요.
엄마가 너무놀라셔서 문을잠구시려고하시는데 손이너무떨려서 제대로잠기지도않고 있는데 아저씨가 문을열어주는줄안건지 가만히 있더래요
그러다가 옆건물아저씨들이 그걸보시고 경찰에신고를 해서경찰들이 오셨는데 그문앞에서있던 아저씨가 자주그랬는지 이름까지알더래요
경찰분들이 아저씨를 데리고가시는데 경찰차로가는게아니라 사람들다보는길거리를 통해서가셨다는거에요
옆건물아저씨들이주신 신문지로 거기만가리시고 가셨다는데 그게 정상인건가요? 길거리에사람들도 많은데 그건아닌것같아서요 그리고 그런일이있으면 저희엄마랑 이모가피해자인데 최소한연락처는알아야하는거아닌가요
합의그런게아니라 왜그런건지정도는 알아야하는거잖아요
엄마는그럴수도있다고하시는데전아닌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