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쫌 가르쳐줘봐봐

참ㅋ2013.08.24
조회229
하루에도 수십번씩
꽤오랜시간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미치겠으니까 니가 쫌 가르쳐줄래?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건데

널 가졌던적도 없엇는데 잃은것같고
널 사랑한다고 말한적도 없었는데 버림받은것같고
너랑 나사이에는 추억이없었는데 그립고
너와 사귄사이도 아니였는데 배신감들고
고백안하면 후회할줄알았는데 더멀어진건 뭐지
좋은사이로 지내기로했는데도 피하는 너는또뭐고
매일 잊자고 머리를 쥐어뜯지만 더 짙어지는건 왜인지
시도때도 없이 터지는 눈물은 내께 맞나싶고
하루하루가 한심한 나한테 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냐


니가말해주면 진짜.나.괜찮아질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