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빠 나는 오빠랑1살 차이야 더쓰면 오빠가 알아버릴거 같아서 더이상 못쓰겟어 나 오빠랑 처음만났을때 그때부터 살짝 호감을 가졌엇어 그때 만나면 인사도하고 그랫지..ㅋㅋ 근데 한학년이 지나니까 인사하는것도 너무 부끄럽더라.. 오빠는 몰라보게 더 잘생겨졌구 그래서 인사를 할 수가 없었어 근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폰으로 인사를햇다?ㅋㅋ 오빠는 받아주드라.. 아진짜 너무 좋았엇어 그때 도서관에서 만났는데 오빠가 먼저 손흔들어줘서 나도 인사햇구.. 근데 학교에서 못보니까 인사를 못하겟구 더 어색한거같아 애들이 물어보더라 오빠뭐가 좋냐고 오글거릴지 모르겟지만 난 오빠자체가 좋다고햇어 고를수가없었거든.. 오빠자체가 너무 좋아서 차일까봐 무서워서.. 차이고 다시 오빠동생사이로 못지낼거같아서.. 말로 고백은못하구 여기서 자신감없는 용기없는 하나마나한 고백을하는내가 참 한심하다 서두르지 않고 기다릴게 내가 진짜 조금씩조금씩 천천히 다가갈테니까 오빠는 그자리에 가만히 있어줘 움직이지 말고 그냥 가만히만..
용기가 없어 여기다 쓰는 고백글
안녕 오빠
나는 오빠랑1살 차이야
더쓰면 오빠가 알아버릴거 같아서 더이상 못쓰겟어
나 오빠랑 처음만났을때 그때부터 살짝 호감을 가졌엇어
그때 만나면 인사도하고 그랫지..ㅋㅋ
근데 한학년이 지나니까 인사하는것도 너무 부끄럽더라..
오빠는 몰라보게 더 잘생겨졌구 그래서 인사를 할 수가 없었어
근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폰으로 인사를햇다?ㅋㅋ
오빠는 받아주드라.. 아진짜 너무 좋았엇어 그때
도서관에서 만났는데 오빠가 먼저 손흔들어줘서 나도 인사햇구..
근데 학교에서 못보니까 인사를 못하겟구 더 어색한거같아
애들이 물어보더라 오빠뭐가 좋냐고
오글거릴지 모르겟지만 난 오빠자체가 좋다고햇어
고를수가없었거든.. 오빠자체가 너무 좋아서
차일까봐 무서워서.. 차이고 다시 오빠동생사이로 못지낼거같아서..
말로 고백은못하구 여기서 자신감없는 용기없는 하나마나한 고백을하는내가 참 한심하다
서두르지 않고 기다릴게
내가 진짜 조금씩조금씩 천천히 다가갈테니까 오빠는 그자리에 가만히 있어줘
움직이지 말고 그냥 가만히만..